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문예회관 객석수 너무 많다”
…과 “연중 활용 위해 최선 다하겠다” 문예회관의 객석수(1,018석)가 인구수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문화공보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선 의원(합덕)은 “인근 서산시 문예회관 대공연장의 객석수는 718석, 홍성은 7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서산 인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1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과 “연중 활용 위해 최선 다하겠다” 문예회관의 객석수(1,018석)가 인구수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문화공보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명선 의원(합덕)은 “인근 서산시 문예회관 대공연장의 객석수는 718석, 홍성은 71…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이어진다. 그렇게 될 경우 발전의 속도도 더뎌져 주말의 고속도로 당진-서산구간이 정체되듯 정체로 이어진다. 주민 대부분이 당진군이 지향해야 할 도시 형태로 ‘문화·관광도시’ 또는 ‘생태관광도시’를 지향한다는 암묵적 동의가 있는 가운데 문화관광산업이 …
2004.11.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이 인구 늘리기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출산장려금 제도에 대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은 2008년 시 승격을 위한 인구 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출산장려금 관련 조례의 제정과 예산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부서인 총무과의 담당자는 “이번…
2004.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행정수도 이전 파급 효과로 충남도내 인구가 지난해부터 증가세로 반전된 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도내 토지거래허가량도 크게 늘었다. 충남도가 국회 행정자치위 원혜영 열린우리당 의원 등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신행정수도…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하다. 홍성군과 군민들은 도청이전에 사활을 걸고 노력하고 있다. 보령, 서산, 당진지역은 도청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예산·홍성은 도청이전이 아니면 발전하기 어렵다. 충남의 균형개발을 위해 도청은 홍성·예산지역으로 와야 한다는…
2004.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대규모 사업계획에도 불구하고 예산조달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으며 현재의 인구감소 추세에 대한 대책도 없이 20만 도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교수는 “계획(안)에서 종합병원 유치에 대한 내용을 제시했으나 인근의 서산시도 종합병원을 유치하지 …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꿈이 있다” 당진은 변화를 요구한다. 현재 당진은 심각한 경기 침체, 인구감소, 잡초로 가득 찬 공업단지 등 많은 것들이 당진 군민을 우울하게 하고 있다. 우리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이를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꿈이 있다. 황규호와 함께 …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을 밝혔다. 또 재래시장 등 유통시장을 활성화시켜서 당진지역 뿐 아니라 서산, 예산, 아산 등 인근지역 소비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유통구조를 확립하고, ‘당진물품 쓰기운동’을 전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생각이다. 민 후보는 경제 활성화를 위…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 진 식 (서산시장애인복지회관 사무국장) 4월20일이 장애인의 날이었다. 이날을 전후로 각 지역별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비롯하여 거리마다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지체·시각·농아장애인들의 재활을 위한 각종대회가 열리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들이 매…
2004.01.07 · 산업·경제 · 유종준
…환경 취약 등을 들었다. 특히 국토연구원은 약점으로 배후도시인 당진읍이 인구 3만 규모의 소도읍인 관계로 산업단지의 배후도시가 필요로 하는 도시기능이 미흡하고 서해안 임해공단의 특수성을 살린 서산·당진지역의 석유화학, 철강 등 대규모 장치산업이 입지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