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서울 거주'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 이유 하나만으로 엄청난 희생을 강요받고, 아침부터 새벽 4시에 일어나 서울 가서 1인 시위를 하고, 여기서도 5시, 6시부터 현수막 선전전을 진행하면서 상당히 고생하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 그 사람들도 가족과 아직 어린 자녀들도 있는데 왜 안 보고…

  2.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에게 짧게나마 인터뷰를 청했다. 정주원 의병장의 손자 정완택 옹은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남광현 당진시 문화체육과 문화재팀장과 전화통화 중 의병의 날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이날 당진을 방문했다. 정완택 옹의 할아버지 ‘정주원’ 의병장은…

  3. 2024.05.10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어머니 살펴‘효행심’귀감

    …이 될 수 있는 시민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표창장을 받은 시민은 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는 김윤현(1974년생, 아내 차용옥) 씨로, 김 씨의 장인인 차원병(전 당진밝은사회 당진클럽 초대회장) 씨의 추천으로 표창장 대상에 채택됐다. 3남 4녀 중 …

    당진시대
  4. 2022.06.03 · 인물·동정 · 김예나

    유흥식 대주교, 추기경으로 임명

    …됐으며, 지난해 8월부터 성직자성 장관으로서 직무를 시작해 현재 로마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1969년 서임), 故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2006년 서임),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2014년 서임)에 이어, 유흥식 대주교는…

  5. 2021.10.18 · 인물·동정 · 김예나

    담임목사 새롭게 부임했지만…기존 목사 사택 퇴거 거부■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

    … 정직 2년을 취소하고 담임목사 면직을 확정했다. 이후 목사 측은 다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상대로 총회재판위원회 판결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한 바 있다. <본지 제1347호 ‘합덕감리교회 담임목사 면직 판결’, …

    당진시대
  6.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지난 2014년 남편의 사업장이 있는 당진에 내려왔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며 4년 동안 공방을 운영하다, 결혼 30주년 선물로 부수리 바닷가에 집과 공방을 마련하게 되면서 이곳에 터를 잡았다.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알음알음 곳곳에서 찾…

  7. 2020.09.04 · 인물·동정 · 김예나

    고객 자산 600만 원 도난 피해 막아

    …하러 왔다”고 말했다. 해당 통장을 본 손 계장은 통장 주인이 삼화리에 거주하는 A씨라는 것을 알고, 남성을 수상하게 생각했다. 손 계장은 지난 7년 동안 통정리에 있는 석문농협 본점에서 근무한 가운데, A씨는 본점을 이용하는 고객이었기 때문이다. 손…

  8. 2019.08.19 · 인물·동정 · 박경미

    서연자 씨 신인상 수상

    …등단했다. 서 시인은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출생으로 당진에서는 23년째 거주하고 있다. 그는 문학고을이 공모한 제1회 시 부문에서 시 <겨울바다>, <홍매화>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서 시인은 “시인의 길을 걸으며 독자들에게 영혼의 올림을 주며 사랑…

  9. 2018.08.31 · 인물·동정 · 한수미

    “출장세차·청년자립사업에 주력”[인터뷰]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했다. 근무했던 광명지역자활센터와 당진자활센터에 차이가 있다면? 광명은 서울의 위성도시인 작은 규모의 밀집도시다. 지역의 끝과 끝을 이동하는데 차로 20여 분이면 된다. 교통여건도 좋다. 하지만 당진은 넓지만 교통 여건이 좋지 않다. 반면 광명은 부천…

  10.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덕영 당진향교 전교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소중한 자녀들

    …것이 나의 인생목표다. >>정덕영 전교는 ·1941년 원당동 출생 ·전 서울초단파전신전화건설국 양산중개소 근무 ·전 당진군청 근무 ·전 행정동우회 사무국장 ·전 당진향교 사무국장 ·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전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회장 ·현 당진향교 …

  11. 2016.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공권력은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해야”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

    …사인이 경찰의 과잉진압에 의한 것임을 시인한 것이다. 당시 충남 보령에 거주하던 전 씨는 농민대회에서 경찰의 방패에 떠밀려 넘어지면서 머리 뒷부분에 충격을 받았다. 또 경찰봉으로 폭행당했다. 홍 씨는 달아나고 있는 상태에서 경찰의 방패로 얼굴과 뒷목을…

    당진시대
  12. 2014.01.17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이승준 씨 승진

    … 부장에서 상무보임원으로 승진했다. 면천면 성상리 출신인 이 씨는 현재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며 31년 째 대우건설에서 근무하고 있다.

  13.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고향인 당진 채운리를 떠나 서울 강북구에서 거주한 지 어느새 40여년이 되었다. 긴 시간 동안 수필가였던 큰형 김현석 씨는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해 출판해 유명인이 됐고 당진뿐만 아니라 중앙 정계에서도 비중 있는 정치인이었다. 손 위 형 김현욱 씨는 …

  14. 2012.06.08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 용 남 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울시장상 수상당진 시승격 노래한 자작 한시로 수상

    …7일까지 진행된 제3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3위에 해당하는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김용남 작가는 당진시승격을 노래한 자작 한시 ‘하당진시승격(賀唐津市昇格)’을 붓글씨로 쓴 작품을 출품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일 예술의전당 서예박물…

  15. 2011.02.26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무료노래교실 강사 성숙희씨] 수강생 열기 가득 무료노래교실

    …강사는 작곡가 이호섭씨로부터 노래를 배워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8년전부터 서울의 한 성당에서 운영되고 있는 노인대학에 참여해 노래강의를 실시해 왔다. 그녀의 강의 열정은 서울의 노인대학에서 당진군에서 거주하는 지금까지 이어졌다. 성 강사는 문화관광부에서…

  16.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제14회 심훈문학상 가작 수상자 이아타씨 “기성세대들의 이야기 담아내고 싶어요”

    …러나 이내 버드는 보컬 ‘버드’처럼 자취를 감춘다. 이 씨는 1970년 서울 출생으로 경기도 광명시에 거주 중에 있으며 현재 논술 강사로 활동 중에 있으며 불교신문 여시아문 필진이기도 하다. 이 씨는 이외에도 2008년 신라문학상 소설부문 대상을 수상…

  17. 2008.09.29 · 인물·동정 · 김태숙

    영남일보, 지역신문 컨퍼런스 대상 수상

    …‘동네기자’로 대상을 수상했다. ‘동네기자’는 영남일보 편집국 기자들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동네뉴스 편집국’을 구성, 시민기자들과 함께 각종 동네뉴스를 발굴, 보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뉴스 발굴 시스템이다. 영남일보는 지난해 2월 이 시스템을 도입하…

  18. 2008.03.03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참여연대, 명칭 바뀌나?

    …진행해 회원들의 동의를 얻은 후 통과시켰다. 이어 조상연 정책위원장은 “서울의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와 명칭이 비슷해 마치 우리 모임이 하부조직으로 오인하기 쉬우며 모임의 구성원을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모임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의미를 부여한 ‘당진주민자…

  19. 2003.05.18 · 인물·동정 · 조영미

    “당연한 일을 했을 뿐”

    …정확한 목격자도 없는 이 사고는 미궁에 빠졌을 것이다. 더욱이 피의자는 서울 거주자로 잠시 당진에 왔다가 사고를 낸 것이어서 더욱 힘든 조건이었다. 경찰로 일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봉사정신’이라고 강조하는 그는 투철한 직업정신을 가진 경찰이지만 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