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학년 최아현 학생과 정보고등학교 3학년 홍소연 학생은 진학과 취업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좇는 꿈은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다. 꿈을 쫓는 아이들 연세대 심리학과 합격한 최아현 학생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다 사교육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서로 많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년 최아현 학생과 정보고등학교 3학년 홍소연 학생은 진학과 취업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좇는 꿈은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다. 꿈을 쫓는 아이들 연세대 심리학과 합격한 최아현 학생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다 사교육 …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학생들이 한국을 찾았다. 두 번의 이어진 만남을 통해 벽을 허물며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몸소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신평고가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마인드를 기르고 외국어 습득은 물론 다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중국 학생과 함께 하는 우…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개발 사업들이 진행돼 왔다. 물론 경제적으로 많이 성장됐고 도시 개발이 이뤄지는 등 여러 발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당진에서 발생되고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면 세계…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은 내 고향 황해도 옹진과 많이 닮아 있어요. 서해안에 대한 향수가 늘 마음 속에 있었죠. 산과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러분은 11월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친구들과 서로 주고받는 긴 막대과자의 날? 그날 말고도 11월에는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궁이었던 창경궁의 전각을 헐어 그 자리에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들어 버린 아픈 역사의 …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 마주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버스에 올랐다. 회원들은 버스에 타서도 서로 인사를 나누기에 바빴다. 한 달 만에 만난 반가움에 안부를 묻느라 분주했고, 특히 등산할 설악산 만경대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함께 공유했다. 이번 산행은 다음달 15일까지 …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냈던 추억이 담긴 소중한 고향”이라며 “아직까지 율사리는 옛 모습이 많이 남아있지만 점점 정겨운 모습을 잃어갈까 염려된다”고 전했다. “당진이 급속도로 산업화 되면서 옛 모습을 잃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따뜻한 당진사람들처럼 당진 또한 따뜻함과 정겨…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제자들에게 친구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건넸다던 그는 “친구는 서로 어려울 때 돕는 것”이라며 “우린 친구니깐 서로 어려울 때가 있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제자들에게 말해왔단다. 한편 그는 <대학(大學)>, <…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변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아직도 소외되고 힘든 이웃이 많이 있습니다. 대형마트에 상권을 빼앗겨 힘든 전통시장 상인들, 올 여름 무더위에 많은 땀을 흘리면서 생산한 농·특산물의 가격하락으로 인해 시름에 빠진 농민들, 자식과 떨어져 기관…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라고 전했다. 회원들은 각계각층에서 본인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회원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된다. 부사관 출신 회원들 중에서는 변호사는 물론 인테리어·중장비 업체 경영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회원들이 많아 도움이 필요할 때면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들은 일주일 마다 한 번씩 만남으로써 서로 편안한 친구가 됐다. 참여자들은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참여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알게 됐고 많이 친해졌다”며 “혼자 걸으면 지루한데, 함께 걸으니 심심할…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한 잦은 폭력과 욕설에, 한번 울면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돌봐주는, 자신보다 힘이 세…
201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슈에 대한 대응은 이해관계에 얽힌 집단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서로 다른 주장이 좁혀지지 않는 경우는 한 발 물러서서 들여다보면 제각각 자기 ‘동굴’에 갇혀서 다른 동굴의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다. 못된 참주의 비논리 비합리를 …
2016.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습니다. 역사적인 사료에 충실해 복원을 실시해야 합니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지만 본래의 형태에 가깝게 복원하는 것이 중요하죠. 뿐만 아니라 성을 관광 자원화하고 경제적 효과를 유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구마모…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세상이 험악해졌다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밤길을 다니기도,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도 불안하다고 합니다. 또 예전에는 돈 없이 살았어도 내 일,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펼치고 있다. “항상 회원들께 고마워요. 회원들 간 유대관계도 좋고 서로를 잘 챙기고 있어요. 앞으로 스킨스쿠버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회원들도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박경미 인턴기자 pkm9407@naver.com ■ 영업시간 : …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벨리댄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그 순간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사진을 많이 촬영해 놓았다. 옛날에 찍어 둔 사진을 보면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어느덧 훌쩍 자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놀랍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감기라도 걸릴세라 열심히 가습기를 틀어댔다. 당시 가습기 내부에 세균이 많이 증식할 수 있다는 얘기에 가습기 살균제도 살뜰히 챙겼다. 남편은 일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냈고, 내내 아기와 함께 있던 김 씨는 아이를 재우고 나면 방에 잠든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읽고 나서 함께 토론하는 과정에서 상호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하고, 혹은 서로 간 확연한 견해 차이가 발견되기도 했다. <채식주의자>는 필자가 함께 읽자고 고른 책이었다. 한 동안 어려운 책을 읽어서 부담 없는 소설을 읽기로 했는데, 마침 <채식주의자>…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눈물이 나기도 하고 또 어떤 사진을 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사진을 많이 갖고 있진 않지만 다시 보면 그 당시의 추억이 떠오르기에 남은 사진들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들들과 찍은 사진이다. 정미면 대조리 출신인 나와 대호지면 장정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