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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생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부모님 생각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은 과정이었지만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 ‘너무 재미있었다’고 웃고, 부모님이 왔을 때 더 놀고 싶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을 즐겁고 안전하게 잘 돌봤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계환 사무장은 “대호지면은 아이들이 워낙 적다 …

  2.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난으로 더풍골에 정착 한상철 회장의 고향은 황해도다. 6.25전쟁 당시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피난을 내려와 더풍골에 정착했다. 한 회장은 “당시 피난민들은 흙으로 토담집을 짓고 가마니로 움막을 만들어 어렵게 살았다”며 “이 마을은 피난민들이 정착해 살…

  3.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부탁드린다.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9년차 센터장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결혼 후에도 시부모님을 모시는 맏며느리에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여서 노인과 아동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당시 시할머님과 시부모님을 잘 …

  4. 2022.1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노부부가 보기 좋아서 계산하고 갑니다"…필담으로 전한 나눔

    …사비 함께 계산해 달라”는 글로 시작했다. 이 손님은 “지나가는 청년이 부모님 생각에 순수한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한 거니 기분 좋게 받아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전해달라”며 “두 분 모습이 너무 이쁘시다”고 편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노부부의 음식값을…

  5.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다. 아직도 첫 장사를 나갔던 날을 윤 대표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수원의 만석공원에서 첫 장사를 시작하기로 한 날이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처럼 비가 …

  6.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주민으로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했다. 허 대표는 “강원도에 살고 계시는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를 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고맙다며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을 챙겨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밑반찬을 받는 어르신들이 이제는 한분 두분 …

  7.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다. 그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점이었지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봉사에 나섰다”고 말했다. 대구의 현실은 마치 전쟁터 같았다. 그가 처음 병원에 도착해 마주한 것은 이중구조로 덧대진 병실에 보호의를 입고 들어가는 의료진이었다. 주의사항 …

  8.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읽으면서 사람 마음은 다 똑같다는 생각에 감회가 남달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양희 원장은 지난 1월 1일 평안마을과 평안실버가 합병하며 (사)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의 초대원장으로 취임했다. 평안마을은 올해로 설립된…

  9.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 봉사한다며 군대를 갔다 왔다. 그 좋던 신혼에 남편을 군에 보내고 시 부모님 모시고 시집살이에 자식을 키워낸 아내는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했을까? 자식 잘 키워 좋은 사람 만들겠다고 애쓰고, 없는 재산 모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날 …

    당진시대
  10.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리하다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단체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든 봉사단체다. 현재 12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회원들의 가족들도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요양원으로 봉사를 나가는 행복나누…

  11.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아한다고. 이주현 대표는 “몽돈 돼지갈비는 좋은 고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갈비도 맛 좋은 것만 공수해 사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임실치즈 구이부터 술안주 혹은 아이들이 먹기 좋은 스팸·후라이 철판구이, 수제소세지 …

  12.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식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버림받는 ‘상속 빈곤층’의 이야기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필자는 자식에게 재산 상속이 이루어진 다음 해부터 명절에 자식들이 고향을 …

    당진시대
  13.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 지킴이로 활동”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며 “경찰생활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 생각에 쓸쓸히 살고 있는 독거노인의 지킴이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손 경사의 명함은 여느 경찰들의 명함과는 달리 제작되어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을…

  14.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크게 힘든 일 없었다며 웃어 보이는 정재도 졸업식 같은 날이면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립다. “졸업식 때 부모님이 오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긴 하죠. 그런 거 말고는 외롭다거나 힘든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동생이 있으니까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이렇게 살 …

  15.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7 · 8 ]

    … 인터넷을 통한 광고 외에는 주로 단골의 입소문으로 홍보가 이뤄진다고. 부모님과 함께 농가를 경영하고 있는 가이스 프리드리카씨는 농촌체험관광이 농촌의 새로운 수익구조를 창출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많은 휴가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한창 휴가철에는 유명 …

  16.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로를 바꿨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취업률도 높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간호학과를 두고 생소한 화예디자인과를 가겠다는 은미의 말에 인상을 찌푸리셨지만 이내 “하고 싶은 일을 하…

    당진시대
  17.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이희완씨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터전을 후손들에게 이어주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뿌리채 뽑히는 것이나 다름 없는 거여. 대대로 이어온 삶의 터전이 산업단지로 개발된다고 하니 무슨 낯으로 조상들을 보것어. 이웃마을에 가는 것도 어…

    당진시대
  18.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것이 걱정만 드린 것 같아요”

    “결혼하고 보령에 살았어요. 친정 부모님께 잘 하고 싶었지만 떨어져 있다 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한계가 있더군요.” 부모님(정중옥(65, 정미면 천의리)·김순자(60))께 효도 하고 싶은 생각에 두 여동생(정상미(29)·정윤미(27))과 함께 회무침 전…

  19.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도서 전문서점 ‘동화나라’ 유내영 대표가 추천하는 2003년을 보내며 나를 되돌아볼 시간을...

    … 지금의 내 행동에 대한 반성을 하게 한다. 남편에게, 두 딸아이에게, 부모님께, 내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 빚지고 있는 일은 없는지, 혹 있으면 갚아야지! 되돌아본다. 이 책은 내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 준 책이다. 특히 인도에 …

  20.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포공항 리무진버스의 운전기사. 김씨는 요즘 머지않아 갈아타게 될 새 차 생각에 싱글벙글이다. 시내버스에 비해 워낙 차내환경이 좋은 것이 공항리무진이지만 그 중에서도 새 차로 바꿔탄다는 것이 여간 기쁜 게 아니다. 또 있다. 생각만 해도 자꾸 웃음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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