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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곡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5년

9건 · '부곡 도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이명자

    2호기 건설 따른 특별지원사업 등 46억 집행계획

    부곡공단내 엘지 복합화력 발전소가 2호기 건설을 앞두고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본지원 사업과 특별지원 사업 등 총 46억5천만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오상기 당진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엘지화력 주변지역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는 지난 15일…

    당진시대
  2.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 점검 | 송악의 현안사업

    편집자주 송악면은 고대부곡 공단을 비롯 동부제강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공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

    당진시대
  3.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국도(산업도로)38호선 조기착공을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하기 위한 석문면민의 궐기는 여러해 동안 견딜수 없는 어려움을 참고 인내해온 석문면민의 내적고통과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

    당진시대
  4. 2005.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아파트 분양 붐 일어

    … 당진읍내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그러나 지금은 아산 국가산업단지내 고대·부곡지구 및 이와 인접한 송악·석문·고대·송산면으로까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가격상승 지역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는 것. 부동산 열기에 부채질한 것은 당진군의 신도시 계획이…

    당진시대
  5. 2005.05.30 · 문화·교육 · 김기연

    [스피드스포츠클럽] 인라인을 즐기는 ‘40대’들의 모임

    …럽 회원들을 ‘스피드 아저씨들’이라고 부르게 됐다. 연습장소는 한진 해안도로, 매일매일... 이 스피드스포츠클럽의 심효보 회장. 합덕에서 성신철물을 운영하고 있는 심 회장은 저녁을 먹은 후 7~8시쯤 되면 차를 몰고 어디론가 나간다. 심 회장이 가는 …

    당진시대
  6.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고 추진하겠으니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 최범식(창2리 노인회장) : 도로에서 우강면 복지회관 마당으로 진입 시 경사가 급해 노인 출입시 위험하다. 턱을 낮춰주길 바란다. 답변(이향주 과장) : 기술적인 부분을 검토해야 하기 때문에 토목전문가와 현장…

    당진시대
  7.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대호지면, 당진읍, 송산면

    …인 후 조치하겠다. 박득신(사성1리) : 한솔산업의 농로 훼손이 심하고 도로를 무단으로 사용 중이다.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다. 주민과 합의가 되지 않은 가운데 무단 사용한다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현장검토를 먼저 해보…

    당진시대
  8. 2005.02.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회 “산업철도 당진까지 확장해야”

    …수송을 위해 평택-포승까지 건설이 계획된 산업철도를 서부두-행담도-고대 부곡공단을 거쳐 서산, 태안까지 확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건설교통부에 발송했다. 지난 14일자로 발송된 이 건의서에서 군의회는 “INI스틸·환영철강 등의 크고 작은 공장들이…

    당진시대
  9.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부곡공단 기업유치 사실상 완료

    …주기업 확정 산업단지공단이 하이닉스 반도체로부터 환수한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의 잔여 9만평 분양에 73개 업체가 신청서를 제출, 이화기계공업(주) 등 27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됨으로써 부곡지구의 기업유치가 사실상 완료됐다. 당진군 경제항만과 이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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