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 화재·안전 사고 잇따라 발생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도 이어졌다. 13일 오후 1시8분경 면천면 죽동리의 한 공장에서 핸드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왼쪽 검지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후 3시42분경 면천면 문봉리에서는 2m 높이에서 추락한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건사고 면천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도 이어졌다. 13일 오후 1시8분경 면천면 죽동리의 한 공장에서 핸드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왼쪽 검지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후 3시42분경 면천면 문봉리에서는 2m 높이에서 추락한 사람…

2026.07.1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지난 11일 오후 2시 22분경 면천면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내부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방은 차량 내부 감식 결과 주행 중 화재가 발생했을 가능…
2026.04.1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먼저 지난 15일 오전 8시 28분경 면천면 대치리 한 공장에서 근로자가 작업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작업자가 2층 높이 약 3~4m 지점에서 빔을 헛디뎌 떨어졌으며,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2026.03.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한 주 지역에서는 화재와 교통사고, 추락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특히 작업 중 부주의와 차량 관련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사고 잇따라…공장·주택 피해 지난 20일 송악읍에서는 주행 중이…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달 30일 오전 0시 4분경 면천면 죽동리에서 1톤 활어운반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불은 차량엔 진룸에서 시작돼 그을음과 함께 배선 일부를 소실시켰으며, 신속한 진화로 더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차량은 활어운반용…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면 문봉리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때마침 식당으로 가던 인근 업체 직원들이 불이 나고 있는 현장을 발견해 초기 진압에 나서 대형화재를 막았다. 공장 내부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한 결과 최초 발화 시간은 오후 5시 22분으로,…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2023.03.24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 16일 오전 3시 2분쯤 면천면 송학리 인근 당진-대전 고속도로를 달리던 2015년식 볼보SUV 차량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볼보SUV 1대가 전소됐으며,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됐다.
2020.08.28 · 환경·안전 · 박경미
면천면 성하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13일 오후 9시 7분쯤 모텔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투숙객 10여 명이 대피했다. 불은 모텔 내부 30㎡ 및…
2018.01.05 · 환경·안전 · 한수미
면천 성상리서 원룸 화재 입주자 긴급대피…인명피해 없어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한 원룸 4층에서 지난 2일 오후 8시 40분 경 화재가 발생해 입주민 20여 명이 놀라 긴급 대피했다. 당진소방서에 의하면 이번 화재로 인해 원룸 내부 167.76㎡가 소…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순성·면천 지난달 30일 오후 4시 경 석문면 삼봉리, 순성면 중방리, 면천면 문봉리에서 화재가 동시에 발생했다. 가장 크게 화재가 발생한 순성면 중방리는 묘소 인근에 부탄가소로 인한 화재로 임야 165㎡를 소실시켰다. 석문면 삼봉리 야산에서는 논두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