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가스공사 LNG 가스관 가압시험 중 폭발, 대형사고 경고음 울려 과연 당진은 안전한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역 주민의 안전은 우연에 맡길 수 없는 문제다. 이번 사고가 단순 현장 사고로 끝날지, 아니면 안전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비하는 계기가 될지는 지금부터의 대응에 달려 있다. 이번 사고에 대해 지역의 한 시민단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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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 · '사과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2.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지역 주민의 안전은 우연에 맡길 수 없는 문제다. 이번 사고가 단순 현장 사고로 끝날지, 아니면 안전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비하는 계기가 될지는 지금부터의 대응에 달려 있다. 이번 사고에 대해 지역의 한 시민단체…
2025.04.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예로부터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에 사과를 먹고 선 물하며, 제사상에 올리고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행복을 기원했던 사과가 30여 년 뒤에는 우리 식탁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가슴 서늘한 전망이 나왔다. 기상청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농 진청이 분…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그 이유가 이번 현대제철의 경우처럼 한국전력과도 이러한 떼려야 뗄 수 없는 유착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철저한 조사 및 관련자 징계 촉구 대책위는 당진시장에게 △술접대 받은 관련 공무원을 징계조치 할 것 △당진시산…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지반침하 원인 제공에 대한 책임을 시인하고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지반침하 위험도 평가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 제3의 업체 선정 제안 지난 12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부곡공단 지반침하 …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라앉고 건물이 기울어져 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며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전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직경 10m, 깊이 60m 정도의 초대형 지하굴착공사 ‘신당진-북당진 1차 전력구공사’를 하면서 부곡공단을 관통하는 공사임에도…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은 지역주민들은 분노했다. 방사능이나 침대 제조업체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당진지역에, 더욱이 아무런 말도 없이 군사작전하듯 밀고 들어오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급기야 고령의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생업을 뒤로 한 채 동부부두 진입로에 농성장을 차리고 …
2017.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콤달콤한 맛을 위해 인공적인 감미료가 아닌 산새울가든의 과수원에서 키운 사과를 사용하고 있다. 혼자 와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준비돼 있다. 뜨끈하고 깊은 국물맛이 일품인 뚝배기갈비탕에는 다양한 밑반찬이 제공되는데, 특히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웃기도 하고, 돌돌 말린 젤리를 잘라 나눠 먹는 재미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적어도 이 간식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기 전까지는. 무엇이 문제일까?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당진에코생협’을 찾았다. 그곳에는 김은경 조합원이 식…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방청석에 앉아있던 가습기피해자 대표들은 명확한 책임 인정과 제대로 된 사과 없이 ‘인도적 지원’ 운운한 샤시 쉐커라파카 대표에 대해 울분을 터뜨렸다. 피해자 대표는 “수백 명을 죽고 다치게 한 기업이 ‘인도적 지원’이라니 기가 막힌다”고 목소리를 높…
2016.03.05 · 환경·안전 · 임아연
…목을 선택하는 것은 과원 경영의 성공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단계다. <사과> 뿌리에 비해 줄기가 지나치게 많이 자라지 않은 묘목이 좋으며, 가지 끝이 2차 생장을 하지 않고 꽃눈이 형성돼 낙엽이 완전히 된 묘목을 선택한다. 줄기 부위의 눈을 손으로 …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여러 가지 약속을 하고 있지만 기업들은 기업이윤을 위해 법적 효력도 없는 이런 약속들을 언제든지 깨버릴 수 있기에 신뢰를 못하는 것이다. 결국 기업들이 지역주민들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기업이윤만 추구하면서 생긴 불신감을 불식시키는 절차와 노력들이 필…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결과정을 무시하고 동부화력 유치에 앞장서는 석문면개발위원장은 당장 공식 사과하고 사퇴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지난 16일 발표했다.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담당자는 “총회 개최든, 서면결의든 어떤 형태로든 당진시장 또는 석문면개발위의 동의안이 있으면 (…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 고대에서 30년 넘게 과수농사를 짓고 있다. 그와의 이야기는 자연스레 사과농사 이야기로 흘렀다. “석문중학교를 졸업하고 난 직후니 벌써 50년도 더 넘었네. 지금 당진시내 푸른병원 자리가 모두 과수원이었지. 당진정미소, 당진과수원이라고 하면 당진 토…
2012.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해나루 사과주스 가공장이 본격 생산에 들어갔다. 당진사과연구회(회장 현상익)는 지난 6일 순성면 아찬리에 위치한 해나루사과주스 가공장 준공식을 갖고 해나루 사과주스 생산을 시작했다. 총 300㎡ 규모의 해나루 사과주스 가공장은 하루 평균 2톤의 100…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 작황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이후 당진 내 사과와 배, 포도농가는 물론 상추와 오이를 비롯한 채소재배 농가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배와 포도농가는 태풍으로 농사를 망친데다 제대로 보상받을 길도 없어 시름이 깊다…
2012.09.0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 2010년 태풍 곤파스 이후 사과농가 재해보험 가입율이 상당히 높아졌지만 배와 포도의 경우는 여전히 미미한 상태다. 배와 포도농가 농민들은 “과수농가 특징에 따라 보험적용이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태풍 곤파스…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28일 한반도 전역을 휩쓸고 가면서 특히 과수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사과와 배 농가에서 낙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다. 볼라벤의 초강풍에 과수농가 총 589농가 중 453농가,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과수농가 피해 면적이 50%…
2012.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 상승에 비상이 걸렸다. 30일까지 집계된 시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 내 사과와 배 과수원 면적 566ha 중 315ha(55.6%, 502농가)에 달하는 면적에서 낙과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사과농가의 경우 전체 404ha 중 202ha(50%, 29…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 검은 연기 모두 쇳가루 같은 분진일 텐데 언제부터 흘러나왔는지 알 수 없는 것 아니냐”며 “가랑비에 옷 젖듯 주민들의 피해가 막심하다”고 말했다. 군청 환경과 관계자는 “조만간 충남도 환경지도팀과 합동으로 현대제철을 방문해 대기배출시설 전반에 대해 …
2009.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 LG환경연구원 등 현대측의 용역을 수행한 전문기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더욱이 환경설비를 교체한 후 수백억원이 투입돼 공사가 진행된 상황에서 환경설비를 검증하기에는 처음부터 무리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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