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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미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사회 미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지역행사나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봉사해왔어요. 이러한 노력들이 지역사회에서 빛을 발하기도 했죠. 근래 아쉬운 것은 젊은 봉사자들이 없다는 것이에요. 젊은 사람들과 함께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까워요.” 한편 그에게는 한 가지…

  2.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심층취재·탐사보도 필요하다”

    …환경미화원 동행취재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다. 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사회적 약자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주간지로서 속보성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독자들은 깊이있는 기사를 원하고 있다. 편집국 내부적으로도 전문성을 …

  3.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대학수능시험 이대로 좋은가

    …’, ‘75세 박모 할머니 아름다운 수능 도전’ 등 훈훈한 내용의 수능 미담(?)이 보도되기도 한다. 아마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시험이고, 인생의 좌표를 결정짓는 첫 시험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가 우리나라 대학입학시험의 명칭과 유형별 특징에 대해 …

    당진시대
  4.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이에 믿음을 바탕으로 성립한 도덕사상의 근본을 이루는 개념이다. 사람이 사회 생활함에 있어 남에게 진심으로 말하면 뭇 사람이 그 말을 자연히 신뢰(信賴)하게 되고 더 나아가 그 사람의 인격을 신망(信望)하게 된다. 또한 그 사람의 말이 행동과 부합될 …

    당진시대
  5.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 강조했다”고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

  6.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풀잎문화센터 차지연 강사“육아 정보 많았으면”

    사회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일을 해왔던 차지연 씨는 3년 전 직장에서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일과 관련된 기사를 검색하면 항상 당진시대가 검색어에 올라 당진시대를 읽거나 찾아보는 것이 일상이었다고. 대호지 출신으로 당진 토박이인 지연 씨는 “신문을…

  7.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로는 정보를 공유하기도 하고 일상의 이야기도 나눴다. 그러면서 김 씨는 사회를 마주하게 됐다. “그 전에만 해도 아이 돌보기에 바빠서 다른 곳에 눈돌릴 새가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

  8.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제15회 여성주간 맞이 기념행사“여자이니까~”를 거부 한다

    … 회원들을 비롯한 여성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행사는 평소 사회 각계각층에서 남녀평등과 여성발전에 기여한 공이 많은 여성들에게 표창이 주어졌으며 도지사 표창에 이윤화(50) 전 여성단체 사무국장이 군수표창으로 당진읍 지연옥(39)씨를 비롯…

    당진시대
  9. 2009.01.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초등학교 조일형교장“사회의 교과서 같은 역할 해야”

    … 교장. 그는 퇴근 후에야 당진시대를 꺼내든다고 했다. 요즘 당진시대는 미담 등 밝은 소식을 전해주려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고 했다. “대부분 신문들의 역할이 사회 정화의 목적으로 무거운 소식을 많이 다루는데 밝고 따뜻한 소식들을 전하는 것도 중요해…

  10.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3]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미담들은 학교현장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큰 교훈과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미담의 주인공들이 대부분 어려움 속에 있는 분들의 선행이기에 더욱 더 우리의 마음을 촉촉이 적…

    당진시대
  11.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학교급식은 교육의 일환

    …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선배들의 아름다운 후배사랑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가정형편 때문에 밥을 굶는 후배들이 없었으면 한다”는 한 졸업생 선배의 말에서…

  12.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신문이 교육여건 개선에 노력해줬으면”

    …에 중간자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육은 물론 숨겨진 미담을 신문에 옮겨 사회의 따뜻함과 살아가는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학년과 4학년 학생들에게 도덕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송 교사. 예전에는 배우는 과목이 …

  13.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4월 넷째주(4월 22일~28일)

    …세상을 떠나게 되자 사손(嗣孫)인 조병조씨에게 유언하기를 내 평생에 이 사회를 위하여 공익사업으로 다소의 성의를 표코자 원하던 바인즉 본 면 공익사업에 적당히 쓰도록 금 천원을 기증하여 달라고 하였음으로 조병홍씨는 장례를 마친 후 곧 본 면사무소를 방…

    당진시대
  14. 2000.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미담

    …학금을 지급해 졸업생들을 기쁘게 했다. 백송회, 원광장학회, 당진군 여교사회, 고대면 새마을협의회에서도 장학금을 내놔 지역사회와 동문, 교사들이 함께 축하해준 풍성한 졸업식이 되었다. ## 이장수당으로 불우노인 후원 합덕 재오지리장 박인제씨 6년간 4…

    당진시대
  15.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미담-당진신협 장학금 전달

    당진신협 장학금 270만원 전달 안형섭군 등 3개교 9명 당진신협(이사장 김성진)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는 군내 학생들에게 장학금 27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2월24일 당진신협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

    당진시대
  16. 1999.03.22 · 문화·교육 · 이명자

    미담/친목회 관광 포기하고 경노잔치

    …들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잔치음식을 들고 마중리 출신인 윤세중씨의 사회로 노래공연과 춤판을 벌이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당진시대
  17. 1999.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미담

    주성장학재단 장학금 전달 모범학생 25명 1천4백50만원 재단법인 주성장학재단은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성적이 우수하고 성실한 군내 모범학생 25명에게 모두 1천4백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주성장학재단은 석문면장을 역임한 故 신주현 …

    당진시대
  18.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의 발굴쪾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워낙 문화행사가 적고 다양한 사회활동기구가 적다보니 일반주민에게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쪾생활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지만 가능한 선에서 지역민의 문화욕구에 부응해야 한다는 반성을 할 필요…

    당진시대
  19. 1994.02.14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교육위원과 개발위원장으로 바쁜- 김종문 교육위원

    …치우친 입시위주의 교육이 여전하지 않습니까. 성적이 어떻든 모든 학생이 사회에 나와서 성실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건전한 사회인을 육성하는게 목적이 되어야지 지금처럼 소수의 공부 잘하는 학생을 위해 다수학생이 희생을 당하는 교육풍토는 빨리 개선되어야겠습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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