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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8년

14건 · '사는 주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신순옥(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희망으로 극복한다면..."

    …만 지금 우리 사회는 예측 가능성이 극도로 떨어져 있다. 우리의 가장과 주부에게까지 그 영향이 오고 말았다. 자신의 의지대로 극복할 수 없어 무력감과 불안감이 뒤섞인 우울한 심리 상태인 듯하다. 그러나 한번 바꿔 생각해 보자. 지금보다 훨씬 어려울 때…

    당진시대
  2.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 시작, 지지난주 6일에는 당진 남산공원과 합덕 소들공원에서 그림잔치와 주부백일장 및 학생글짓기 대회들을 열어왔다. 본 행사를 하루 앞둔 지난 10일에는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에서 이형렬 상록문화제집행위원장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훈선생 탄생 …

  3.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 제32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 대상 최선희 씨] “엄마로 산다는 기쁨”

    …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최선희(37, 신평) 씨는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대회 산문부에 참가해 ‘나는 엄마다’라는 글로 대상을 수상했다. 최 씨는 글을 통해 결혼 후 가족만을 바라보며 사는 주부가 느끼는 자아에 대한 고민과 ‘엄마’로서 살아가는…

  4. 2008.10.13 · 문화·교육 · 강대원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및 학생글짓기대회·미술잔치 열려

    … 학생서예잔치가 열린데 이어 지난 6일에는 학생미술잔치와 학생글짓기 및 주부백일장이 열렸다. 학동인회(회장 이경숙)는 남산공원에서 학생미술잔치를,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송영직)는 합덕소들공원에서 학생글짓기와 주부백일장을 열었다. 경험화와 풍경화, 상상화…

    당진시대
  5. 2008.07.07 · 정책·행정 · 우현선

    보도평가위원회

    …슈 등을 주로 반영하는 것과 달리 최근 당진시대가 미담기사나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를 싣는 것에 대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자칫 이슈가 없어보이거나 언론의 날카로운 모습이 없어진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

    당진시대
  6.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가 울려 퍼졌다. 지난 1월22일 개강한 당진읍주민자치센터 스포츠댄스반 주부들은 20일 수료식에서 선보일 공연을 앞두고 상기된 모습이었다. 반짝이 의상을 입고 허리를 돌리고 있는 이들을 보고 ‘춤바람 났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구시대적 발상이다! 스포츠…

  7.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가 울려 퍼졌다. 지난 1월22일 개강한 당진읍주민자치센터 스포츠댄스반 주부들은 20일 수료식에서 선보일 공연을 앞두고 상기된 모습이었다. 반짝이 의상을 입고 허리를 돌리고 있는 이들을 보고 ‘춤바람 났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구시대적 발상이다! 스포츠…

  8.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도배봉사단,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 만들면서 처음 시작됐다. 2006년 디자인하우스 봉사단은 청소를 돕는 주부봉사단과 연합해 활동을 전개해나갔고 이후 해를 거듭하며 점차 참가 단체가 늘어 2008년 현재 10개가 넘는 도배봉사단이 구성되어 활동 중에 있다. 봉사단은 독거세대, 무의탁노…

  9.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부모로 살아가면서 더 자신감 있고, 적극적으로 사는 것은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자 배려이며 참된 인생을 열어주는 부모의 마음이다. 또 지금 모든 부모와 자녀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10.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햇살이 내리쬐는 당진도서관(군민회관)으로 김동운(현대제철 근무)·김덕진(주부)씨 가족이 나들이를 나섰다. 포항에서 당진읍으로 이사 온 3년 전부터 김동운씨 가족은 줄곧 도서관을 찾았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도서관을 찾은 아현이(당진초3)와 송현이(…

  11.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아닌가요? 사회복지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잘못도 아닌데 소외되어 어렵게 사는 이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어요.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영씨는 “당진이 발전하고 발전의 혜택은 모두가 골고루 누…

  12. 2008.01.28 · 문화·교육 · 이지혜

    [스포츠댄스를 통해 겨울나기] 스포츠댄스를 통해 생활의 활력소 되찾다

    … 지난 23일 오후 3시가 가까워 오자 당진읍사무소 3층 주민자치센터에 주부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그동안 기다려온 스포츠 댄스를 배우는 첫 시간. 이미정(39) 강사의 리드 아래 몸 풀기와 기본스텝을 따라하자 어느새 그들의 얼굴에 송글송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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