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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24년

17건 · '사회 좋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가정밖 청소년을 위한 크리스마스 산타 방문”

    … 파티가 진행됐다. 한편, 청소년쉼터는 가정밖 청소년을 보호하고 가정과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담, 주거, 의료, 학업, 자립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으로, 특히 청소 년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당…

  2. 2024.08.12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빈티지메카 (송산면 삼월리) 한병록 본부장“패션 셀럽 원하면 빈티지메카로!”

    …지점을 열었다. 빈티지메카의 주 고객층이 경기도 사람이 많은데, 위치가 좋은 당진에 매장을 열게 됐다고. 한병록 본부장은 “옷도 자원이라고 생각해 재활용할 수 있는 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빈티지 의류 시장이 '블루오션'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3. 2024.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정책 정비 위한 연구활동 돌입

    …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우리 사회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도의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며, 충남도 역시 실‧국별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있으나,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의견…

  4. 2024.05.1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맘껏 뛰자! 맘껏 놀자!"

    …렸다. 이어 오성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이벤트 사회자가 등장하며 본격적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체육대회는 장애물이어달리기, 공굴리기, 깃발 꽂기 등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해 12개 센터의 아이들이 즐거운 경험과 행복한 추…

  5.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제2서해대교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 서영훈 당진시의원 /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위원장

    …라서 현실적으로 사업추진이 가장 빠르고 서울 등 수도권과 교통 접근성이 좋은 것으로 평가되는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사업을 우선 추진하면서 국도 제77호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건설(당진~화성) 사업은 2026년 제6차 국가계획에 반영하여 추진하는 방…

  6.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가 자리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한성환 (사)당진시농업회의소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았다. 또한 두 후보는 토론회에 앞서 공정토론회 준수 서약서에 서명했으며, 토론회를 마친 후에는 당진시농업회의소와 후보자 간 정책 협약을 맺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이날 토…

  7.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무기명투표도 구시대적 특권…떳떳하게 표결 공개해야”

    …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풀뿌리민주주의인 지방자치는 지방정부가 지역사회 주민들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정책을 펼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가 부활한 지도 어느덧 30년이 넘었다. 지방자치가 충실히 이행됐다면 수도권은 비대해지고 지방은 빼빼 …

  8.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1인 가구와 미취업·실업 중장년의 경우 우울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회·경제적 고립을 해소할 방만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가장 최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생각하며 저 역시 중장년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19년에 충남 유일의 ‘중장년기술…

  9.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륭한 정치인이 많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 참여정부 시절 사회적 대화기구인 대통령자문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 대통령을 가까이 뵐 수 있었다. 소탈하고 탈권위적인 모습,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한없는 연민, 부당한 권위와 불…

  10.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모없는 지식을 밤새워 열심히 외우느라 힘을 쏟기보다 창의적인 교육, 미래사회에서 필요한 교육,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 경찰교육원장으로 일한 경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낀 점을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를 올바르고…

  11.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적인 노력으로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장애인, 여성, 노인, 청년 등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시스템 확대를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이 절실하다. 제3선거구의 당진1동과 당진3동은 도시개발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인구가 늘고 있는 반면, 고대면의 경…

  12.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의회 찾은 꼬꼬마 새싹들

    …울려 퍼져 의회가 한껏 생동감이 느껴진다” 며 “이번 견학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앞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큰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3.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한 마을에 …

  14.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키고 사교육비 절감 등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기후변화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다. 우리나라도 집중호우, 가뭄, 폭염 등의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탄소중…

  15.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의 양립에 필요한 돌봄 정책은 갈수록 확대돼 이제 결혼한 여성도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됐다. 하지만 정작 여성들은 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김봉운 충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갈수록 돌봄은 강화되는데 여성이 일할 곳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경력단절여성…

  16.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 없고, 자신의 얄팍한 이익과 영달을 위해 주민들을 이용한 적도 없다. 사회적 물의를 빚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유권자들을 만나려고 노력해왔다는 점이 나의 강점이다. 그러나 부족한 점도 많다. 유권자와 당원 동지들이 나의 부족한 부분을 메워줄 거라 생…

  17.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보들은 지역 곳곳을 다니며 자신을 알리고 있다. 중앙 정치의 영향은 지역사회에도 미친다. 아직까지 지역에서는 거대 양당 인사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원로들 사이에서는 당진의 선거 판세에 대해 아직 여론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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