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등학생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로 - 박창용(서해중앙신협 이사장)
…년 때 친구들과 함께 당시에 몇 안되는 볼거리 중 하나였던 영탑사와 면천초등학교의 은행나무를 보러 당진에서 500원에 자전거를 빌려타고 면천으로 놀러갔다. 항상 어울리던 학창시절 그 친구들. 지금은 저마다 사회의 곳곳에서 자기 자리를 잡아 살아가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초등학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때 친구들과 함께 당시에 몇 안되는 볼거리 중 하나였던 영탑사와 면천초등학교의 은행나무를 보러 당진에서 500원에 자전거를 빌려타고 면천으로 놀러갔다. 항상 어울리던 학창시절 그 친구들. 지금은 저마다 사회의 곳곳에서 자기 자리를 잡아 살아가고 있…
2002.10.06 · 문화·교육 · 유종준
사회적 관심과 투자 ‘시급’ 군내 일선학교의 보건교사와 영양사가 턱없이 부족해 성장기의 청소년 건강과 올바른 보건지식 습득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군보건소가 집계한 ‘2002년 학교 양호교사수 및 영양사수’에 따르면 군내 보건…
2002.09.29 · 정책·행정 · 유종준
…로 오히려 감소한다. 특히 학생보건의료사업의 경우 현재 양호교사의 수가 초등학교는 26명, 중학교 1명, 고등학교 1명으로 턱없이 부족한데다 사업비가 확보되지 않아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보건의료 행정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 부족한 보건의…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 웹 프로그래밍 부문에서 은상을 받을 정도로 컴퓨터 실력이 뛰어나다. 초등학교 때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 게 재미있어서 시작했다는 그는 중학교 때부터 딴 자격증이 10여개에 달한다. 그는 “내가 실업계 고교로 온 것은 컴퓨터를 하기 위해”라고 말한다.…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훈련을 비롯해 평등하고 올바른 성의식 교육, 나와 가족, 우리가 접하는 사회모습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리더쉽 및 공동체 훈련 등이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자는 초등학교 5, 6학년과 중학교 1, 2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군 사회복지과(…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온 세상이 축구 열기로 가득 차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이다. 축구부에 들어가 레프트 윙으로 등번호 11번을 달고 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할 군 대표선발전에서 뛴 기억이 난다. 그러니까 1964년경이다. 당진읍에 있는 계성초등학교에서 합덕초등학…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 때가 있다. 지금 우리는 학력과 돈, 권력에 의한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에서 살고 있지만 넘치는 에너지와 왕성한 활동력으로 이러한 것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청년들이 아니겠는가. 그 하나의 예로 나는 당진지역 초등학교 69학번 동기분들의 …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영어 때문에 난리랍니다. 문제의 발단은 초등 영어교육의 시작입니다. 초등학교에서 4년 동안 영어교육을 받은 첫 세대들이 지금 중학교 2학년입니다. 일찍 시작해야 효과가 있다는 조기 영어 교육 시작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습니까? 일찍 영어를 포기하는…
2002.02.04 · 정책·행정 · 유종준
…라당 당진군지구당 사무국장은 오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정치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식상해 하고 있지만 선거과정에서 적임자가 당선된다면 정치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것이라며 지역의 심부름꾼으…
2002.01.14 · 문화·교육 · 손성진
…년 정부로부터 합법화를 이뤄냈다. 이 회장은 이런 변화된 여건을 고려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아직 전교조와 연결을 맺고있지 않은 교사를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 문화사업을 비롯한 전교조 고유의 사업도 강화할 것이며 지역과…
2002.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4년째 병과 싸우고 있지만 밝은 웃음 잃지 않아 합덕초등학교 4학년인 전호를 만난 건 2001년의 마지막 날인 12월31일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고단하고 피곤했던 지난 일년을 뒤로하고 희망의 새로운 해가 떠오르기를 바랐겠지만 전호와 그 가족들만큼 간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