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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0년

24건 · '살아 문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버리신 분 그분의 정신을 본받는 것이 성탄을 잘 맞는 자세 편집자주 서양문화의 뿌리는 기독교문화다. 서양의 양력이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삼고 있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또한 아기예수가 태어난 날에 성탄절이라는 이름을 붙여 온세계가 기뻐하는 것도…

  2.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 멋을 부리는 것 같아 안타깝고 슬프다. 잘 살겠다고 개발하고 사람답게 살아보자고 정치를 하는데 하나밖에 없는 생명은 병들어 죽지 못해 산다면 개발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몇사람의 업적과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억울해 눈물 짓는다면 그 정치…

    당진시대
  3. 2000.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파스칼의 말대로 의심스러울 떄 우리가 할 수 있는...

    …. 하지만 매일매일의 노력과 성실성을 요구한다. … 니체는 충실한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잠시의 고민도 없이 이렇게 답했다. “나는 피치못할 일을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법을 자꾸자꾸 배우고 싶다. 그럼 나도 세상을 아름…

    당진시대
  4.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해주는 것이었다. 청소년 문제만 그런 것이 아니다. 지역개발문제나 환경·문화 등 사회문제 전반에 걸쳐 대부분 무관심한 것이 현실이다. 이 사회의 주인은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이고 이 사회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도 이 사회의 주인인 우리 뿐이다. …

    당진시대
  5.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마데우스 조상연 대표가 추천하는 나는 누구인가, 내면의 물음을 좇아 한국으로, 승려로

    … 별로일 것 같았던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나서 사람이 인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더라도 그들도 같은 의문으로 출가를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책은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태어난 한 미국인이 한국 선불교에 입적해 승려 ‘현각…

  6. 2000.11.27 · 정책·행정 · 김태숙

    2000년 되돌아 본 1년

    …이 방문했으며 여론광장의 활성화로 지금까지보다 생생한 여론속에서 지역이 살아숨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총선보도 일대변혁 꾀해 - 3월 유권자 입장에서 후보자 자질, 공약 비교 연재 당진시대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총 네차례에 걸쳐 후보자 …

    당진시대
  7.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청년이 있는 세상을 꿈꾸며

    …는지는 물어야겠다. 행담도 개발과 서해대교 개통이 지역사회의 경제·교육·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연구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가? 항구도시·관광도시에 대한 마인드는 가지고 있는가? 이점에 대해 우선 회의적인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왜인…

    당진시대
  8.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촛점 / 당진군수의 판공비 해부

    …정치란, 대의정치란 무엇인가? 없는 살림에도 세금부터 떼어놓고 알뜰하게 살아가는 주인과 젯밥에 눈이 어두워 염불하라는 세금을 펑펑 써대는 심부름꾼. 이 뒤집힌 질서를 그냥 지켜보는 것도 국민으로서는 직무유기였다. 자치단체장의 판공비 공개 요구는 국민적…

    당진시대
  9.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추수의 문턱에서 표 순 식 (합덕읍 운산리 교동) 들판의 벼들이 누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예당평야의 황금벌판은 농부들의 손길을 기다리며 따사로운 햇살을 받고 있다. 그야말로 풍년을 노래하려는 우리 농부님들께…

    당진시대
  10. 2000.10.16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참여연대, “군의회 해외연수 경비전액 반납해야”

    … 고등학교 수학여행 보고서나 다름없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역경제가 살아날 길이 없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한보철강 매각무산으로 지역주민들은 실날같은 희망마저 잃고 있다”며 “이러한 때 군의회가 12박13일 동안 주민의 세금으로 관광을 하고 돌아왔다…

    당진시대
  11.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즈음 가볼만한 산] 설악산

    …비경이며 감탄과 탄성의 연속인 영원 불멸의 대작이며 우리 겨레의 영원한 문화유산이다. 또한 공룡능선은 우리나라 제일의 암릉 등산길이다. 구름도 걸려 머뭇거린다는 능선이며 금강산과 자웅을 견줄만한 곳이다. 금강산의 암장이 섬세하다면 설악산은 웅장하면서도…

  12.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7년째다. 교회 뒤로 붙어있는 아주 조그만 사택이 그간 4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집이다. 방 두 칸이 간신히 들어설 정도의 넓이를 교회높이에 맞춰 2층으로 올린 게 전부다. 그곳에 요즘 낯선 건물 하나가 들어섰다. 은수교회 부설 사회복지관이다. 아담한 …

  13.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운동' 씨앗이 된 사람, 신철석씨

    …라, 여러 항구를 돌아다니며 그들 나라와 지역마다 참으로 다른 그들만의 문화와 분위기를 접하며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혔지만 세월이 가도 여전히 생생하게 뇌리에 남아있는 것은 항구의 이름이었다. 도시의 이미지와 함께 뇌리에 남은 이름이야말로 상품의 브랜…

  14.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 당진신협 국악회

    …임을 찾아서③ 당진신협 국악회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집안일에 묻혀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즐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덩…

  15.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8

    … 4백여개가 1차 산업과 연계된 소득관련 축제이다. 소득축제는 일반적인 문화제나 기념행사와는 성격이 상당히 다른 면이 많다. 문화제나 기념행사가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정신적인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 소득축제는 주민의 소득향상을 염두에 둔…

    당진시대
  16. 2000.08.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최종길 " 일품가든 관련 " 주민의 알권리와 명

    …렇게 저렇게 인간관계가 걸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 평생을 가까이서 함께 살아야 할 터전과 이웃에 대해 성역없는 취재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하는 부담감이 신문제작 년수가 쌓일수록 무겁게 다가온다. 이렇게 어려운 현실 속에서 당진시대가 편집…

    당진시대
  17. 2000.07.10 · 지역사회 · 김태숙

    기지시 장경운씨 부친 장삼구 옹

    …일을 다하신 것처럼 조용히 돌아가셨다고 장남 차원병씨가 전했다. 고인은 살아생전에 효성이 지극해 대한노인회와 당진읍으로부터 몇차례 효자상을 받을 정도였으며 아들과 함께 읍내로 나온 뒤에도 혼자 계신 어머니를 위해 매월 보름과 그믐 때면 고기 근을 사들…

    당진시대
  18.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방에서 배우며 인터넷으로 말한다 - 조상연

    …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고지식하고 순수해서 도무지 편법이라고는 모르고 살아온 그에게 오히려 세상이 그를 순진하다고 나무란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성실하게 정도를 가는 사람이 있는데 편법으로 남의 자리를 빼앗으려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된 쪽은 후자라는 신…

  19. 2000.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3

    …에게는 그에 따른 응분의 조치를 한다. 그것이 모두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방책이다. 그런데 우리사회에서 탈법이 왜 생길까. 법을 안지키는 이유는 간단하다. 법의 집행을 잘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탈법자에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준엄…

    당진시대
  20.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는 designtimesp=16682>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아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이재숙 선생님의 교육목표다. 게다가 학생 여덟명의 작은교실은 아이들의 개성과 환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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