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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6년

11건 · '생각 나의'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직으로 알고 열심히 일해왔고 30년동안 한번도 다른 일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단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궂은 일은 선뜻 하려들지 않는데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 하지만 하나의 일을 시작했을 때는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당진시대
  2.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수능이 끝난후에···

    …며 일부 어른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그런 우려의 음성들은 이제 기우로만 끝나고 서서히 그들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듯 하다. 그것은 먼곳이 아닌 바로 가까이에서 느끼게 되었다. 며칠전 수업이 끝난 후 집에 …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을 감안해 여기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자 여러분께 아무쪼록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던 탓에 비의 …

    당진시대
  4.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여름방학을 마치며

    …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웬지 안타까워진다. 고개 숙이는 벼와 함께 나의 여름방학도 가버렸다는 아쉬움 때문이다. 하지만 아쉬움은 단지 아쉬움일 뿐 후회는 없다. 물론 100% 만족스런 방학생활을 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보람을 느낀다. 약 2주간…

    당진시대
  5. 199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쟁위 군수방문 내용요약

    … 않겠나? ■김낙성 군수 : 쾌적한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이의장의 뜻과 나의 생각은 하나도 다르지 않다. 하지만 한보화력을 반려했을 경우 행정소송을 통해 군이 지게되면 담당공무원은 ‘직무유기’가 되기 때문에 반려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다. 무조건 주민이…

    당진시대
  6. 1996.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故이완식 시인 유고시집 출간

    …/ 당신은 어느 곳에서 / 아이들을 보고파 할까 / 바람소리마다 서러운 생각 / 가난해도 인간답게 살자던 / 당신의 그 한마디가 / 귓가를 울립니다'-추모시 '나의 상처'중

    당진시대
  7.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의 광장에서 고독한 마음의 빈자리를 서로에 의해 채워지기를 원하는 너와 나의 관계이다. 너와 내가 빈자리를 채워지는 것이 사랑의 정답이라면 X세대간에 사랑은 지금 어떻게 형성되어 가는 것일까? 소수의 X세대에서는 사랑이 육체적인 쾌락의 도구로 또는 일…

    당진시대
  8.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뜰사이 없이 바쁘고 나면 얼마전 TV광고에서 보았던 모회사의 샴푸선전이 생각난다. 무엇인지 바쁜 젊은부부, 정리되지 않은 집안의 모습이 화면에 비춰지고 이어 전화벨 소리에 놀란 이들 부부는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필름과 함께 집안을 말끔히 단장한다. 그…

    당진시대
  9.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을 ‘인’자 새기며 4대가족 화목 이뤄-당진향교 이재룡 전교

    …를 맞았다. 고조할머님 제삿날에 친구들과 어울리다 늦게 귀가한 죄였다. 나의 즐거움보다 나를 있게 한 조상을 먼저 생각하는 겸손함과 절제의 미덕을 매운 회초리를 통해 배운 것이다. 그 역시 그렇게 자식을 키웠다. 그른 일은 엄하게 다스렸고, 잘한 일은…

    당진시대
  10.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창출을 하고 개척해 가는 것이 대임을 맡은 사람들의 바른 시간관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정종수씨! 정종수씨는 학벌이 높은 사람도,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도 아니다. 인생을 넓게, 깊게, 멀리 바라보면서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감으로써 자신…

    당진시대
  11.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이다. 국가나 이웃의 형제들에게 무관심하거나 나 혼자만이 살아 남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우리가 당하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온몸으로 끌어안되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시각으로 그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시급한 때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참된 민주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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