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영철강 업무정지, 난간설치 등 조치
…12일 장례가 치러진 가운데 근로자의 안전이 도마에 올랐다. <관련기사 본지 9월13일자 827호 참조> 노동부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특별감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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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본지 사고'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12일 장례가 치러진 가운데 근로자의 안전이 도마에 올랐다. <관련기사 본지 9월13일자 827호 참조> 노동부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특별감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고 말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15일 발생한 고대1리의 흰가루 유출 사고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현대제철 측은 사고 근원지로 추정되고 있는 흥진개발(주)는 전기로 슬래그(연산 50만톤) 처리업체로 “LF슬래그는 석회성분이 많고 덤핑하면서 물을 많…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주민 목격자에 따르면 지난 1…
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 이후에도 현대제철과 군, 충남도가 후속대책 마련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6월14일자 815호)이후 충남도가 지난 2일 현대제철에 “환경오염 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할 것”을 경고한 뒤, 개선계획서 제출을 요구했다…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대…
2010.01.1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다 훨씬 많은 5900리터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은 7일 사고를 낸 유조선이 지난해 12월20일 오후 10시40분께 현대오일뱅크로부터 기름을 공급받는 과정에서 기기조작 실수로 벙커C유 5900리터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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