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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21년

33건 · '서로 많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 학생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일대일로 악기를 지도하면서 서로의 눈빛과 몸짓을 보며 호흡을 맞춰 나간다. 한 학생이 정건영 교수와 호흡을 맞춰 악기를 연주할 때면 다른 학생들도 손뼉을 치며 연주에 호응한다. 신나는 악기 연주가 끝나면 학…

  2.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 많았다. 인간문화재 칭호를 받으면서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로부터 공격을 많이 받았다고. 특히 당진의 전통문화를 잇느라 가장의 역할을 다하지 못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구 옹은 “무엇보다 아내와 가족들에게 죄스럽다”며 “기지시줄다리기에 매달리느라 가장…

  3.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력이 강한 분”이었다고 회고했다. “선생님 곁에 있으면서 작가의 자세를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선생님은 평생 ‘글’이라는 한 분야에만 매진해온 거잖아요. 선생님은 글에 대해 진지했는데 ‘나도 저렇게 진지하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죠.” 등단 …

  4.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귀농·귀촌인-선주민 화합 위한 융화교육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귀농·귀촌인들과 마을 선주민이 상황극을 통해 서로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 2021.09.13 · 문화·교육 · 박경미

    회화·사진 등 작가 18인의 ‘아름다운 미래’

    …있다. 이종호 대표는 “과거에는 여러 작가들이 함께 그룹전을 개최하면서 서로 축하해주고 격려했지만 요즘은 그 모습을 보기 어렵다”면서 “지난 추억을 되살리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구본창 김민서 김은실 김진숙 김혜윤 박…

  6.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위해 갖춰야 할 50가지를 사례별로 소개하고 있다. 류 씨는 이중에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것 △상대방 부모님을 먼저 챙겨드리는 것 △추억을 함께 쌓아가는 것 △명절 증후군을 함께 앓는 것 △먼저 미안해하는 것 △건강에 신경 써주는 것 △함께…

  7.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 자전거도로와 교량까지 설치하였다. 이곳 삽교호는 새우, 잉어, 붕어가 많이 서식하고 있는 지역으로 어촌계 주민들의 소득원이기도 하다.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

  8.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읍내동 에이블왁싱(ABLE WAXING) 이은경 원장편안하게! 깔끔하게! 민감한 피부도 OK!

    …으로 창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원장이 샵을 구상하면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동선이다. 왁싱 시술을 받은 고객이나 대기하는 손님들이 서로 마주치지 않도록 벽을 세워 인테리어했다. 또한 유선형을 기본으로 해 답답함 없어 시원한 개방감을 느낄 …

  9.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신평면 초대2리 박영재·이현구 부부매 순간 한평생 함께한 우리 부부

    …족들이 ‘복덩이’라고 불렀다. 나는 유복한 집안에서 자랐지만 잔병치레를 많이 했다. 당시 40세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 현재 내 나이 87살이다. 남편 이현구는 신평면 초대리가 고향이다. 송악초·송악중·당진상고를 나왔다. 17세에 6.25전쟁이 일어나…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지나 작업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가느라 작업을 잠시 멈췄다. 동네 분들이 많이 떠나고 30명이 채 안되는 사람들만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함께 논에 들…

    당진시대
  11.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 촘촘한 발을 짠다. 바다에 통나무를 박고 싸리나무와 갈대로 엮은 발을 서로 겹쳐 친다. 이때 발을 부채꼴 모양으로 치는데 꼭지점 부분에는 임통이라 하여 둥글게 고기가 모이는 곳을 만들었다. 임통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다. 이렇게 친 …

    당진시대
  12.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목적 체육관 및 장애인 체육관 건립

    …(배드민턴 전용) 건립에 대해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돼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다”며 “농구전용센터 조성에 대해 대한농구협회와 협의를 진행했으나 협의 과정에서 센터 운영 및 사용에 대해 서로 의견이 달라 추진하지 않기로…

    당진시대
  13.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가원예식장 인근에 있는 오락실 건물 뒤편으로 아이들이 모인다. 대원들은 서로 눈빛을 교환하더니 골목길 양측으로 각각 진입했다. 한쪽으로만 들어가면 반대쪽 골목으로 무리하게 도망쳐 나오려다 학생들이 다칠까봐 생각해낸 단속 전략이다. 최근에 청소를 했는지…

  14. 2021.07.0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허석 당진TMR연구회장 “자가 TMR 먹인 한우 특화시킬 것”

    …절감 차원에서 연구회를 발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회에서는 서로 기술과 정보를 교환하고 영양제 등 공동구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생업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기 때문에 어떤 연구회보다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관…

  15.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내년 지방선거 개입하지 않을 것”

    …찰에서도 조사 중이다. 재량권 남용 등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데 서로 의견차이가 커서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건소장으로서 업무를 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여겨 직무를 정지했다. 감사 및 수사 결과 나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

  16.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부장리 도로 사고 위험 ‘아찔

    우강면 부장리 남원포식당 인근 2차선 도로가 구조상 주민과 차량이 서로 보이지 않아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신평면에서 남원포교를 건너 우강면으로 향하는 지방도로, 우강면 부장리 쪽에는 도로가 커브길이라 도로를 횡단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

  17.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전문적인 블루베리 연구 및 지원 필요”[농업단체장 인터뷰] 오경환 당진블루베리연구회장

    …농사를 시작했다”며 “부모님도 농사를 짓지 않았기 때문에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10년간 농사를 짓다보니 적성에도 맞는다”면서 “농사일은 건강만 하면 일정하게 소득을 낼 수 있어 좋다”고 덧붙였다. 10년 전과 가격 변동 크지 …

  18.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2차 문화도시 포럼문화도시 준비와 비전을 말하다

    …. 전통 놀이문화가 있지만 아이들은 알지 못한다. 놀이문화를 함께 하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남녀노소가 마을에 모여 잔치처럼 한 달에 한번 놀이잔치를 진행하면 어떨까? 일상적으로 놀이문화가 이뤄지면 좋겠다. 또 하나는 직장인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만들…

  19.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팽이’로 무한한 가능성 만들어요[학교 동아리 탐방] 전대초등학교 베이동아리

    …만들어나갔다.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도중에 끼어들어 슛하지 않을 것 △서로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을 것 △이겼다고 진 사람을 놀리지 않을 것 △졌다고 속상해서 울지 않을 것 △이기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공동의 약속을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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