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다 잃은 사람들, 그들은 지금···
… 60~70년대 국토확장과 농지확보를 목적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대단위 간척사업이 식량자급율을 높였다는 성과를 가져온 반면 그 이면엔 해양생태계 파괴와 담수호의 오염, 어민 생계터전 상실이라는 그늘이 있었음을 정부 스스로 인정한 결정이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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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60~70년대 국토확장과 농지확보를 목적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대단위 간척사업이 식량자급율을 높였다는 성과를 가져온 반면 그 이면엔 해양생태계 파괴와 담수호의 오염, 어민 생계터전 상실이라는 그늘이 있었음을 정부 스스로 인정한 결정이나 …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섬마을(내도)은 무척 고요했다. 서울 결혼식장에 모두들 가 마을에 남아있는 주민이 얼마 없다고 김성혁 이장이 일러준다.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수산물직판장 앞에서 어르신 서너분이 모여 앉아 늦가을 햇볕을 쬐고 있다. 횟집 몇…
1999.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는 중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제한된 구명정으로 구조할 수 있는 인원은 한계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이것을 '구명정 상황'이라고 한다. 서구의 어느 생태학자는 저서를 통하여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 경우 순간적으로…
1999.10.01 · 환경·안전 · 이명자
…검토를 요구한 것은 대산항 개발이 난지도 해수욕장 등 군내 유일하게 남아있는 해양관광자원을 훼손할 수 있다는 판단과 대산항 개발에 대한 부정적인 군민여론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군 담당자는 “대산항 개발로 영향을 받는 해당 지역주민들도 어장의 …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니라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원래 우리국민은 자연과 함께 살아왔는데 밀어닥치는 서구화의 물결로 인하여 사고와 생활양식이 많이 변하였다. 과거 우리의 생활방식은 자연의 재생산구조를 그대로 활용해 공해라고는 있을 수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당 농약대 49,970원 이외에 아무것도 없어 농가들은 이제 뭘 먹고 살아야 하느냐며 한숨을 쉬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조운형 이장은 “사과는 20%, 배의 경우 그 이상으로 낙과피해를 보았으며 쓰러진 나무는 뿌리가 잘려 말라죽고 있다”며 “막대한 …
1999.07.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장 당진땅을 지키기 위해 당진 환경운동연합이 태동되고 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그 의무를 다하기 위한 당연한 시민운동이라 생각한다. 우리 인류가 현세대로만 끝나는 것도 아니고 인류만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선조로부터 물려 …
1999.06.14 · 환경·안전 · 유종준
…협약에서는 각 회원국들이 90년 수준으로 환경기준을 맞출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조만간 가입할 예정이며 이렇게 될 경우 우리는 좀더 춥고, 좀더 덥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환경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생활이 바뀌어야 하며 자신이 가…
1999.04.12 · 환경·안전 · 이명자
… 위한 각종 매립사업으로 지역어민들의 생계터전이었던 어장이 황폐화 되고 있는 가운데 어민들이 나서 바다를 매립해 관광단지를 조성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서를 관계기관에 제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송악면 고대1리 김성혁 이장을 비롯한 주민대표들은 최근…
1999.02.22 · 환경·안전 · 바른지역언론연대
…목사 많은 사람들이 소유를 늘리기 위해 애를 쓰고 있지만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소유와 행복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다. 사람들은 많이 소유하면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결코 거기에 행복이 있는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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