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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1998년

28건 · '사는'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 불우이웃에 쌀 520㎏ 당진포리 장용길씨 【고대】 고대면 당진포리에 사는 장용길(56세)씨는 지난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고대면내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등 26세대에 쌀 20㎏짜리 26포(싯가 1백여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당진시대
  2.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정리 자율방범대 결성

    …은이가 많지 않아 대원을 확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으나 당진에 나가 사는 이들까지 마을을 지키겠다는 데 선뜻 동의하고 대원이 되기를 자청했다”며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대원들과 함께 마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리 자율방범…

    당진시대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일 만나는 아미산, 정 푹 들었죠”

    … “생활자체가 스트레스인 일상에서 벗어나 아미산 정상에 올라 바로 내가 사는 곳, 당진땅을 내려다 봐 보십시오. 여유가 생깁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듯 그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자연 몸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좀더 일찍 아미산…

    당진시대
  4.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좦를 쓴 걸 보니 문득 이런 상상이 발동한다. 좥하늘신이 먼 발치의 사람사는 동네들을 한바퀴 휘 둘러본 뒤 시선을 거두려던 차였다. 바로 코밑에 울창한 수풀에 가린 기가막힌 마을하나를 보고 문득 눈에 크게 떴다. “아참! 내 이곳에도 마을을 두었었지”…

    당진시대
  5.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당진시대의…

    당진시대
  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좦를 쓴 걸 보니 문득 이런 상상이 발동한다. 좥하늘신이 먼 발치의 사람사는 동네들을 한바퀴 휘 둘러본 뒤 시선을 거두려던 차였다. 바로 코밑에 울창한 수풀에 가린 기가막힌 마을하나를 보고 문득 눈에 크게 떴다. “아참! 내 이곳에도 마을을 두었었지”…

    당진시대
  7. 1998.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거부부 6쌍 합동결혼식

    …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참석자들의 뜨거운 축복을 받았다.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박종운·김명옥 부부와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백수진·이숙자 부부 등 6쌍의 부부는 이날 결혼식을 통해 서로간의 변치않는 사랑과 신뢰를 하객들에게 약속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

    당진시대
  8.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런 것은 아니지만 가라는 교육도 요리조리 빠진다. 1차산업 농사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트럭을 제쳐놓고 메기같은 승용차를 몰면서 공무원이나 서비스업계 종사자 보다 씀씀이가 더 큰 경우도 흔하다. 농번기에는 읍내상가와 업소가 휴무상태인 것이 그대로 반증된…

    당진시대
  9.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경자씨 피살사건 그후

    …몫은 얼마 안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피해자 유경자씨의 경우는 뉴질랜드에 사는 아들이 자주 왕래하면서 재산을 처분하고 사태 뒷수습에 나섰다고 한다. 특히 여름에는 국내에 체류하면서 금전관계 처리문제로 많은 재산을 잃었다고 알려졌다. 유씨의 채권자들 역시…

    당진시대
  10.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편영범) 주민들은 지난 5일 아흔이 넘은 시어머니를 홀로 모시고 어렵게 사는 조초규(65세)씨와 무의탁노인 손용종씨에게 쌀 20㎏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11.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소식

    …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용돈이 궁하자 지난 2일 아침 9시경 이웃에 사는 김모(남, 66세)씨 사랑방에서 건조중인 고추 40근, 싯가 36만원 상당을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 훔쳐 내다파는 방법으로 5회에 걸쳐 같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고추만 훔…

    당진시대
  12. 199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아지 열일곱마리 낳아 ‘화제’

    정미면 최기수씨, 생후 1년된 혼혈개 첫 출산 정미면 사관리에 사는 최기수(56세)씨댁에서 지난 3일 생후 1년 가량된 혼혈개가 새끼를 열일곱마리나 낳아 화제다. 수입종인 ‘댄’과 도사견의 혼혈로 알려진 이 개는 3일과 4일 이틀간에 걸쳐 첫 출산을 …

    당진시대
  13.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장애인 순성면 갈산리 고건영씨 순성면 갈산리 윤곤강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

    당진시대
  14.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아들덕에 참변을 모면한 사연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정상수씨. 정씨의 집도 이번 폭우로 산사태가 나 안방과 건넌방, 대청마루가 전부 무너져 버렸다. 그러나 정씨는 멀쩡하게 살아 있다. 호우가 쏟아진 8일, 무슨 이유에선지 이날…

    당진시대
  15.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보험료, 달라진다

    … 했다. 그리고 도서·벽지 및 농어촌 등 의료시설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사는 피보험자들은 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 보험료 일부를 감면 받을수 있게 된다. 시행령은 보험료를 소득과 재산(50등급), 자동차(7등급), 피보험자의 경제활동 능력(30등급) …

    당진시대
  16.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나 전남의 낙안성과 같이 면천읍성도 수백년전의 읍성으로 복원하여 오늘의 사는 우리들에게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여 옛조상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삶의 교육장으로 복원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꿈을 꿈으로 간직함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삶의 지혜가 될 수 있…

    당진시대
  17.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확대해야 한다”고. 돈이 돌게 하면서, 힘을 합하여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찾을 때 진정으로 다릴 쭉뻗고 누워서 기지개를 켤 수 있을 것이다.

    당진시대
  18.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단/신

    … 열고 있다. 불우노인에 성금 50만원 신평 이찬노씨 【신평】 신평면에 사는 이찬노(39, 상업)씨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면내 불우노인들에게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불우노인 모시고 온천 다녀와 대호지 적십자봉사회 【대…

    당진시대
  19.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단지내에서 바자회를 열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나로회는 세안주택에 사는 58년생 주부 8명이 봉사활동에 뜻을 두고 만든 모임으로 그동안 아파트 단지내의 쓰레기 분리수거는 물론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을 영농현장과 연결해 부업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하는…

    당진시대
  20.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다른 불상도 없어졌다”

    …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신도들은 “지난 97년 8월 백중기도회날 합덕에 사는 할머니가 산신각에 기도하러 가보니 칠성부처님이 보이지 않아 주지에게 물으니 ‘그까짓 부처가 무엇이 그리 대단하냐’며 오히려 나무랬다는 증언까지 있다”면서 “사찰의 모든 재산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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