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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사는'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채무액 188억

    …진군민은 마시는 물과 버리는 쓰레기처리에 집집마다 27만원씩 빚을 지고 사는 셈이다.

    당진시대
  2.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있지만 재량권도 있고 작은 자치단체를 주민과 함께 다른 자치단체보다 잘 사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많다. 봉사하는 행정, 참여하는 행정, 깨끗한 행정이 목표 초대 민선단체장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쉬운 말이지만 실천이 …

    당진시대
  3.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자 가르침 받들어 인본회복”다짐

    …러운 세상에서 유림들이 앞장서 공자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면천향교(전교 안태순)에서는 최군일 부군수가 초헌관으로 정용해 도의원이 아헌관으로, 신현웅 순성면장이 종헌관으로 봉행…

    당진시대
  4.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앗간 운영하며 혼자 6남매 키워내 - 남산방앗간 이영숙씨

    …를 키워낸 그야말로 ‘악착같이’살아왔다는 남산방앗간 이양숙씨(49세)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씨는 서울 본토박이로 고대면 슬항리가 집인 남편과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내려와 방앗간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엔 당진에서 두번째로 방앗간을 시작했…

    당진시대
  5.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애틀에서 보낸 편지

    … 아직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외국 영사관에 나가있는 한 공무원이 고향에 사는 친구앞으로 정년을 앞둔 자신의 절절한 사연을 보내왔다. 바로 석문출신으로 시애틀의 영사를 지내고 있는 손창남씨. 그의 사연인즉 정년후 고향에 돌아와 집짓고 살 요량으로 80년…

    당진시대
  6. 199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대로 가면 “시승격”요원

    …無郡籍) 주민이 무려 3만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시골에서 혼자 사는 노인들 대부분이 의료보험과 가족수당등의 이유 때문에 자녀의 도시 주소지로 등록해 거주인구의 등록이탈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등록인구의 정체및 감소로 겪게되는 군민의 손…

    당진시대
  7.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곧 인간의 문제로 해석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 인간으로서 가치있는 삶을 사는 문제로 말이다. 또 한가지 질문이 있다. 기존의 여성단체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제언, 여성의 취업에 따른 탁아문제, 여성 자신의 주체성 확보, 많은 여성이 꿈꾸는 자아실현의 …

    당진시대
  8.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종 뵙고, 마을단위 행사에도 많이 오시는 편이니까요” 송악면 가교1리에 사는 조영금씨는 마을 부녀회장에 여성후계자회장, 송악농협 젊은주부농가모임 회장등 감투가 많아서인지 비록 일대일 면담은 못해봤어도 김낙성 군수를 누구보다도 자주 보는 편이다. 한번은…

    당진시대
  9.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완선 국가유공자

    …않은 것이다. 길거나 짧거나 한정된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잘사는 사람은 그 시간을 귀하게 여기면서 잘 쓸 줄 아는 사람이고, 잘못사는 사람은 모처럼 자기에게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당진시대
  10.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고 있어 결혼할 뜻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쪽의 어머니가 반대하여 결국 혼사는 성사를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당진시대
  11.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란 구절에서 유래하였는데 옛날에는 70세를 사는 사람이 무척 드물었던 것이다. 77세를 희수(喜壽)라고 부른다. 80세를 산수(傘壽)라고 하며, 88세를 미수(米壽)라고 한다. 쌀미(米)를 분석하면 88이 되는 것이다. 9…

    당진시대
  12.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끈한 정 나누는게 고향사는 재미죠"-혼수백화점 강윤재씨

    …한 정을 주고 받으며 얼크러져 살아가는게 고향에서나 맛을 볼 수 있는 ‘사는 재미’가 아닌가 싶다. 병석에 계신 어머님이 건강을 되찾고 학교에 다니는 큰딸과 아들녀석이 남도 아낄줄 알면서 착하게 자라는 게 강씨의 신년소망이다. 그리고 9남매의 넷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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