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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상인 위해'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9]내포신도시 조성에 합덕이 대처하는 자세

    …어서 수도권 규제를 완화한 것도 지역에 치명타를 입혔다. 남부권 발전을 위해 각종 산업단지가 계획되어 있지만, 주민들의 땅만 묶인 채 시행이 되지 않고 있거나 기업들이 분양을 받고도 입주를 지연하는 상황이다. 합덕지역내 상인들은 “장사하기 어렵다”며 …

  2. 2012.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김동완 의원, 중소기업청 국정감사

    … 열린 국정감사에서 지난 10년간 정부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활력 회복을 위해 1조5700억원을 투자했지만 매출액은 오히려 27% 감소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시장의 영세 상인을 보호하고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제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

    당진시대
  3. 2012.09.22 · 산업·경제 · 최운연

    터미널공영주차장 유료화 버스기사와 상가업주 경제적 부담 증가 반발

    …원의 요금을 징수하고 있다. 문제는 버스터미널에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상인들과 버스 운전 근로자들에게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을 안기고 있다는데 있다. 전국자동자노동조합연맹 충남지부 당진여객노동조합 정용호 조합장은 “버스운전 근로자들이 한달동안 받는 임…

    당진시대
  4. 2012.09.03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 르포 2] 공동화 현상으로 시름하는 구도심을 가다 세무서, 대학 입주했지만 구도심 공동화는 여전

    …동화 현상에 대한 이렇다 할 만한 대책도 없이 청사를 이전한 시에 대한 상인들의 원망은 여전했다. 타 기관과 단체의 입주가 유동인구 증대나 영업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몇 달 간 통행을 막고 명품거리를 조성한다며 설치한 …

  5. 2012.08.31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수산물유통센터 운영율 40%

    …협이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상태다. 현재 수산물판매장 20개소는 모두 상인들이 입점해 있는 상태이나 이중 12개소가 운영을 중지해 실재로 운영되는 수산물판매장은 단 8곳에 불과한 상황이다. 운영을 중지한 수산물판매장의 입주자는 “실치축제와 함께 장고…

    당진시대
  6. 2012.08.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 르포 1] 경기침체 타격, 먹자골목을 가다 “올해 초부터 손님 절반으로 줄었다”

    … 문을 열지 않은 식당이 여럿이었다. 문을 열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상인들은 하나같이 ‘장사가 잘 안 된다’며 한숨을 쉬었다. 대덕동 먹자골목 분위기가 가라앉은 이유가 2주째 내리고 있는 비 때문만은 아니라는 게 상인들의 이야기다. 1998년 읍내…

  7. 2012.07.22 · 산업·경제 · 최운연

    총 174건의 자료 요청, 경제산업국 78건으로 가장 많아

    …하고 있다”며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 10명이 지도단속을 벌이고 있으나 상인들은 ‘장사가 안 된다며 반발하고 시민들은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불법 주정차가 많은 지역에 CCTV 7대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동식 카메라도 …

  8. 2012.07.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업건설위원장 직을 마치며

    …기며 준비를 해왔습니다. 당진시민이 바라는 의회는 일하는 의원, 시민을 위해 작은 것부터 보살피는 의원, 시민과 대화를 많이 하는 의원이 되어 달라는 표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을 추진했습니다. 우선 농민단체와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

    당진시대
  9.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사랑의 시작은 전통시장 이용

    …을 줄 압니다. 하지만 지역의 상권을 지키고 지역민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입니다. 실제 당진에서 의무휴업제를 실시한 결과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7% 내외 감소한 반면 골목 상권인 동네슈퍼의 매출액은 점포별로 10∼20% 증가한 것으로 나타…

    당진시대
  10. 2012.03.02 · 산업·경제 · 최운연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도입 논의

    …이용석 부시장이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롯데마트, GS수퍼마켓, 당진시장 상인회, 원도심상가번영회, 소상공인회 회장을 비롯해 충남발전 연구원과 대한주부클럽 당진시지부장이 참석해 대형마트 의무휴일제 도입에 관한 상생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

    당진시대
  11.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 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8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쟁 심화’와 ‘물가상승’ 이중고

    …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시장 개방은 국민소득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불가피한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수도권 규제 완화와 국제적인 경기침체 현상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조짐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에 따라 충청남…

  12. 2012.02.10 · 산업·경제 · 박기욱

    면천지역 하나로마트 입점 논란

    …소상공인들이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농약사를 운영하는 면천지역의 한 상인은 “농협이 농약 전 품목에 50%를 보조해 절반 수준에 판매하기로 결정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안 그래도 면천지역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농협까지 나서 싼 가격에 물건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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