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그 때 그사람을 기억하십니까]5년전 사회에 첫발 내딛었던 송산농협 이지숙 씨
…아 옆자리에 근무하던 윤치현 씨(현재 신평농협 근무)와 사랑을 시작했고 작년에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제게 송산농협은 참 소중한 곳이에요. 우리 신랑도 만났고 좋은 선배, 좋은 상사분들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어요. 첫 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작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2 · 산업·경제 · 우현선
…아 옆자리에 근무하던 윤치현 씨(현재 신평농협 근무)와 사랑을 시작했고 작년에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제게 송산농협은 참 소중한 곳이에요. 우리 신랑도 만났고 좋은 선배, 좋은 상사분들을 만나서 많이 배우고 있고요.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어요. 첫 직…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간의 교류…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쩌면 이것이 저출산의 빌미가 된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이들을 담당하는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은 나로 인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기왕이면 본교에 대한 이미…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전 장모님이 오셨다. 팔순을 넘기신 고령에도 작년 대장암수술을 받으셨는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과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건강이 나빠지신 것 같지 않아 감사하다. 집에 오신 첫날 식사를 마치신 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시는데 문경 진…
2010.07.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의회 초선으로 당선과 함께 전반기 군의회 부의장을 맡게된 양창모 의원은 작년까지만 해도 농사꾼으로 쌀농사를 지어왔다. 신평면이 고향인 그는 한정초, 신평중, 호서고를 졸업하고 군대에 입대한 지 두달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제대 후에는 가장으로서…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날씨도 지금 이렇게 변덕스러웠나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
2010.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원 신규 제방의 관할권이 당진에 있음을 인정하였고, 이후 우리 군은 작년 7월까지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의 공부정리 요청에 따라 총 15필지 약 1백만㎡를 당진군 토지로 등록하였으며, 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른 당연한 조치…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2010.02.12 · 정책·행정 · 최종길
…사기도 했다. 민주당은 비례대표 후보를 영입하기 위해 전직 여성공무원, 사회복지활동을 하고 있는 S모씨, 지역문화제를 이끌어 왔던 H모씨 등을 영입하기 위해 교섭을 해왔으나 본인들의 고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홍장 위원장은 “의정 활동을 제대…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른 조합처럼 급여를 인상시켜주지 못한 것이 직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하며 작년에는 충남 관내 조합장들도 보수의 10%를 자진 반납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고자 노력하는데 동참한 바 있다. 6. 그 동안의 실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RPC경영의 합리화로 우…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들에게 공평무사하라 △불우하고 억압받는 힘없는 자들의 후원자가 되라. 작년 한해를 돌아볼 때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던 것 같다. 무엇 보다 백성들의 삶이 녹녹치 않았다는 것이다. 농민들의 쌀값 폭락, 노동자들의 고용불안과 비정규직화 청년 학생들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