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당진읍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 세 번째 사진과 네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어느덧 귀여운 두 딸(첫째 지선, 둘째 지희)이 자라 예전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지만 아직도 내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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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사랑 나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읍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 세 번째 사진과 네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어느덧 귀여운 두 딸(첫째 지선, 둘째 지희)이 자라 예전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지만 아직도 내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5위의 시복 시성을 청하며 걸어가는 걸음마다 순교자들의 발자국 위에 나의 발자국을 포개며, 순교자들의 신앙을 통해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사울 성지에서는 오후 3시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순교자 현양 미사가 있었다…
2012.09.10 · 인물·동정 · 오동연
… 하나쯤은’ 시집도 선보였다. 시집은 사진으로 보는 호수시, 다시 읽는 나의 시, 호수와 함께 했던 시인들, 신작시(39편), 호수시 시서전 등으로 구성됐다. 인터뷰 심장섭 호수시문학회장 “시민과 함께하는 문학회로 거듭날 것” 심장섭 호수시문학회장은 …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꺼냈다. “<당진시대>가 당진 내 지역신문 중에서 제일 많이 구독되고 사랑받는 신문이지만 광고가 많은 것 같아요. 신문사를 운영하기 위해 광고란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해해요. 하지만 광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서 독자 입장에서는 달갑지가 않네요…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겠는가!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나라사랑 정신을 보다 더 의식적으로 밖으로 끌어내어 표출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겠다는 것이다. 나의 애국심을 밖으로 표출하여 실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국경일에 가정마다 거리마다 …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인정할 지언정 포기하지 말자고 스스로 되뇌었거든요.” 이진 교사는 “나의 이런 다짐들이 내 운명을 스스로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을 전제로 한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폭풍의 한가운데>를 읽고 나는 그렇게 믿고 있었구나 하고 새삼…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욕구, 정서에 대한욕구 를 이야기 하고 솜사탕 만들기, 와플 만들기, 나의성향, 우리는 친구, 선생님 사랑해요, 고민 들어주기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축제 현장을 방문한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연을 벗 삼아 함께 모여 서로 …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생각난다. 그래서 두부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어머님은 자식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셨다. 부모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자녀들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자녀는 부모의 그러한 사랑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우리 부모만 나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겠지…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멋진 커리어우먼이자 골드미스’가 되는 것이었다. 조카 키우며 알게 된 ‘나의 상처’ 그러던 어느 날, 큰 올케가 암으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네 살 된 조카를 볼 사람으로 효남 씨가 지목됐다. 직장에 얽혀 있지 않은 프리랜서 강사인데다가 미혼이라는…
2012.04.11 · 문화·교육 · 우현선
… 눈가도 젖어든다 보랏빛 꿈을 키우던 시절 크로바꽃반지 만들어 끼워주던 사랑했던 친구는 어디있는가.. 걸음걸음마다 그리운모습 새겨진다 고무줄넘기 폴짝거리며 깔깔거리던 웃음소리 어깨너머들리고 선생님 회초리에 기죽던 코찔찔이 용석이.. 어디서들 뭐하나..…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온 겨울의 아픈 마음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잡읍시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내 편 하나 없는 세상에서 아들 석주는 김 씨가 처음 가져 본 온전한 ‘나의 편’이자 ‘나의 것’, ‘전부’였다.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유난한 사랑을 시샘해 먼저 데려간 걸까요?” 김 씨의 눈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복무시절 카투사로 활동하던 당시의 사진이다.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내가 꼭 소개하고 싶은 사진 중 하나다. 입대 당시 나는 요즘 젊은이 못지 않게 혈기왕성했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옛 일이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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