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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건
연도
2018년

74건 · '사회 학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당진똘뱅이장터 운영, 원도심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목소리가 제기됐다. <토론자>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 △…

  2.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한서대학교 김윤정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양성평등 제도 △양성 평등 인프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3.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예방하고 청소년 권리증진 활동”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굿프렌드 사업보고회를 지난 19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진행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지난 2016년 복지관 개소와 함께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또래문화 형성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 굿프렌드 프로그램을 실시했으…

  4.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인권 위한 제도적 장치 필요”

    …쿨미투에 대해 충남도교육청이 철저하고 신속하게 대응한 것은 사실이지만, 학교 내 폭력과 인권침해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학교 내 폭력은 대부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논산 A여고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5. 2018.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학교 당진 설립 확정

    …대상학생의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칭)당진나래학교가 교육부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2021년 개교가 가능하게 됐다. 따라서 당진지역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지역 내 특수학교가 없어 서산성봉학교와 아산성심학교로 원거리 통학해야 하는…

    당진시대
  6.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정현 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을 담당하고 있는 김정현 대리는 후원자 개발을 위해 나눔 가이드북과 기업사회공헌 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물론 어린이집과 학교, 기업, 사회단체에 방문해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효과성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이 공로를 인정 받아 김정현 대리가 아동복지 유…

  7.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일 때부터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고 교육해야 하며,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사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1년 서정초로 첫 발령을 받은 뒤 전교조 당진지회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충남지부 2030위원장과 당진지회 사무국장을 거쳐 이번 지회장…

  8.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희숙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주임정치후원금이라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

    … 갑자기 작아지기 시작했다. 너무나 작아진 부모님 때문에 식사 준비부터 학교 갈 준비까지 많은 것을 혼자 해야 했던 렝켄은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남은 설탕 하나를 자신이 먹는다. 현실에서도 가족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아주 간단한 문제부터 정…

    당진시대
  9.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 많은 실정이다. 가능한 빨리 30만 인구 자족도시를 만들어 대학병원과 학교 등을 유치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인구유입 요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인구를 유인하는 것이다. 앞으로 석문산단에 LNG 제5기지를 비롯한 기업들이 몰리면 인구유입…

  10.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5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 당진시장이 답하다“에너지 기본조례 시의회 의결해야”

    …유화학 등)에 대한 적절한 관리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도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해야 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을 당진시정 최상위 지표로 두고,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정도를 지속적…

  11.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

  12.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2019학년도 입학설명회 개최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가 2019학년도 신입생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지난달 31일 본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지역 내 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번 입학설명회 1부에서는 충남진학지도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호서고 박세근 교사가 2022학년…

  13.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체험이 한 자리에

    …난달 30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진로체험 박람회는 지역사회와 대학교, 기업, 청소년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약 …

  14. 2018.10.28 · 인물·동정 · 김예나

    이취임식 및 한마음축제 개최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및 제3회 한마음 축제가 지난 20일 신성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동문회장으로 이용호 회장이 이임하고, 강춘식 회장이 취임했으며, 사회복지과 동문들이 참석해 회장 이·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참석한 동문들은…

  15.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송을 위해 이날 저녁까지 남아있었다. 시상 후 시낭송이 예정돼 있었으나 사회자가 개막식 폐회를 선언하면서 장내가 어수선해졌다. 결국 8시간을 기다려 준비했던 대상 수상자의 시낭송은 이뤄지지 못했고, 수상자는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한편 시민들은 독립운…

  16. 2018.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이 말하는 ‘폭력’

    …작 금상(합덕제철고 2학년 고종설) 불법촬영과 아동학대, 데이트폭력 등 학교와 성,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에 대해 학생들이 시와 포스터, 만화로 제 목소리를 냈다. 때로는 피해자의 시각으로, 또 가해자의 눈으로 본 폭력에 대해 청소년이 자신의 …

  17. 2018.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성교육 위한 아동극문화에서 답을 찾다 23 당진YMCA 동극단 무지개보따리

    …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린이집·학교 순회하며 공연 무지개보따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연극 <바닷속 친구들의 스마트폰 이야기>를 통해 유아 및 아동들에게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밤…

  18.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우강초등학교 4학년 1반 담임을 맡고 있는 교사 김대현 씨는 올해로 16년 째 교편을 잡고 있다. 김 씨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

  19.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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