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토끼 키즈카페 키즈룸’이 지난 3월 당진에 문을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 키우며 느낀 아쉬움에서 시작 3~4년 전 당진으로 이사한 이범기·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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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부부가 하나'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토끼 키즈카페 키즈룸’이 지난 3월 당진에 문을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 키우며 느낀 아쉬움에서 시작 3~4년 전 당진으로 이사한 이범기·김…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왔다. 이에 수요조사를 시작하자 마을 안에 있던 주민들의 재능과 자원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소식을 들은 주민 송성준·민혜경 부부가 직접 수업을 맡겠다고 나섰고, 요식업을 운영하는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식사를 무상으로 책임지겠다 하며 돌봄의 한 축…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월이 흘러 63세가 된 오 대표는 새로운 사업을 크게 벌이기보다 아들 부부가 사는 당진에 내려와 소박한 일상을 보내기로 했다. 그렇게 이곳에 자리 잡은 그는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위드번6.8’을 열었다. 오 대표가 45년 동안 제빵사로 일할 수 있…

2026.07.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자신이 ‘돈 받은 만큼만 일하는 삯꾼’이 될까 우려했다고 한다. 이에 부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교회, 일 많은 교회로 보내달라”고 오랫동안 기도했고, 그 기도 끝에 송산중앙감리교회에 부임하게 됐다. 5세쯤 교회에 첫발 들여 4남매 중 막내로 태어…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왔다. 라오스 근로자는 20대 초반에 결혼해 자녀를 둔 경우가 많은데, 부부가 함께 입국했다가 서로 다른 농가에 배정되자 한 명이 배우자를 따라 자리를 옮긴 것이다. 먼저 정착한 라오스 근로자 사이에서 더 나은 조건을 내세워 데려가는 경우도 생기고 있…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회상했다. 밴드 이름 공모전 통해 ‘희낭시애’로 첫 무대 이후 가족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 SNS 계정을 통해 밴드 이름 공모를 진행했고 ‘희낭시애’라는 밴드 이름이 정해졌다. 정혜란 씨는 “‘희낭시애’에는 희망·낭만·시련·사랑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이름처럼 집에서 먹는 듯한 한 끼를 내놓는 식당이다. 당진 토박이 부부가 운영 이곳은 남은경 대표가 남편 김성호 대표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김 대표는 당진초등학교,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남 대표는 면천초등학교, 면천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16년 전 아는 이 하나 없던 우강면 성원리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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