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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3년

40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랑말랑한 흙’이 되자

    …시집 제목이다. 2013년 마지막 달력 한 장에도 하루하루 빼곡하게 적혀있는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어 책장에서 그 책을 끄집어냈다. 그런데 차례를 아무리 뒤져도 찾는 시가 없다. 다시 보아도 없다. 잠시 숨을 고르고 본문을 뒤적이다 한참 뒤에서야 …

    당진시대
  2.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소복갈비70년 전통의 소복갈비

    … 사용해 단시간에 소갈비를 굽는다. 그 덕분에 소복갈비의 갈비는 육즙이 살아있다. 소복갈비에서는 소갈비탕과 설렁탕도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소갈비탕은 갈비가 7~8개가 나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특별하게 소갈비탕을 놋그릇에 담는데 손…

  3.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에 능통해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타국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

  4.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일

    …초생활 급여통장을 보여주셨다. 임대주택에서 홀로 기초생활 급여로 근근히 살아가는 데 부양가족으로 결혼한 딸이 소득이 있어 월 5만6000원밖에 지급되지 않는다고 한다. 사위 역시 직장에 다녀 급여를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딸과 사위가 사업 실패…

    당진시대
  5.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법과 도덕성의 괴리

    … 잘잘못을 판단할 수 없다. 도덕성은 공동체 생활에서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

    당진시대
  6. 2013.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론만을 보면 충남도민은 2류 국민”

    …적 방법이 필요하다. 또한 뜨거운 이슈를 찾아내고 적나라하게 토론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해 재미있게 여론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 “지역신문과 방송에서 지역주민이 빠져있다. 지역언론의 생존은 자치단체 등 …

    당진시대
  7.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 고향을 떠나야 했다. 서정초 다니다 서울로 전학 “당진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를 찔끔거리던 시골 아이들은 순…

  8.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다. 허름하고 초라한 모습지만 수십 년 째 한 자리에서 지역을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전통시장 뒷골목에 국밥이며 분식과 같은, 이웃의 이야기가 담긴 서민들의 식당이 아직도 자리 잡고 있다. 찬바람이 불면 시장 한 구석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이 더…

  9. 2013.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위로”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배효남 작가가 오는 4일 일곱 번 째 개인전을 연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과 전시장 앞마당에서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배효남 작가의 작품들은 5년 동안 작가가 겪어야만 했던 힘들었던 삶과 …

  10.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지방자치단체의 발전방향

    … 단체가 독자적인 영역을 가지고 발전하는 기능과 권한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자치단체장들의 전임자 사업에 대한 연속성 단절과 과다한 선심성 정책으로 인한 예산 낭비, 비현실적인 정책 지속성에 대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당진시대
  11. 2013.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인터뷰]“4년은 짧다” 출마의지 밝혀

    … 곳이다.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소흘히 취급될 수 있는 지역의 문화유산을 되짚어 보고, 당진의 정체성과 전통성을 확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심훈기념관과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지역인사 유물기증 및 기탁, 발굴문화재 확…

  12.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 가지가 있겠으나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조직이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자들의 자기계발과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당진시대
  13.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4] 수원 영동시장

    … 재래시장들은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전통 재래시장이 수원에 있다. 바로 수원 재래시장이다. 수원 재래시장은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지동시장,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이 모여 있는 대규모 시장이다. 수원 재래시장의…

  14.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매콤, 구수한 뼈찜에 빠져보세요”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 감자탕 성동일, 이은숙 부부

    … 노력해 보완하는 방법 밖에는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주방 일을 맡고 있는 남편 성동일 씨는 다양한 스타일로 감자탕 맛은 보완해 갔다. 뿐만 아니라 밑반찬 하나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였다. 매일 아침 8시30분이면 가게에 나와 등뼈를 삶았다. 최소 3시…

  15. 2013.08.16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비도 현장방문해 간담회 진행

    …”라고 주장했다. 조이현 부시장은 “행정절차 상 무조건 땅을 매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며 “도로, 편의시설 등 지역 개발에 대한 마스터플랜과 재산관리계획은 수립한 후에 토지매입이 가능하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 참석한 관계 …

  16. 2013.08.16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4] 청주 육거리종합시장“현대화 시설로 편리한 쇼핑 환경 조성”

    …는 생각조차 못했던 고객 서비스 활동도 개시했다. 대형마트에서나 볼 수 있는 쇼핑카트를 비치하는 한편 방송시설을 갖춰 세일점포 안내, 오늘의 상품 소개 등과 같은 각종 안내 방송을 내보내기 시작했다. 상품권 발행도 빼놓을 수 없는 변화다. 청주 시내 …

  17. 2013.07.26 · 정책·행정 · 이규일

    송산2-2공구 보상관련개발로 갈 곳 잃은 사람들

    … 제도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2-2공구 개발보상을 담당하고 있는 송산산업단지개발(주) 측은 “세입자 주민들에 대해서는 법에서 규정한 보상금이 지급이 됐다”며 “세입자들의 어려운 사정도 잘 알고 있지만 민감한 사안이기에 계속 검토하는 중”이…

    당진시대
  18. 2013.05.31 · 정책·행정 · 이규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 김송이 씨가 추천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적인 생활용품 사용법이나 타인과 어떻게 교류하는지,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등을 교육하고 장애인들도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다는 걸 알려드리는 것이 제 일이에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직업재활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많은 장애인들이 …

  19.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추억사진] 송악과 함께한 공직생활

    …롯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문화제로 거듭나려 하고 있다. 송악을 고향으로 살아온 내게는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두 번째 사진은 1985년도 김흥태 군수로부터 표창을 받는 사진이다. 당진군청에 소속돼 지금의 총무과인 내무과 행정계에서 근무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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