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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0년

16건 · '부부가 하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은 나도 잠이 안왔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만큼은 부부가 깊이 생각하고 대화하고 아이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결정해야 할 일이 아닐까? 현재만 보고 바로 결정하지 말고 먼 훗날을 생각하고, 그래서 지금의 작은 결과만을 보고 일희일비…

    당진시대
  2. 2010.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통 일본식 참치회의 맛 선보일 것”

    … 전문점 등에서 근무한 남편 신은규씨와 호텔경영을 전공한 아내 심은애씨 부부가 당진에서 ‘참치 애’의 문을 열었다. 지난 4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연 ‘참치 애’는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구입해 손님들의 가격부담을 줄이고 보다 좋은 부…

  3.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선구이는 좋은 재료에서 시작되죠”

    …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다. 2001년부터 손인석(54), 이남옥(50) 부부가 운영 중에 있는 강령은 점심시간이면 가득 찬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인근의 직장인 및 군청·읍사무소 직원들도 많이 찾고 있다. 특히 많은 상인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고…

  4.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 소모임, 상견례 등 다양한 손님들이 방문하고 있다. 송영수, 윤혜신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 뒤편으로 넓은 밭을 보유하고 있어 무기농으로 직접 길러낸 각종 야채와 채소들을 식재료로 사용해 맛을 내고 있다. 특히 민들레…

  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6.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번 맛 보면 꼭 돌아오리”

    …의 ‘돌아오리’가 지난 18일 개업했다. 고락일(47), 김미경(42)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아내 김미경씨는 서산시 해미면이 고향으로 서산 전투비행장이 들어서게 되면서 …

  7.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브를 키우며 살고 있다. ‘베리나라’ 조성 꿈꾸는 블루베리 전도사 최씨 부부가 인생 이모작의 씨앗으로 선택한 것은 귀농이었다. 회사에 다니면서 종종 놀러갔던 봉평의 허브나라 농장에서 귀농의 꿈을 키웠다고. 2004년 최씨는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본격적…

  8.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을 즐기기 위해 찾는다. 현재 김가면옥은 김기호(39), 박종희(39) 부부가 운영 중에 있으며 어머니 최연순(77)씨로부터 콩국수 만드는 법을 배워 매년 여름철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어머니 최연순씨의 시어머니때부터 이어진 김가면옥은 본래 칼국수에서…

  9.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이른 새벽 5시30분경 바다로 향한 허문길(송악 한진리, 65) 씨 부부가 오전10시에 뭍으로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

  10.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 판매할 빵을 굽는 향기로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심중섭, 위금자 부부가 운영 중에 있는 이곳은 2007년도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농특산물 아이디어 상품공모전에 출전해 청삼쿠키로 우수아이디어상을 수상한 경력도 갖추고 있는 능력 있는 베이커리 중 하…

  11.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요. 말로만 매일 ‘사랑한다’고 하는데 뭐 하나 해줄 수 없으니...” 배씨의 아내 패틸라 테리사 빌라씨는 당진읍내에 있는 초등학교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 아내의 월급 95만원 중 한달 점심값 5만원을 제하고 난 90만원…

  12. 2010.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수차례 졸여낸 진한 사골육수”

    … 메뉴인 이곳은 수차례 조려낸 진한 사골육수의 맛이 일품이라고. 김윤철 부부가 처음부터 성공길에 접어든 것은 아니다. 본래 갈비전문점을 운영하던 이 부부는 장사가 잘 되지 않아 고민을 거듭해 왔다. 1년간의 연구를 거쳐 버섯샤브샤브의 육수를 개발하게 …

  13.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한국인 입맛에 맞춘 북경오리”

    모박사 부대찌개를 운영하던 정상배, 백성옥 부부가 북경오리 전문점 추억의 맛집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정상배씨는 푸른라이온스 2대 회장 및 보디빌딩협회장, 당진군체육회 이사 등 사회 전반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여 오고 있다. 그가 추억의 맛집이란 이름으…

  14.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류가 되기 위해서 꼭 경제적 힘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될 것이다. 우리지역 사회의 젊은 부부가 아이티 고아 한 명만 데려다가 기른다고 하면 일류국가 대열에 들어 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당진시대
  15. 2010.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파우누스영어학원·짐스쿨 체육관 | 권동호·양연미 부부]“영문법에서 독해까지 한번에”

    …과 태권도 도장이 함께 위치한 이색적인 공간이다. 특히 권동호, 양연미 부부가 각각 관장과 원장이 직접 교육도 맡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파우누스영어학원 양연미 원장은 7세부터 예비 중학생들까지 영어를 동화로 읽어 주는 교재 E&F를 도입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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