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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2년

12건 · '사는' · 환경·안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립고 아름다운 일들

    …창회 빠지지 말어” 회비 재촉하며 치부책 갖고 바삐 움직이는 큰 미역꿀 사는 총무. 해가 뉘엇뉘엇하니 노래방이 급하다는 마이크 체질 J. 사람이란 출세했느냐, 못했느냐가 아니라 “치사하냐”, “떳떳하냐”가 삶의 기준이다 라고 명쾌한 갈무리를 하는 정착…

    당진시대
  2.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 생긴 작은 섬의 지역 이름이다. 섬이 메워지면서 밀려든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에 바쁜 가난한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자신이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진정 소중함을 모르고 지낸 시간들을 반성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돈을 벌어 오겠다며 떠나 돌…

  3. 2002.08.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사람의 성격에도 영향을 끼치는 기후

    … 손꼽을 수 있다. 에스키모인의 체온은 열대 지방의 사람과 같지만 기초대사는 15~30%나 활발하다는 것이다. 열대기후에서의 생리적 순화는 다습한 지방과 건조한 지방이 다소 다르다.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땀이 잘 증발하지 않으므로 땀을 흘…

    당진시대
  4.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맑고푸른당진21 안효권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탐욕으로 지구상에서 사라져간 무수한 동물들

    …이 멸종하게 된 원인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보노라면 「함께 사는 길」이란 단어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인류와 함께 지구의 역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역사를 마감한 채 멸종되었다는 사실에 가슴 아프고 때론 …

  5.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는데 유독 초락도에서 자란 놈들은 소용없습니다. 몇년 전에 송전탑 아래 사는 교우 한 분이 전자파 피해사례를 알고는 애들을 위해 이사가야겠다고 하더니만 금년 봄에 애기 둘을 고향 전남으로 전학시켰습니다. 애기들 재잘거림이 신기하고도 기쁨주는 농촌에서 …

    당진시대
  6. 2002.06.23 · 환경·안전 · 이희철

    “아빠가 어부면 좋겠어요”

    …과 조그만 게를 가득 잡은 오소영 어린이는 “바닷가와 농촌을 곁에 두고 사는 삼봉초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 기쁘다”며 “내 손으로 직접 잡은 게와 소라를 당진에 온 기념품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아빠가 어부가 되어 당진에 와서 살면 좋겠다고 천진스럽…

    당진시대
  7.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김봉운 사무차장이 추천하는문명 저편, 성스럽고 평화로운 삶의 기록

    … 54년까지 그들의 자연주의적 삶에 대한 기록이다. 일년의 절반은 먹고 사는 일에, 나머지 여섯달은 연구하고 여행하고 책읽고 사색하는 일에 투자했던 그들. 이들의 음식문화는 도정을 거친 ‘죽은’ 곡물 대신 ‘살아있는’ 현미와 통밀을 먹었고, 생야채와 …

  8. 2002.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지구환경에 대한 인공위성의 역할

    …예보모델에 유용하게 입력자료로써 이용되어진다. 위성을 통한 해양수색의 조사는 시각적으로 해양생물의 분포를 알 수 있게해 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원격탐사는 빙하감시에 유용한 유일한 도구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북극에 위치한 러시아 북단의 발틱해의 경우,…

    당진시대
  9. 2002.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이범용 서울 유명한의원 원장

    …게 풍요로운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 옛 서적을 찾아보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다름 아니다. 적게 말하고, 색욕을 멀리하며, 담백한 음식을 먹어 피를 맑게 하고, 음식을 절제하여 소화기능을 강화하며, 과로를 피하여 질병을 미리 예방할 것이며, 흥…

  10.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응굴은 고대초등학교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면 좋을만한 개구리와 새들만이 사는 골짜기이고 주변에 널따란 논이 있는 곳이다. 주민들은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소각장 매연에 포함된 폐암을 일으키는 다이옥신, 수질을 오염시키는 중금속, 그밖에 소음, 분진발생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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