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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4년

14건 · '사회 좋은'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은메달 정금종씨 “장애인들도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장애인 올림픽에 관심을 가질 리는 만무하다. 장애인들은 엄연히 우리 사회의 한 구성원이며, 자신의 의지와 뜻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존재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는 없어져야 하며, 장애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 능력을 검증 받…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있다. 그러나 당진에는 드러나게 ‘봉사’하기보다 성경의 “오른손이 …

  3.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 2] 주민 626인 설문조사

    … 절반이 넘는 51.3%의 주민들은 당진군 예산편성 시 ‘복지·환경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기업 활동 여건조성 및 지역개발사업에 최우선적인 고려를 해야 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42.8%로 나타났다. 각종 예산안에…

    당진시대
  4.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10월은 노인의 달이다. 이곳 저곳에서 경로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좋은 현상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이미 당진군도 노인인구가 14%를 넘어선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고령사회에서는 노인들이 앉아서 젊은이로부터…

    당진시대
  5.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팽말숙씨는 말했다. 또 지역의 핵심적인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지만 특정소재에 치우치지 말고 기사소개의 폭은 넓혔으면 하는 바람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이들이 신문의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하기 위해서는 기관 및 사회의 배려가…

  6.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대·송산면 노인의 날 행사 열려

    …진행되면서 참가한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이상원 송산면장은 인사말에서 “사회가 노인을 보살피는 것, 은혜에 감사해야 하는 것은 구성원의 의무이며 노인들이 살기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군의 목표이기도 한 ‘살기 좋은 당진시 건설’에도 부합하는 것”이라…

  7.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어느 마을에 구두쇠 영감이 살고 있었다. 그의 집 마당에는 아주 좋은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 물이 좋아서 동네 사람들도 길어갔고, 소문을 들은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물을 마시고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8. 2004.05.1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고대면 항곡리 경로잔치 열려

    …어나는 항곡리 경로당이 되게 해달라”고 말했다. 항곡리 노인들은 권정임 사회복지사와 나종임 레크레이션 담당자의 도움으로 간단한 체조와 여러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항곡리 노인 송광성(64)씨는 “비가 내려 약간 여유가 있는…

  9.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에 소속되었느냐를 보지 않고 군민은 누구를 선택하여야 생활이 윤택해지며 좋은 환경에서 우리부모와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삼을 것이다. 이제 학연·지연·혈연, 그리고 정당 덕에 당선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군민들도 당진을 책임…

    당진시대
  10.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 인물들의 위치를 다시 살펴보자. 여자는 전과자고 사기꾼이다. 일반적인 사회 통념상 긍정적인 인물로 볼 수 없다. 반대로 남자는 시골 약국의 약사로 한국 사회의 모범생 코스를 밟았음이 그 입성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인물이다. 그러니까 그녀의 사기는 부정적…

  11.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기는 것

    …작은 아들을 맞으며 포옹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그가 돌아왔음을 축하했으며 좋은 옷도 내려준다. 그리나 이것을 본 큰 아들은 불만투성이다. 재산을 탕진하고 집으로 온 아들을 그렇게 융숭하게 하는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또 재산을 탕진한 아우도 미운 것이었다.…

    당진시대
  12.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담담한 장 약사의 어투에서 당진을 찾은 관광객들이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엿보였다. “신문이요? 저는 늘 최평곤씨의 만평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만평을 보며 한바탕 웃기도 하고 정곡을 찌르는 지적에 통쾌하기도 …

  13.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하는 사례는 신문지면을 장식하며 그 장식품을 보는 기쁨도 누릴 수 있어 좋은 현상이다. 전라도 광주의 미화원 2명이 그동안 거리에서 조금씩 주워 모은 돈을 수재민들에게 성금으로 내놓았다는 기사를 읽었다. 그것도 5년간을 모은 동전이라고 했다. 우유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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