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본부장으로 일하다 퇴직했다. 1963년 합덕읍 상궁원리에서 태어난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상경해 40년 동안 서울에서 살았다. 서울에서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면서 마음 한편에 공허함을 느끼곤 했다. 그래서 2014년 봄, 소원이었던 귀농을 하게 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서울 초등학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본부장으로 일하다 퇴직했다. 1963년 합덕읍 상궁원리에서 태어난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상경해 40년 동안 서울에서 살았다. 서울에서 직장생활과 사업을 하면서 마음 한편에 공허함을 느끼곤 했다. 그래서 2014년 봄, 소원이었던 귀농을 하게 됐다.…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절차가 복잡해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 둘째 누나와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누나와 3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초등학교를 같이 다녔다. 당시 홍성에서는 초롱산으로 소풍을 많이 가곤 했다. …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고 출동이 없는 날에는 경찰도 함께 한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교통단속은 물론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32번·34번 국도에서 순찰차를 주차한 채 거점근무를 하며 가시적 예방활동도 벌이고 있다. 서 소장은 “치안 수요에 맞게 …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8) 부녀 “공부 잘했으면 좋겠어요”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 보민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김민석) “초등학교 가는 것이 기대돼요. 공부 잘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김보민) 왜목마을 …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요트 아카데미와 해양 래프팅과 카약, 서프보드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교실도 운영될 예정이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추대하며 지킴이를 창립하기에 이르렀다. 지킴이 회원들은 1969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이들로, 70~80%가 1962년생으로 구성돼 있다. 대부분 신평 지역에서 초등학교를 입학했거나 혹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또래다. 때문에 같은 공간, 같은 …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가 발생한 또래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다. 정선희 영어 강사를 통해 초등학교 언니들의 머리카락 기부 소식을 몇 차례 듣고 2년 전 기부 결심을 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윤지영 씨는 “기부 결심을 하고 2년 동안 당연한 듯 여기며 머리카락을 길렀지…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두 번째 사진은 1984년 9월 22일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성가대도 하고, 주일학교 교사도 했던 금성교회에서 결혼식을 진행해 더욱 의미 있었다. 남편(김도현)과 나는 고등학교 동창이다. 남편이 고등학생 때부터 나를 …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양한 문화 활동 제공으로 삶의 활력을 증진하고자 기획된 이번 나들이는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경복궁으로 떠났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이 모 씨는 “서울 나들이를 통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보람을 느끼고 긍정적으로 기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됐…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의 박세안 대표는 학창 시절 학교에서 가장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였단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참가한 중거리 달리기 대회에서 1위로 결승점을 통과하면서 육상과 인연을 맺었다. 박세안 대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선수 생활을 하며 단거리와 장거리 …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 회원들도 9명 중 6명이 표 씨였다. “자식들은 거의 다 나가 살어. 서울이나 경기도 쪽으로 주로 나갔고. 마을에 더러 젊은이들이 있는데 많지는 않지. 지금 마을에서는 환갑이면 청년이라니께.” 그들의 10대, 혹은 20대를 관통한 6.25 전쟁 때 …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그것입니다. 서울에 집이 있어 주말에는 서울에 거주하지만 평일에는 당진에 거주하면서 업무 외의 의미 있는 일을 하려다가 우연히 복지센터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당진에는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초보’지만 그 열정만큼은 ‘프로’ 못지않다. 일주일에 한번 연습을 위해 서울과 당진을 오가는 박성규(42) 지휘자와 정주희 반주자, 불심으로 가득 찬 신도들의 열정 덕분에 오는 8월에는 대만에서 열리는 대규모 불교행사에 초청되어 국제무대에도 서게 됐다…
2008.04.21 · 지역사회 · 최운연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과 서울 순복음노원교회(담임목사 유재필)는 지난 14일 면천중학교 다목적강당에서 면내 노인 10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면천농협 이길조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을 모시고 이 같은 자리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손에 호랑이 인형을 쓰고 호랑이 목소리를 흉내낸다. 아이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사람은 자원봉사센터에서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의 단장을 맡고 있…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만들어진 주민모임을 통해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하는 운동이다. 김성호씨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농번기 때는 집안일을 돕느라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김씨의 집에서는 농사를 짓지 않아 다른 아이들보다 남는 시간이 많은 편이었다. 그림에 대해서…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힙합스쿨이 생긴 것은 3년 전인 2000년 7월. 초등학교 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던 남기문(24)씨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 15명과 함께 ‘BS’라는 댄스동아리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공연들을 준비해 일반인들에게 선보여왔다. 현재 엔팝모션(N.Pop…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대로 오랜 세월동안 초락도의 따뜻한 사랑방지기로 이웃들을 맞아왔다. 초등학교 졸업 후 대호지면 적서리에서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해 40년전 이용사 면허를 취득한 이씨는 대호지면에서 7년간 협동이용원을 운영해오다, 부인 신맹순(59)씨와 결혼해 1년…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이 몰려드는 손님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었다. 결국 충남 청양 출신으로 서울에서 이주한 명모(62세)씨만 지속적인 투자로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을 뿐 대부분의 주민들은 별 수입을 올리지 못했다. 맨손어업이 생업인 이 마을 주민 양일부씨(61세)는 "석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