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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3년

73건 · '서로 많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소통과 꿈을 연주하는 가족들의 하모니

    … 진다. 악기를 한 번도 다뤄본 적 없는 이들도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서로 격려하며 걸음마부터 배웠다. 지난 8월에 창단한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꾸준한 연습의 결실을 맺어 지난 28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창단연주회 ‘소통&꿈 콘서트’를 열었다. 바…

  2.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 활짝 폈다. 뒤돌아 친구와 웃음을 주고받기도 하고 방학에 뭘 할 건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이번 겨울방학을 끝으로 졸업을 앞 둔 오성환 학생은 “겨울방학이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며 “중학교에 올라가면 새…

  3. 2013.12.20 · 정책·행정 · 박초롱

    신태운 고대면 개발위원회 위원장"찬란했던 젊은 날의 초상"

    …어민 후계자 선발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젊은시절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참 많이도 걸었다. 세 번째 사진은 백골부대 탐색대에서 근무했을 때다. 군생활을 마친 나는 고향에서 농사일에 전념하다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평택군청에 임시직으로 들어가 정규직…

  4.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나라, 이 땅을 올해도 생각한다면 필리핀처럼 강력한 태풍으로 몇 만 명이 죽어가는 비참한 대재앙이 없었고, 중동처럼 테러의 연속으로 죽…

    당진시대
  5.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으로 불렸다. 삽교천방조제가 …

  6.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면 오히려 귀하게 대해준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한 두 살 간의 나이에도 서로간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보고 그녀는 중국과 다르다고 느꼈다. 가정에서도 한국과 중국은 차이가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한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남편이 밖에서 일하며 재정적으로 가정…

  7.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다. 홍지인 담당교사는 “방학에도 나와서 연습할 정도로 아이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며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졸업한 선배들이 잘해서 아이들이 조금 위축되기도 했는데 이번 대회 결과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8.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 인해서 치료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상태다. 그는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죠. 지금 상황에서는 일 할 힘이 안나요. 하지만 일을 하지 않으면 경준이는 어떡해요. 경준이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 망나니처럼 살…

  9.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업에 주로 종사하는데, 석문방조제 건설 등 지역이 개발되면서 바다여건이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방조제가 생기면서 물고기 산란장이 사라졌고, 먹이사슬이 파괴돼 옛날만큼 풍어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임의규 노인회장은 “옛날엔 호미와 삽만 있어도 갯벌에 …

  10.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구미 상인들 장고항1리 ‘마섬포구’로

    …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이처럼 성구미 상인들과 마섬포구 상인들은 서로 상생의 길을 찾고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어르신들만 이곳이 ‘마섬포구’라는 것을 알고 있을 뿐, 실치축제를 하는 장고항에 비해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었어요. …

  11.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라고 큼직하게 적혀있고, 그 밑에는 시나 소설, 또는 수필을 창작하고 서로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아리라고 소개돼 있었다. 그제서야 나는 그 포스터가 기숙사 동아리 홍보 포스터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 포스터를 보고 나는 뭔지 모를 설렘과 …

    당진시대
  12.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지금 돈으로 2만 원이 넘는 가격이죠. 당시 돈 있던 멋쟁이들이 영화를 많이 봤었어요.” 지금처럼 그 당시 영화관도 데이트 장소 중 하나였다고 한다. 머리를 곱게 빗고 단정한 옷을 입은 여자들과 잘 차려입은 남자들은 서로 손도 못 잡고 영화관을 찾았다…

  13. 2013.10.11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깨끗한 옷 입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형화된 각종 세탁업체와 달리 마을소식과 서로 사는 이야기도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혼자 세탁소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혼자서는 벅찬 일이다. 하루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다리가 아픈 것은 …

    당진시대
  14.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에서는 가난한 친구들이 도화지를 사오지 못하면 반을 잘라 주기도 하면서 서로 보듬고 도와주며 사는 게 자연스러웠는데, 서울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유 변호사는 “그럴 때 마다 친구들이 더 보고 싶더라”며 “타지에 나와 사니 늘 고향이 그리웠다”고 말…

  15.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가다 9] 유곡초등학교“지식과 감성을 채워가는 학교”

    …지 매년 한 기수가 돌아가면서 책임져 누구 한 명이 부담을 갖지 않도록 서로 상부상조 한다. >> 운영위원 명단 △운영위원장 최성복 △부위원장 조규찬 △학부모위원 이미령·이상애·이혜진 △지역위원 최동기 △교장 주도연 △교감 진성대 △교사 이병춘 △유치…

  16.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을 기울이던 시절이었습니다. 50년의 시간이 지난 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이뤄냈고, 인구증가율 도내 1위, 고용률 전국 3위를 자랑하며 철도와 항만 물류 제일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습…

    당진시대
  17.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하수오·와송·개똥쑥 등 약초 기르는 조봉현 씨“농가소득·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싶어요”

    …가 데리고 간 논 한 켠에서는 그가 개발한 네 가지 품종의 독특한 쌀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자라고 있었다. 조봉현 씨는 “산과 자연을 좋아해 많이 다니고 둘러보면서 특이한 작물들을 보면 호기심이 많이 생긴다”면서 “건강에 좋은 작물들을 길러내고, 새로…

  18.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어섰고, 폐교된 이후엔 용연유치원이 자리 잡고 있다”며 “마을의 지형도 많이 변화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 마을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도 땅을 2m만 파면 개흙을 볼 수 있으며, 만조일 때 살무리 등 안마을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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