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창간18주년 이철환 당진군수 특별인터뷰] “구 청사, 금융기관 입주 추진”
…림돌은 환경이다. 하지만 급속한 산업개발로 인한 소음과 분진 등의 환경 피해는 어느 정도 개발이 마무리되고 생산활동에 들어가면 점차 잦아질 것이다. 지난 7월1일 환경감시사업소를 신설했다. 이후 140여 건의 환경피해 사례를 추적해 80여 건에 과태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상인 피해'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림돌은 환경이다. 하지만 급속한 산업개발로 인한 소음과 분진 등의 환경 피해는 어느 정도 개발이 마무리되고 생산활동에 들어가면 점차 잦아질 것이다. 지난 7월1일 환경감시사업소를 신설했다. 이후 140여 건의 환경피해 사례를 추적해 80여 건에 과태료…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큰길까지 도로확충 7. 재래시장 현대화 : 재래시장 현대화를 위한 시장상인과 행정간의 협의체 구성 추진 8. 주공·부경아파트 건너 시민공원 시설 확충 : 동부대로 방향에서 등산로 입구쪽에 주차장 등 시설 확충 9. 군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 …
2011.09.26 · 정책·행정 · 김기연
… 있다. 지난 19일과 20일 원도심 상권을 찾았다. 식당가 매출 감소 피해 심해 당진군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수는 800여 명에 달한다. 본청과 제2청사에만 400~500여 명이 근무했었다. 점심시간과 야간에 이들이 인근 식당가 매출에 기여하는 바는…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힘들게 한 곳에 표시해 놓았다. 이런 문제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시장 상인들에게도 피해가 간다. 소비자의 신뢰를 잃어 방문객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가학리에 사는 주부 김모 씨는 낙지가 한국산이라는 말을 믿고 냉동낙지를 한 마리에 8000원씩 …
2011.06.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여사업과 지역공동마케팅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협의했다. 또한 지역상권의 피해최소화와 원도심 브랜드와 중복입점 금지, 지역 농수축산물의 판매 확대, 상인대학 운영, 지역인력 채용확대와 주민입점 지원 등을 약속했다. 원도심 상가번영회 안창규 전 회장은 “…
2011.01.31 · 정책·행정 · 우현선
상인들 사이에서는 흔히 설이나 추석 같은 큰 명절을 ‘대목’이라고 하지만 올해 당진재래시장 상황에는 ‘대목’이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 여파 탓이다. 시장 상인들은 너나할 것 없이 “구제역과 추운 날씨 때문에 사람들의 …
2011.01.3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 많고 축산농가가 기업형이 되다보니 구제역이 확산되는 원인이 돼 다중 피해가 생겨난 것이지 방역효과가 없다는 의견은 맞지 않는다. - 홍성 등 다른 지역은 전문인력이 동원돼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반면 군에서는 구제역 축산 농가 인…
2011.01.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근지역은 모두 구제역이 확산됐지만 철저한 방역과 통제를 통해 아직까지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홍성군의 사례를 볼 때 소독을 철저히 하고 외부출입을 통제한다면 더 이상 확산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제역 발생일지> (5일 발생이후 21일 현재) •…
2011.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군에서는 더 이상 구제역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그물망식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공무원 등 1일 평균 640명이 철통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5일 합덕지역에서 시작한 구제역이 10차에 걸쳐 발생…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래시장 풍경을 전한다. 새해에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부터 장사를 준비하는 상인과 장을 보러 나온 서민들을 만나 새해 소망도 들어봤다. 덤과 흥정은 재래시장만의 ‘별미’ 제철 만난 굴, 코다리, 꽃게 가득 1월 5일, 당진장날. 이른 아침부터 하늘이 묵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