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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4년

15건 · '사는 이런'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편집자주> 지역의 이야기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된다. ‘당진시대시민영상기자단’은 바로 이러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지난5월부터11월까지 기자가 된 시민들은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현장의 목소리와 일상의 풍경을 영상…

  2.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청년들, 영상으로 합덕 도시재생을 말하다

    …용으로, 합덕읍 도시재생사업의 비전을 담았다. 숭구리당당 측은 “합덕에 사는 청년이 지역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지 몰랐는데, 당진애에 올린 게시물을 보고 알게 됐다는 피드백을 전해오기도 했다”며 “우리 영상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 …

  3.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탄핵 집회에 나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윤석열은 자기만의 가상 세계에 사는 미치광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당진에 소형핵발전소 건설을 주장했다. 이때부터 시작한 당진장날 집회가 2년 7개월이 되었고 중간에 당진시국회의로 이름을 바꾼 것이 지…

  4.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없었다”며 “내가 아내를 끝까지 내가 돌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씨의 이런 사랑과 헌신은 마을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홍제이용원이 자리한 우강면 창리의 문수일 이장은 “이 부부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끝없는 사랑,…

  5.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따사롭게 내리쬐는 가을볕에 알곡들이 노…

  6. 2024.07.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장에 갔다가 돈 다 잃어버렸슈!” - 늘어나는 소매치기, 예방 활동 나서야 할 때 -

    …측해 보았다. 소매치기범들은 장이 서는 날을 파악해 지역을 옮겨 다니며 이런 분들의 지갑을 노린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시장에서는 카드보다는 현금을 사용해야 한다는 오래된 관습으로 인해 실물유가증권이 가장 많이 통용되는 곳이기도 하다. ‘돈’의 어원은…

  7.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저 미안한 마음 뿐이란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엎친데 겹친격이 이런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던가. 우제선 씨는 나이가 들면서 월남전 참전의 휴유증으로 고엽제 피해를 입어 몸이 좋지 않다. 특히 다리가 좋지 않아 하루에 약만 30여 개씩 복용한다…

  8.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급격히 약화됐다. 한편 정주원 의병장은 체포되기 전,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차숙보의 집에 기거했다고 전해진다. 대호지면의 대성인 차씨 문중의 보호를 받으며 당진포 건너의 천연 요새지인 적서리 방구바위 산기슭에서 활터와 과녁을 만들어 놓고 호위병과 마…

  9.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당진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장 “복지 사각지대 없는 그 날까지”

    …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 예를 들어 당진시는 노인 인구가 많은데, 홀로 사는 독거노인이 많다. 살림이 궁핍하고 도움을 호소하지만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기초생활수급을 받을 수 없거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분야별 기…

  10.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11.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금개구리 등 당진에는 생각보다 많은 보호종·천연기념물들이 분명 우리가 사는 땅 위에서 숨 쉬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지난 설 명절에도 온화한 날씨 속 가족들과 함께 본가 마당 앞에서 식사를 하다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를 직접 코앞에서 목격하고…

  12.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 70대 우선 확대 보급키로 “효돌아 할머니랑 오래오래 살자” 행정동에 사는 노홍순 어르신 댁의 꽃무니 소파 위에는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인형이 놓여 있다. 어르신은 내리는 비에 경로당 가길 포기하고 소파에 앉는다. 그리곤 인형을 무릎에 올려 주름진 …

  13.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5일 고대면에 사는 편금란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살고 있어 고향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은 마침 무거운 물건을 옮기고 있었는데, 기기 관리를 위해 방문한 박미숙 요원이 어르…

  14. 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악읍농민회, “시원하게 칼 갈아드립니다”

    …송악읍 31개 마을을 순회하며 칼갈이 봉사를 진행했다. 대부분 노인들이 사는 농촌에서는 어르신들이 칼을 갈기가 어렵다. 이제는 예초기로 풀을 베기 때문에 숫돌 사용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런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송악읍 농민들이 두 팔을 …

  15.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있게 된다.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생애주기를 살아간다.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봐줬으면 좋겠다. 또한 가정에 중증장애인이 있을수록 가정이 해체되는 경우가 많다. 장애인 만큼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도 힘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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