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약자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사회적 약자를'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1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총경 취임

    …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해서는 예방부터 보호까지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곁에서 함께 호흡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당진경찰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2. 2026.01.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전선아 의원, 대한민국 33인 인물대상 수상

    …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전선아 시의원은 “장애인과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 전반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3.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 지식 또한 축척했으며 지역사회에서 로타리 및 당진JC 등 사회단체에서 사회적 경험을 많이 쌓은 것이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소외된 계층과 약자를 위해 일하고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일하고 싶다. 당진에는 동…

  4.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륜이 풍부하고 글로벌 시대의 마인드를 갖춤과 동시에 중도진보적 성향으로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는 인간미가 있다. 나는 손 전 상임고문이 이 시대를 이끌어갈 대통령 적임자로 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포용의 정치, 덧셈 정치, 국민에게 꿈과…

  5.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진시대는 지역주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만큼 신문제작 이외에 지역사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수년 전부터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봉사자들, 후원자들을 연계하는 한편, 당진시대…

    당진시대
  6.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기동안에도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어르신, 장애인, 아동, 여성과 같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입니다.” 정 청장은 “경찰관으로서의 기본적인 철학은 사람의 생명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며 “치매노인…

  7.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고 말했다. 예수는 가난한 사람과 병든 사람, 여자와 아이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살았고, 그들을 위해 태어났다. 예수는 사회에서 외면 받는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실천했다. “교회는 예수님의 삶이 그러했듯 낮은 곳에서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8. 2012.07.15 · 인물·동정 · 최운연

    이재화, 배명호 부부 평등문화가정 수상

    …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철환 당진시장은 “시정에도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염두에 두고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여성이 일자리와 가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여성이 사회발전의 주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9. 2011.10.31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당진 입성 2개월 맞이한 강신관 변호사“변호사 생활 내내 노동자 입장 대변”

    …강 변호사는 운동권 활동을 했다. 그 시절 다양한 사회 갈등을 접하면서 약자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에 낙담했다. 하지만 절망 속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약자의 입장에 서기로 결심하고 재수를 통해 이듬해 충남대 법대에 입학했다. 2…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