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70억 국비 반납한 ‘장고항 위판장 사업’ 15억 시예산으로 재추진 논란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해당 시설의 운영주체가 어촌계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기업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지속적인 시비투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비 70억, 끝내 반납 당진시는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위판장 및 수산물 처리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사회적 기업'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해당 시설의 운영주체가 어촌계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기업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지속적인 시비투입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비 70억, 끝내 반납 당진시는 2022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위판장 및 수산물 처리저…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해에는 당진시 승격 이후 최대 인구를 기록했다”며 “민선 8기 당진시의 기업 유치 금액은 충남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고용률과 인구증가율도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구가 증가하며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
2025.06.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가 제정한 사회적경제 및 공유경제 관련 조례들이 사실상 ‘사문화’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조상연 의원은 지난 23일 기업육성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시는 조례만 만들고 실질적인 실행과 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조 의원은…
2025.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행 ‘의료법’과 ‘약사법’에서는 의사나 의료법인, 약사가 아닌 개인이나 기업은 의료기관 혹은 약국을 개설하거나 운영할 수 없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비(非)의료인이나 약사가 아닌 사람이 의사나 약사 또는 법인의 명의를 빌려 불법으로 의료기관과 약국을 개…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모색. 복운리 전면 해상의 친수공간 조성사업도 시급히 해결하고 지연되는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도 명확히 방향 설정 뒤 투자자 유치 필요. 송산면은 도시계획 재수립과 면소재지의 발전 근거 마련.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반드시 필요. 신평면은 도시기반의 정비…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고 그 기능도 석탄, 철광석, 고철, 철재 등 기업특성에 맞게 특정되어있다. 물론 고대부두에 두 선석의 공용부두가 있어 일반 잡화나 벌크화물, 철재 화물들을 처리하고 있지만 규모면에서 부족함이 있다. 현재 진행중인 수소암모니아…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마련이 필요하다. 당진항의 물동량은 많지만 대부분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기업물동량이 차지하고 있다. 수출입을 위한 다목적 부두가 건립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이 건설되는 당진신항을 이용할 물동량의 확보가 필요하며 교통과 물류의 흐름이 원활한 장…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폐쇄 등으로 지역경제 및 산업전환에 있어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기업 중심이 아닌 지역민들과 노동자들의 삶을 중심으로 하는 정의로운 산업전환에 대한 폭넓은 공론화 과정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그러나 일자리 부족 문제와 만성질환, 주요 암 진료 현황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도 드러났다. 당진시 여성통계는 통계청의 승인을 받은 국가승인통계(제705002호)로, 2018년 최초 작성 이후 올해 3회차를 맞이한다. 여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