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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9년

21건 · '살고 싶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가진 것 없고, 외로운 이들에게 겨울은 지나치고 싶은 계절이다. 시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

  2.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하고 대답한다. 순간 장난기가 발동해서 “참 맛있어 보인다, 나도 먹고 싶은데!” 했더니 이내 밤을 나와 아내에게 두개씩 꺼내준다. 건네주는 손도 따스했지만 밤도 따뜻한 것이 아침에 찐 것이 틀림없다. 아이들은 마음이 순진해서인지 대화의 물꼬만 터주면…

    당진시대
  3. 2009.09.21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군 안전도시 만들기 시범계획

    당진군이 안전공동체 구축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고 싶은 선진 당진을 건설하기 위해 안전도시 시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 14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안전도시 T/F팀 긴급 업무협의회를 열고 당진교육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당진군청 …

    당진시대
  4.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명산리 어느 농부의 안타까운 사연]“집에 가고 싶은 경운기”

    …님 때부터 살아왔다. 7년 전에 집이 무너진 이후에 지금까지 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최씨 부인은 오랫동안 알코올 중독으로 고생을 해왔다. 이제는 몸이 쇠약해져서 죽으로 연명을 하고 있다. 구급차로 응급실로 실려 가는 사태가 종종 일어난다. 하우스가 아…

  5.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3]영어교육의 효율성

    … 외국인 바이어들과 만났을 때 반가움보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리를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1년 이상을 하루 세시간씩 영어회화테이프를 반복해서 듣고 잠든 시간에도 반복해서 돌아가도록 하고 잠을 자면서까지 노력한 결과 이제는 외국인들과…

    당진시대
  6.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어머니라는 여인의 희생”

    …땅땅, 방망이 두드려 빨고 있다. 서평에서 저자는 어머니 안에도 여자가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했다. 무조건 희생만을 떠올리는 것은 가혹하다고. 그러나 어머니를 생각하니 희생과 인내 말고는 생각나는 것이 없다. 배가 아프다는 나의 엄살에 고름이…

  7. 2009.06.22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 왕매실로 건강한 여름을!

    …매실영농조합법인 왕매실 수확 한창 거문들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살고 싶은 마을’로 개발중 순성면은 지금 왕매실 수확이 한창이다. 갈산천을 따라 자란 매실나무에는 왕매실이 주렁주렁 열렸다. 순성매실영농조합법인과 면내 주민들이 약 1만여 그루에서…

  8.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성산 이갑세] 내고향

    …들은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그 때 모습은 찾을 수 없겠지만 언제나 보고 싶은 친구와 살던 곳 그 곳이 내 고향 짓궂게 괴롭힘을 당했던 그 여자들! 밉지도 않은데 왜 그랬는지 왜 그랬는지... 그대로 미워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아침이면 또 만나던 그 친…

    당진시대
  9.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21번, 100번, 10년의 가르침

    …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한 장 한 장 더해가면서 좀 더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우리 주위에는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이 무수히 많다. 예를 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가져야지, 말을 다스릴 줄…

  10.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흥리가 메리골드로 꽃단장 하던 날

    …가 많고, 새로 유입된 젊은 가정도 많아 생기가 도는 동네다. 중흥리에 살고 있는 모든 부녀자들이 부녀회에 회원이지만 실제로 회비를 내고활동에 참여하는 회원은 오래 전부터 이곳에서 터를 잡고 사시던 분들이 대부분이다. 중흥리에 주소를 갖게 된 지 4년…

    당진시대
  11.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고대면 어머님댁으로 달려간다. 어머님과 같이 살고자 했지만 극구 혼자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어머니를 위해서다. “남들도 다 이렇게 해요. 다른 형제들 보다 제가 집이 가까운데다가 어머니의 다리가 아프신데 자꾸…

  12. 2009.04.13 · 인물·동정 · 김창연

    “바다와 쓰레질하는 아낙”

    …히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펼쳐지는 갯벌과 갯바위에는 다양한 수상생물들이 살고 있다. 도비도 근방에 위치한 대호방조제에서는 간조의 시간에 맞춰 갯바위에 서식하는 참굴을 쓰레질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석문면 초락도리에 살고 있는 박애자(62) …

  13. 2009.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도시개발사업 심미성보다 기능성 우선돼야 - 이인수

    …시의 도시개발형태만 흉내 내지 말고 저층건물만을 지어 전원 냄새가 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든 프랑스 파리 외곽의 위성도시들을 벤치마킹할 것을 권유하는 바이다. 그리고 특정 먹을거리나 특정상품을 팔고 특정 종류의 기능을 가진 사무실이나 상가들로 만들어…

    당진시대
  14. 2009.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초질서부터 확립된 ‘당진시’ 건설 진행돼야”

    …다. 당진에 많은 기업이 자리하고 있지만 기업 종사자의 가족들은 당진에 살고 있지 않는 것은 대도시의 혜택을 당진에서 누릴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당진의 기업들이 성장할수록 가족들이 터를 닦을 수 있는 요소가 필요하다는 것. 그는 고품격 문화시설…

  15.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무를 좋아했지만 늘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그리고 싶은 소나무가 무엇인지 찾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 날 신문에 실린 민경찬 화백의 작품을 보고 ‘이거다’ 싶은 감동이 왔단다. 수소문해 민경찬 화백을 찾아갔고 그리하여 …

  16.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 노년기 2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가?" - 김귀자

    …저 가장 중요한 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노년이 되어갈수록 자신이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어울려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먼저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독일의 정신분석학…

    당진시대
  17. 2009.01.30 · 환경·안전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면천면 - 이규만 면천면장 "면천읍성 복원 등 문화재 정비에 힘쓸 것"

    …니다. 자연환경과 더불어 역사가 숨 쉬는 고장, 면천은 앞으로 쾌적하고 살고 싶은 정주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이를 위한 준비에 주력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이규만 면장은 올해 면천IC가 개통됨과 동시에 앞으로 면천을 정주공간으로 조성한…

    당진시대
  18. 2009.01.26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읍성 복원 등 문화재 정비에 힘쓸 것”

    …니다. 자연환경과 더불어 역사가 숨 쉬는 고장, 면천은 앞으로 쾌적하고 살고 싶은 정주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이를 위한 준비에 주력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이규만 면장은 올해 면천IC가 개통됨과 동시에 앞으로 면천을 정주공간으로 조성한…

  19.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에서 두번째 설맞는 정창균 체리실로부부

    …, 필리핀, 캄보디아 등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군내에서 가정을 꾸려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맞아 당진군건강지원센터로부터 이주단지에 살고 있는 결혼 3년차에 접어든 정창균, 체리 실로 부부를 추천받아 그들의 깨소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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