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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호 준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삽교호 준설'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기후위기 대응 의정토론회 개회

    …순위를 재정비하겠다”며 “설계기준 상향과 중앙정부 사업 연계를 병행하고 준설·노후시설 보강 등 단기 유지관리와 수해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주 팀장은 “미정비 소하천의 토사 호안이나 노후된 석축, 돌망태의 유실이 다수 발생한다”며 “…

  2.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했다.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의하면, 당진에는 삽교호와 석문호, 대호 총 세 곳의 담수호가 있으며, 각각 배수갑문이 설치돼 있다. 염 대표는 물 때별 실시간 해수면과 담수호 수위를 자동으로 측정해 자동으로 무인 배수문 작동 시…

  3.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삽교호 준설사업 조속 추진하라"

    당진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계기로 삽교호 준설사업 추진을 정부에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봉균 의원 등 4명은 29일 '삽교호 준설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건의안은 대통령,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한국농어촌공사 사…

  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해는 계속 되는데 대책은 제자리

    …원 조성 당시 설 치된 인공구조물로 인해 물 흐름이 방 해되고 있으며, 삽교호·석문호는 퇴적 물로 인해 물 흐름이 크게 막혀 있다. 전문가들은 “배수펌프장은 임시방 편일 뿐, 당진천 단면을 넓히거나 대 규모 하상 준설이 필요하다”고 지적 한다. 하지만…

  5.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본현 도의원 후보, 경제분야 공약 발표

    …△충청권 대표 항만으로 당진신항개발 △송산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삽교호 준설로 수질 및 주변 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팜 활성화로 첨단 농업 기술 도입 등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송악읍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

  6.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 공약 비교] 구본현·이해선·오윤희 후보 구본현 ‘교육’ vs. 이해선 ‘항만’ vs. 오윤희 ‘환경’

    … 계획에 제외된 ‘이편한아파트~가학교차로’ 구간을 4차선 계획에 포함 △삽교호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 육성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의 지정 및 개발 오윤희 : △김태흠 현 도지사의 3년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 지키지 …

  7.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 속에 새로운 대안들을 찾아가겠다. 신평면 : 신평면은 농업 지역으로, 삽교호 준설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도모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의 교육여건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는데, 신평면의 미래전망 속에서 폐교 위기의 작은 학…

  8.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삽교호 퇴적물 준설 위한 기초조사 들어가

    당진시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와 삽교호 유지관리를 위한 기초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농어촌공사 주은규 지사장, ㈜동서엔지니어링 윤창섭 부사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삽교호 퇴적현황 …

  9. 2025.01.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오성환 시장 신년 기자회견]“발로 뛰는 시장으로 경제 성장 이끌겠다”

    … 당진 항은 대규모 물류 허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준설을 통해 20만 톤급 선박 접안을 가능하게 하고, 석문신항 잡화부두와 연계해 당진항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양곡부두와 석문 신항의 개발 계획을 알렸다. 또한 석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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