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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7년

11건 · '사는'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 쏟아 부었는데...” 송악면 기지시리, 삼화빌라라는 조그만 연립주택에 사는 한영자씨에게 올 한해는 정말 지옥과 같았다. 조금만 이상한 소리가 나도 집이 무너지는 징조같아 밤잠을 설쳐야 했고 비라도 내리는 날엔 벽면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물을 막기 위해…

    당진시대
  2.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잃어버린 고향을 찾아

    …지역에 비해 별다른 기복없이 안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빠르게 전개되는 산업화의 물결로 인해 우리고장에도 급속도로 굴뚝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낙원과 같던 갯펄들은 대단위 물막이 공사로 황폐…

    당진시대
  3.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안고 살아가는 울산에는 환경도, 안전도 느끼지 못하는 간 큰 사람들만 사는 것으로 보였다. 이제 어찌 해 볼 수 없는 지경까지 되어 다들 체념하고 만 것일까? 어느 한곳도 쾌적이란 찾아 볼 수 없는 현장들을 돌아보며 이 나라 환경정책의 현주소를 확인…

    당진시대
  4.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토사를 흘러내리게 하거나 민원해결 약속을 지키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도 많다. 파헤치는 건 10년, 복구는 눈가림식 이처럼 군내 대부분의 채석장이 영세하다 보니 ‘돈 들어가는’ 복구에 신경쓸리 만무하다. 하나의 산을 놓고 수많은 사업자가 …

    당진시대
  5. 199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 갈취해 달아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피해자의 옆방에 사는 표씨가 범인임을 밝혀내고 그 주변에서 잠복근무중 표씨가 자신의 셋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 그 자리에서 검거했다. 승용차 받은 후 보행자 치고 달아나 한 차량이 마주오던 승…

    당진시대
  6.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 이장우씨 “살던 곳에 살게 해달라는 것 뿐입니다” 이장우(43세)씨가 사는 곳은 삽교천에서 뱃길로 6km 가야하는 곳, 행담섬이다. 아카시아 숲이 울창한 해변가의 상가가 그의 집이다. 육지의 번쩍번쩍하는 상가들에 비하면 허름하기 짝이없는 가건물이지만…

    당진시대
  7.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는 길이요, 이웃을 사랑하는 길이요, 환경을 지키는 길이요, 사람답게 사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요즈음 북한동포들의 굶주림의 소식을 들을 때마다 하나님 앞에 더 부끄럽고 무서운 생각만 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굶을 수밖에 없는 북한의 잘못보다 실컷 …

    당진시대
  8.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순성 산불발생, 산 1만5천평 태워

    … 산으로 불길이 번져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30분경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이모(68세)씨는 밭에 버려진 농산폐기물을 태우다 바람에 불길이 번져 순식간에 산 1만5천평을 태웠다. 이날 산불은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경찰관, 군인…

    당진시대
  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의 보금자리인 집안도 엉망이 되었다. 화재현장 바로 앞에 위치한 레미콘회사는 조립식건물이 떨어져 나갔고 진우화성에서 가장 가까운 안모씨의 집은 방과 거실, 부엌의 천정 모두가 내려앉아 갈라졌다.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안…

    당진시대
  10. 1997.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니터

    이영근 / 청소년 상담실 환경문제, 일회성 보도에 그치지 말아야 도시에 사는 친구들과 전화통화를 할 때면 친구들은 “당진댁”(촌에 사는 사람이라는 의 미)이라고 부르며 놀린다. ‘너는 그 촌에서 무슨 재미로 사니?’ ‘도시로 이사할 계획은 없니?’라는…

    당진시대
  11. 1997.0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날 미담사례

    … 합덕조기축구회(회장 김기성) 회원일동은 설을 맞아 지난 6일 대전리에 사는 부 부장애인 박성구씨등 극빈가정 4세대를 방문해 위로하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ㆍㆍㆍ 합덕라이온스클럽(회장 유숙현) 회원일동은 지난 6일 석우리 거택보호대상자 배 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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