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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17년

76건 · '사용 않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중흥리 고조선 3인분 가격에 4인분을?!

    …서는 참깨뿐만 아니라 상추와 배추, 치커리, 대파 등을 고조선 식당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채소류 식재료가 재배되고 있다. 숯불 삼겹살의 경우에는 여느 삼겹살과 달리 두툼하다. 김창주 대표는 “고기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삼겹살의 육질을 느끼지 못하게끔…

  2.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진시의 자체 세입 여건을 살펴보면 재정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방세는 전년도 보다 3.4%가 증가한 1670억 원이, 세외수입은 전년도 보다 3.5% 증가한 240억 원이 징수될 것으로 전망된다. 외형상으로는 자…

    당진시대
  3.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배윤주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주임자고 있는 포인트로 좋은 정치 만들자

    …드사로부터 문자 한 통을 받았다. 소멸 예정인 포인트가 있으니 연말까지 사용하라는 문자였다. 평소에는 신경도 안 쓰고 있던 포인트였는데, 막상 문자를 받고 나니 그냥 남겨두기에는 괜스레 아깝게 느껴졌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언뜻 공돈처럼 보인다. 그러나…

    당진시대
  4.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세차 동호회] 당진퍼펙트샤인

    … 세 번이나 세차장을 찾기도 한단다. 이들은 세차 후, 티끌하나 보이지 않는 차를 보며 개운함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혼자하면 지루, 함께하면 재미 “취미가 세차에요. 셀프세차장만 8년 정도 다니다, 우연히 당진퍼펙트샤인을 알게 되면서 세차를 같이 …

  5. 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5]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대기업과 경쟁하는 협동조합”

    … 1표를 행사하게 된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는 임금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우리(노동자)’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1년이 지나고 정산해야 수익을 알 수 있다. 배당은 일과 역할에 따라 1:3배가 넘지 않도록 정했지만 오늘날에는 1:6배까지 차이가…

  6. 2017.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AI 바이러스 음성 판정

    …, 분뇨처리장 등에 그물망을 설치해 야생조류 출입을 차단한다. 신발은 축사용·농장용·외출용을 따로 사용해야 하며, 사육시설 주변 및 농장부지의 경계에 정기적인 생석회를 도포한다. 축산농민들은 저수지 주변·하천·습지·논 등 야생조류 출몰지역과 철새도래지…

    당진시대
  7.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디지털 식민지로 전락한 지역사회

    … 접하지 못하고 있다. 내 고장에서 대형사고나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내 지역 소식이 인터넷에 등장하지 않는다. 첨단 디지털 시대라지만 등잔 밑이 어두운 지역사회인 것이다. 그 주된 이유는 한국의 독특한 디지털 뉴스 산업구조 때문이다. 대부…

    당진시대
  8.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전달

    …달 23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 50만 원은 원아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품을 가져와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됐다. 신미현 원장은 “이번 아나바다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9.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이야기(남상화), 거미줄에 얽힌 꽃 이야기(국호정), 늘 푸르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이형기) 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형기 회장은 “삶의 여행지에서 마음과 눈길을 오래도록 잡은 대상, 살아가면서 느낀 마음의 흔적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며 “감상객들이 전…

  10.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안 쓰는 물건 새 주인을 만나다

    …터가 지난 26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렸다. 재활용 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당진시민 나눔장터는 인터넷카페 ‘당진맘(당진 엄마들의 모임)’이 주관하고 당진시와 현대제철을 비롯한 6개 후원업체 등이 참여했다.…

  11. 2017.10.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출연기관 길들이기 나서나

    …의지를 보인 반면, 이번 운영심의위원회 문제는 일관성 없이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이어 “운영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것은 이사회의 기능을 무력화하는 것으로 당진시가 출자·출연기관을 길들이겠다는 의도로 볼 수밖에 없다”면서 “심의위…

    당진시대
  12. 2017.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천사와 함께하는 나눔

    …는 천사어린이집과 한라비발디 주민들이 함께 진행한 것으로 원아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기부하고 학부모와 아파트 주민은 재능기부로 향수와 손뜨개 마스크, 캔들 등을 만들어 기부했다. 이들이 기부한 물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장애가정 및 저소득취…

  13.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혜숙 당진시보건소 의료기술지원팀장에이즈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서도 아이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는 1회용 주사기를 사용하지만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비위생적인 주사시술과 침 시술을 받으면 감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 합니다. 또 다른 경로인 성 접촉에 의한 감염의 경우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확…

    당진시대
  14.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지 않는다. 다른 곳과 달리 굽는 방식이 달라 촉촉하면서도 바삭함이 남다르다. 또 견과류가 함께 제공되며 소스는 마요네즈와 간장, 청양고추가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매콤해 질리지 않고 계…

  15. 2017.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덕동 아리랑족발 쓰리랑보쌈 김광영·정양현 대표“30년 전통의 족발 달인”

    … 누구보다도 자신있단다. 김광영·정양현 대표는 좋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사용하고, 정성을 쏟아 족발을 만든다. 과거엔 직접 족발 도매업을 했을 정도로 남다른 안목을 가진 이들이 신뢰할 만한 업체를 통해 질 좋고 신선한 족발을 공급받고 있다. 족발과 보…

  16.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 이는 매일 신선한 생곱창을 들여와 꼼꼼히 손질하기 때문이다. 전골에 사용하는 육수는 사골을 푹 우려내 깊은 맛이 나고, 맛있게 익은 김치와 계절에 따라 냉이 또는 깻잎을 넣어 칼칼하고 시원하다. 또한 매콤한 곱창야채볶음과 더불어 고소한 곱창구이 역…

  17.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물 논란 ‘후폭풍’

    …다. 일각에서는 백로와 같은 과인 왜가리는 습성상 하늘로 고개를 쳐들지 않는 반면, 부리가 하늘을 향하고 있는 현재 디자인은 왜가리가 아닌 가마우지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가마우지는 커다란 물고기를 낚아챈 뒤 고개를 들어 한꺼번에 목구멍으로 …

    당진시대
  18.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40시간 근무, 쉬는 시간은 30분”

    …많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정규교사와 달리 방학 중 급여가 지급되지 않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장 연구원은 “학교 현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늘어 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나은 처우를 받으며 일 …

  19. 2017.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성구미 광명호 횟집 김정란 대표 직접 잡은 해산물로 신선함 UP

    … 광명호에서 남편 이상만 씨와 김정란 대표가 직접 잡아 오는 자연산으로 사용하며 그 외에 해산물도 마찬가지다. 아나고 왕소금구이와 같은 경우 주방에서 센 불로 구워나와 깔끔하게 술안주로 맛 볼 수 있다. 별다른 양념 없는 구이이기 때문에 아나고 본연의…

  20.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한 물품 골라가세요”송악읍 저소득층 위한 ‘나눔푸드마켓’

    …도 나눔 푸드마켓 소식을 접한 송악읍사무소 직원과 주민들이 새 것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수건부터 우산, 스케치북 등을 기부했으며 손수 뜬 수세미와 수제 비누 등을 기부했다. 나눔마켓에서는 누구나 후원자가 될 수 있으며 물품 또한 다양하게 후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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