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인물·동정 · 김창연
26대 강희평 회장 취임식 가져
…중점사업계획으로 △관내 중학생 장학금 지급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전달 △부부합동 월례회 △다문화 가정 대축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아름종합건설(주)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상공인연합회가 지역 경제와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봉사 부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인물·동정 · 김창연
…중점사업계획으로 △관내 중학생 장학금 지급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전달 △부부합동 월례회 △다문화 가정 대축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현재 아름종합건설(주)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상공인연합회가 지역 경제와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
2010.11.25 · 문화·교육 · 우현선
… “사랑의 집짓기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사업비와 아드라코리아의 후원금, 봉사단체의 봉사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본지 771호(지난해 7월27일자)에 소개된 바 있는 고대면 장항2리에 거주하며 구남매를 키우던 김종민, 남영희 부부는 올해 사랑…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등촌샤브칼국수 당진1호점을 운영하고 있는 호현규, 이수미 부부는 찬바람이 나기 시작하면서 부쩍 일손이 바빠지고 있다. 따뜻한 육수에 느타리버섯과 소고기, 신선한 미나리가 함께 들어간 샤브샤브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른 아침 차가운 새벽…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현빈과 조항조가 무대에 올랐다. 축제기간동안에는 경노식당, 건강코너 등 봉사관도 운영됐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한 무료경노식당에는 800여인분의 급식이 이뤄졌다. 이밖에도 당진보건소에서 군민건강코너와 SBS 뷰티아카데미에서 노인들을 대상으…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고 재성씨에게 소개를 시켜준 것이다. 그래서 둘은 몇 차례 만남 끝에 부부라는 연을 맺게 됐다. 지라판씨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있었다고. “한국에 대해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한국이 좋다고 생각해…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 생활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다고. 공직에 몸담았던 유씨가 은퇴를 하자마자 두 부부는 ‘복잡하고 경쟁에 …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촐롱씨는 남편의 출근길을 따라 나서서 일하는 내내 함께 있을 정도지만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원희와 원정이를 연년생으로 출산 한 뒤 2번의 이사로 당진에 정착하게 되면서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한국에 시집와서 할 수 있는 일이 없…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보다 더 바빠요” 신창대, 김금순 부부와 인터뷰 약속 잡기가 쉽지 …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면 행복한 날이 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가장 고마운 한글교육 봉사 선생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대남이와 1학년인 딸 하늘이에게 엄마가 …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활성화를 이루면서 향토문화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지역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년 국가 대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으며 지역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꾸준한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하고…
2010.02.12 · 정책·행정 · 최종길
…데? - 남편은 남편대로 나는 나대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부부가 출마하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당에서 적절히 판단할 것이다. 누가 되든지 당 공천을 받는 사람이 출마하게 될 것이다. ■당 공천을 자신하는가? -당에서 능력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