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자살 비율 4년 연속 전국보다 높아
당진시가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발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특성과 건강 수준, 지역사회 건강 요구와 같은 현황 분석을 비롯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보건의 지역보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가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발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특성과 건강 수준, 지역사회 건강 요구와 같은 현황 분석을 비롯해…
2022.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입·세출 현황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지방의료원은 국가 공공보건의료 체계에서 국립대학교병원과 국립중앙의료원, 지역보건소와 함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수익보다는 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보건의료 발전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이곳…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초롱 기자 long910905@hanmail.net 황선숙 의원 “공중보건의 근무 태만” 황선숙 의원은 당진시보건소 송기철 소장에게 보건지소에 소속된 공중보건의가 근무시간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근무시간임에도 보건의가 …
2006.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받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당진군이 지난달 28일 공고한 ‘제4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07-2010)’의 보건의료 욕구조사에 따르면 현재 가족 중에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46.4%로 높게 나타났으며 제 때에 치료를 받지 못한 가족이 있는 주민…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지기능을 강화해 복지수혜자의 접근권을 높이는 한편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보건의료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진군은 지난 18일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위원들과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할 복지문제로 의료문제를 꼽았다.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지역보건의료계획 연구용역 보고회에서 용역을 담당한 최현미 평택대 교수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회복지 욕구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당진군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주민 101…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로 지속적인 확보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당진군이 작성한 보건의료기관 확충계획에 따르면 사업비의 경우 2002년 387만원에서 2006년에는 132만원으로 오히려 감소한다. 특히 학생보건의료사업의 경우 현재 양호교사의 수가 초등학교는 2…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보건의 달 특집 / 지역보건사업 어디로 가고 있나 정신보건에 새롭게 눈돌려 정신질환자와 가족, 사회가 수용·지지해야 당진군보건소 통해 현재 2백명 등록한 상태 95년 정신보건법이 개정되면서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을 사회적으로 지지·지원하기 위한 방안들이…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 4월 보건의 달 특집 / 지역보건사업 어디로 가고 있나/ 정신보건에 새롭게 눈돌려 정신질환자와 가족, 사회가 수용·지지해야 당진군보건소 통해 현재 2백명 등록한 상태 95년 정신보건법이 개정되면서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을 사회적으로 지지·지원하기 위…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 4월 7일 보건의 날 특집 ///////// *지역보건사업 어디로 가고 있나(1) 인생말기 망치는‘치매’잡는다 암 정복뒤 가장 무서운 적 ‘치매’ 당진군에 노인 75명 등록 98년 보건소 '치매상담 신고센타' 개설 고령화 되어가는 우…
1999.04.05 · 지역사회 · 김태숙
지역보건사업 어디로 가고 있나 인생말기 망치는‘치매’잡는다 암 정복뒤 가장 무서운 적 ‘치매’ 당진군에 노인 75명 등록 98년 보건소 치매상담 신고센타 개설 고령화 되어가는 우리사회에서 암, 심장마비, 뇌졸증 등 3대 사망원인이 정복됐을 때 가장 먼…
1993.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사회로 가는 길 2-3 변화한 시대의 보건소 현황 지역보건의 책임주체로서 제 역할 찾아야 우리나라의 의료는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였고 또 변화하고 있다. 전국민 의료보험이 실시되고 의료시설과 인력은 지속적으로 확충되었다. 늘어나는 의료비에 대한 국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