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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서로 많이'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이 확정되었고 지난 9월 개청식과 함께 군민들은 모처럼 한마음으로 함께 서로 이해하고 관용하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처럼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군민이 행정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수준높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함으로 …

    당진시대
  2.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슬항리 산당재 등 야산 훼손 반대

    … 높이고 있다. 평생 슬항리에서 살았다는 80대 한 주민은 “바람이라도 많이 부는 날이나 비 온 다음날이면 옥상에 붉은 쇳가루가 손에 묻어날 정도로 날아 든다”며 “주민들이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마을의 산을 모두 훼…

  3.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60대인 제가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참으로 많이도 변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60년대 50만대였던 자동차가 금년 초 기준 1800만대로 360배 늘었다고 하니 이렇게 변한 것을 말하려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차라리 변하지 않은 것을 말하는 편이 …

    당진시대
  4.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예재 명동식품] 당진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주는 것이 아니다. 군내에서 생산되는 농축 수산물을 장날에 갖고 나와서 서로 팔고 물물교환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함이 개설의 목적이다. 하지만 당진은 기업형 타지역 상인들로 인해서 기존 상인들은 설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서 재래시장의 물건은…

    당진시대
  5. 2011.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선거와 지역언론

    … 제외하고는 각 지역마다 선거에서 뽑는 정치인들이 다르고, 각 지역마다 서로 다른 정치적 정보가 필요하다. 투표를 앞둔 유권자들은 다양한 경로로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 선거유세를 들어 보기도하고, 후보자들이 배포한 유인물도 훑어보고, 주변사…

    당진시대
  6.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읍면순방 마친 당진군의회 편 명 희 의원] “현안토론 시도는 좋았지만 의견개진 줄어”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7.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순방]“지역발전기금 정미면에도 분배 노력”

    … 등 대호지와 정미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던데 예산에 대한 몫은 두 면이 서로 달라야 한다. 정미는 발원지에 맞게 대호지는 보존하는 방안으로 각 사업비를 갈라야 갈등이 없어진다. ▲이원석 위원장:천의장터 4.4만세 운동이 4회째인데 3회부터는 지역인사와…

  8.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최 병 석 후보

    … 환원사업 등 각종 사업 운용에 쓰이고 있기 때문에 두 사업간의 장점을 서로 공유한다면 지역농협의 신용사업부분이 타 은행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보며, 농민과 조합원의 피부에 직접 느낄 수 있는 환원사업을 하는 경제 사업 부분에 정부의 보조 지원이 이루어…

  9.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릴 적에는 꿈이 무엇이냐고 많이 묻잖아요. 헌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꿈에 대해서는 묻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사회에 나가서 먹고 살 일, 대접받고 살 방법이 무엇인지만 쫓게…

  10.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용기입니다. 우리 군민에게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발 벗고 나서, 서로 도와주던 아름다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를 잘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생과 공동체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실의에 빠져 있는 축…

    당진시대
  11. 2011.01.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1년 신년계획-신평면] “금천리와 거산리 도시 연계필요”

    …모를 갖춰나가고 있기 때문에 인구가 증가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파트도 많이 지어지고 외지에 살던 인구들이 많이 들어와 있죠. 신평면의 새해설계는 원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에 있다고 봅니다.” 이규만 면장은 원주민의 배려와 이주민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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