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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4년

36건 · '사는'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말에 반응하지도 않았다. 김남숙 씨는 승원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의사는 자폐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는 아니겠거니 하고, 치료하면 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병원을 오가며 자란 승원이는 자랄수록 또래 아이들과 달랐다. 결국 …

  2. 2014.12.17 · 문화·교육 · 박초롱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합격한 오해찬(호서고3) 학생소설가를 꿈꾸는 소녀

    …도중 ‘나도 내 방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 기억이었다. 그는 “단칸방에 사는 다문화가정의 주인공이 넓은 집에 산다고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가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썼다”고 말했다. 해찬 학생은 입시를 모두 문예창작과 관련된 학과에 지원할 …

  3.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 만나기로 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사는지 듣고 싶은 얘기가 너무나 많다. 조용한 카페에서 그 친구와 정담을 나누며, 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했던 옛 시절을 되돌아보려 한다.

    당진시대
  4.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요.” 신평초·중학교 등에서 청소년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안경희 전문상담사는 당진시대를 펼치면서 한 주를 시작한다. 매주 신문을 꼼꼼히 읽고 오·탈자를 찾아내는 것이 그의 즐거움이라고. “저도 예전엔 기사를 쭉 읽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인가 신문…

  5.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과 공동체성이다. 철저히 이타적인 봉사와 사랑이 문제가 된다. 전반전을 사는 사람에게는 성공과 성취가 없으면 공허했다. 그렇지만 후반전을 사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많은 돈과 명예가 있을지라도 공허하다. 후반전에서의 만족은 자기 시간과 재물을 들여 다른 …

    당진시대
  6.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싸우지 말고 살아라 /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게 별거냐 /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 / 의자 몇 개 내 놓는 거여” 이정록 시인의 시 중에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 같은 시들이 여러 편 있다. ‘의자’도 그런 시 가운데 하나다. 어머니의 바람…

    당진시대
  7.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고교평가서 충남 7위

    …이날 에드워드 권은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라며 “인생은 스스로 사는 것인 만큼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부모님 앞에서 당당해져야 하며 자신의 의견을 온전히 표출할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해야 한다”고 덧붙…

  8.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모르는 것”이라며 “물질적으로 풍요롭진 않아도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 책은 ‘나눔’과 ‘배려’를 느낄 수 있게 해요. 이것들은 현대인들이 바쁜 현실에서 잊고사는 것들 중 하나죠. 소중한 무언가…

  9.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지난 봄 당진에 사는 초등학교 동기가 20~30년생 배롱나무 한 그루를 가져다가 심어주기에 정성들여 물을 줬더니 죽은 듯하던 가지에 파란 잎이 돋아나고, 한여름에는 빨간 꽃이 예쁘게 피었다. 한여름 뙤약볕을 가려줬고, 폭풍우를 꿋꿋하게 막아 주고서도 …

    당진시대
  10.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누군가에게 도움 주는 사람되고파 읽을 때마다 또 다른 감동 “요즘에는 사는 것이 바쁘고 행복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아쉽네요.” 5년 전 간호사로 근무했던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는 자신이 직접 나서서 남을 돕는 요즘이 즐겁다. 간호…

    당진시대
  11.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집주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우강 R.P.C에서 일하고 있는 백광렬 씨(44)다. 홈스테이 소감은? “우선 은혜롭지요. 신앙의 후배들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루를 머물렀다는 …

  12.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진 책으로써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고 허물을 고쳐 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현재 내가 사는 …

    당진시대
  13.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적이 더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수정(부 이충환·모 강미경) 도시에서 사는 고모랑 삼촌이 우리 집에 먹을 거랑 선물 가지고 와서 좋았어요. 저는 외동딸이라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한데 가족들이 오니까 좋았어요. 송인호(부 송경수) 아빠랑 남원에 가서 …

    당진시대
  14. 2014.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의 스펙트럼] 문화는 도시발전의 척도다

    …n index)’다. 보헤미안 지수는 한 지역에 예술가들이 얼마나 많이 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보헤미안 지수가 높은 지역은 창조성과 예술성을 지원하고, 예술가들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도시로 평가된다. 보헤미안 지수는 문화적 자산이나 창조적 자산의 생…

    당진시대
  15.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한국, 그리고 월드컵 우승

    …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바른 생활 보다는 ‘남보다, 혹은 남들만큼 잘 사는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옳고 그른 것의 기준이 모호해졌고, 그런 것을 따지는 사람은 시대착오적인 사람으로 여겨졌다. 기업가들은 관료들과 밀착하고, 판검사들은 전관예…

    당진시대
  16.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 지식과 안목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독일에서는 영어만 잘하면 사는데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독일유학 출신 교수들의 조언도 한몫을 했다. 그러나 독일사람 중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물론 대학교수들은 대부분 영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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