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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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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문화제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상록문화제 만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당진읍 읍내리 황한구 씨 가족 “다른지역 축제와 견줘도 손색없어”

    …황한구(41) 씨. 그는 현대 그린파워에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해 상록문화제가 열린다는 소식은 접했지만 상록문화제를 찾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올해 처음으로 가족들과 상록문화제 행사장을 찾았는데 이렇게 크고 잘하는 줄 몰랐습니다. 다…

  2.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신평면에서 온 박동석 씨 가족 “고정적인 문화제 장소 마련해야”

    신평이 고향이라는 박동석(36) 씨. 그는 어릴 때부터 상록문화제와 인연이 깊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다닐 때 상록문화제에서 개최하는 백일장에 참여도 했었죠. 고향이 신평이다 보니 상록문화제가 열리면 자주 옵니다. 매년 행사의 규모나 프로그램이 발전하…

  3.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당진읍 원당리 박용신 씨 가족 “넓은 장소가 축제의 질 높여”

    당진에 온 이후 매년 상록문화제를 찾는다는 박용신(32) 씨는 “일단 예년에 비해 장소가 넓어 편하게 축제를 즐기고 있다”며 “예전에는 장소가 협소해 사람들에 치여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기 힘들었는데 올해는 아이들과 여유있게 돌아다닐 수 있어 좋다”고 …

  4.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무료이발’ 뷰티스쿨 박지연 원장“문화제 봉사하는 마음으로 참여”

    진리미용학원 때부터 상록문화제에 참여한 박지연 원장. 처음에는 무료 이발만 진행하다가 몇 년 전부터 페이스페인팅과 네일아트까지 운영하며 상록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다. 박지연 원장은 “상록문화제가 일년에 한 번 열리는 지역의 대표적인 행사이기에 봉사하는 …

  5.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아름다운 가게’ 동일교회 오종덕 행정실장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참여”

    “제35회 상록문화제에서 아름다운 가게를 운영한 동일교회는 5천여 명의 교인으로부터 십시일반 모은 물품이 2천점 이상 됐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 등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 팔고 남은 물품 중 여름옷은 필리핀에 구호물품으로 보내고, 겨울옷은…

  6.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가훈 써주기’당진서예인회 차재준 회장 “문화예술 분야에 좀 더 신경써주길”

    20년째 상록문화제에서 가훈써주기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 당진서예인회. 상록문화제에서 가훈써주기 부스를 운영한 이후 타 지역행사에서도 당진서예인회를 찾는다고. 당진서예인회 차재준 회장은 “서예가 정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당진군내 서예인들의 수…

  7.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최의섭 자율방범연합대 당진읍지대장 “봉사에 참여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

    최의섭 자율방범연합대 당진읍지대장(사진 왼쪽)은 올해로 방범대원 생활 14년째다. 당진읍지대는 당진군 최초로 생긴 자율방범대로 올해 30주년을 맞이한다. 최 대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마련해 봉사에 참여하는 방범대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

  8.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유석돈 당진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 “군민을 위한 일하는 것에 보람 느껴”

    유석돈(당진읍 읍내리, 49) 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군지회 회원은 매년 다양한 축제장을 다니며 교통 통제를 돕고 있다. 유석돈 회원은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통제에 잘 따라준다”며 “현장에 있으면 군민들의 질서의식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고 말…

  9.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원당중 정빈, 방솔빈, 임은지 학생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

    “지난해에도 상록문화제에서 봉사활동을 했어요.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도 토요일과 일요일 자원봉사활동으로 행사장 내 쓰레기를 줍거나 대한적십자에서 운영하는 무료 경로식당에서 음식을 나르는 일을 했어요.”(방솔빈 학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상록문화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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