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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봉사단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0년

10건 · '사회 봉사단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 적십자봉사회 결성

    우강 적십자봉사회 결성 회장에 김영혜씨, 우강지역 여성 50여명 참여 우강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8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결성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결성된 우강면 적십자봉사회는 우강지역 여성 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적십자 …

  2. 2000.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1

    … 생겨나 바야흐로 여성파워를 예감케 했다. 그러나 정확히 보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이나 일터의 배치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보여진다. 솔직이 여러 봉사단체에는 국한된 여성들만이 겹치기로 포진해 있어서 서로가 어려움을 겪는 게 흔하다. 간혹 순수봉사로 정열을…

    당진시대
  3.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리도 함께 흘러 나오곤 한다 이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리더쉽 문제를 질타하는 소리이기도 하다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지방화시대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지역의 학부모들은 더나은 교육환경을 찾아 대도시로 자녀를 보내고 …

  4.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역시 우리것은...

    …우리것은... 상록문화제가 진행된 3일동안 공영주차장 한쪽에서는 군내의 사회,봉사단체 회원들이 다양하게 개발된 우리음식들을 가지고 나와 선보이고 이를 판매해 봉사기금을 마련했다. 여성단체연합의 ‘수수부꾸미’와 자유총연맹부인회의 ‘솔잎차‘가 특히 이색적…

  5. 2000.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야시장 영업에 이중적 태도

    …이에 따라 문화제 집행위는 야시장 유치를 전면 백지화하고 지역의 여성, 봉사단체의 기금마련을 위한 와 몇몇 지역업소의 참여만으로 문화제 행사를 기획, 추진했다. 군은 여성단체의 에 대해서도 “누구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행위는 일절 할 수 없다”는 내…

    당진시대
  6. 2000.07.24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최영수 새당진라이온스 신임회장

    …신임회장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최영수(농협읍내지소장) 신임회장은 직장인으로 봉사단체의 회장을 맡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 한번은 맡아야 할 책무이기에 회피하기 보다 헤쳐 나가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회장직을 맡게 됐다고…

    당진시대
  7. 2000.04.0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강정기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 로타리안을 보고 매력을 느껴 클럽창립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또 “봉사단체는 많을수록 좋은 것 아니냐”며 “로타리클럽이 직업을 통한 봉사라는 이념아래 모인 집단”임을 거듭 강조했다. “직업인들끼리 서로 도우면서 조금씩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나…

  8. 2000.04.03 · 문화·교육 · 이명자

    신평로타리클럽 창립

    …서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강정기 회장은 “지역발전과 지역봉사, 나아가 국제봉사단체로서 초아의 자세를 다짐하고 오늘 새출발을 하게 됐다”며 “봉사의 대열에 선만큼 부족하나마 어느 봉사단체 못지않게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스폰서클럽인 합덕로타리 …

    당진시대
  9. 2000.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사람과 사람

    … 만장일치로 신임 지회장에 추대했다. 김 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다시 지회장을 맡게 돼 한편으로 부담스럽다”며 “당진 새마을이 전국의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사심없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섭 지회장은 지난 95년…

    당진시대
  10. 200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당진군 해병전우회 김승재 신임회장

    “봉사단체로 위상 굳힐 터” 사재털어 앰블런스 구입 무료로 긴급구조 활동도 “목포에서 올라와 지난 35년간 많은 분들로부터 도음을 받았던만큼 지역을 위해 무엇인가 봉사하고 싶었습니다.” 올해 당진군 해병전우회 신임회장에 선출되면서 사재를 털어 앰블런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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