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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해안 시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7년

18건 · '서해안 시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낙성 국회의원]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당진

    …개발의 시작과 석문국가 산업단지 개발, 38호국도 확·포장 사업 재개, 서해안 복선 전철의 합덕경유 그리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통해 동북아 물류·경제의 중심으로 힘차게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희망찬 새해에도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군민 모두가…

    당진시대
  2.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 규모가 작은 2000만평이지만 이 지역이 중부권의 물류기지로서 한국의 서해안과 중국의 동해안을 연결할 수 있고 중부권의 산업화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는 인프라로서 현재 진행중인 개발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장 시급히 착수되어야 하고 조기에 완성되어…

  3. 2007.11.26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이 완 구 도지사 - “도청이전시 유관 기관은 인근 시·군에 분산배치해야”

    … 커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충남 최고의 산업지역으로 성장할 것이다, 서해안 시대의 대중국 전초기지 역할을 할 것이다 등등. 그 가운데 일부를 정치적 발언이라고 치부한다 해도 당진이 대접을 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이완구 지사는 언론에 민감하…

  4. 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오제직 충청남도 교육감 - 도약하는 당진의 환한 등불

    당진시대 창간 14주년을 충남의 모든 교육가족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대변자로서 이형렬 대표이사님을 중심으로 지역의 여론을 정확히 전달하여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당진시대
  5.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격에 필요한 당진읍 인구 5만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 6일 당진시대신문사에서 당진 우강출신인 정덕구 전 산업부 장관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진단하는 인터뷰를 가졌다. 당진군이 이르면 내년 8월경 시로 승격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당진의 미래에…

  6.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였다. 하지만 우리는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금은 충남경제를 이끌어가는 서해안 신 경제중심도시로 우뚝 서있는 것이다. 그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이끌어낸 현대제철을 위시한 동국제강, 동부제강 등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가 입주한 철강클러스터, 당진항 공영부두…

    당진시대
  7. 2007.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당진의 미래 책임질 인재가 필요하다 - 남경우 내일신문 상무

    … 만들어진 후 시간은 훨씬 단축됐고 서해대교가 개통되면서 당진은 급기야 서해안의 떠오르는 별이 되기 시작했다. 한 시간이면 서울·대전·전주 등 한국의 주요 거점도시와 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산업의 쌀인 철강단지가 조성됨으로써 현대적인 공업지대로…

    당진시대
  8.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충남아트페어 현남주 조직위원장 “충남아트페어, 당진에서 매년 열 것”

    …할 수 있는 문화축제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현 위원장은 “당진은 서해안 시대를 앞두고 주목받고 발전하는 지역”이라면서 “앞으로 충남아트페어는 매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리게 된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국제적인 행사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

  9.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군민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우리군 인구가 1990년 이후 17년만에 13만명을 돌파해 14만 군민 시대가 개막되는 등 ‘시 승격의 청신호’를 알린 바가 있습니다. 우리군이 시로 승격하는데 필요한 도시기반시설은 우리 공직자가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추는 …

    당진시대
  10.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문화와 경제는 발전의 양날개” 이근배 시인

    …당진은 중국을 연결하는 지름길로서 높은 문화를 자랑해온 곳이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고 서해안지역이 각광받지 못하다가 최근에 다시 주목받고 있는 지금, 당진이 예전의 명성을 되돌리는 데 일조하고 싶은 마음에 주제 발표를 하게 됐다. 당진 문화예술에 대한…

  11.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 개교 12주년 기념식 열려

    …교 이래 12년 동안 대학 구성원과 가족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신성대학은 서해안 시대를 대표하는 명문사학으로 발전했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해 대학교육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선도적 대학으로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또한 “본교는 …

    당진시대
  12.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가족들이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해안 시대를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독창적인 테마파크로 조성된 함상공원에서는 서해대교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전시관에서는 해군과 해병대의 전통과 관습을 …

  13. 2007.04.02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미(美)의 전도사 ‘아모레 퍼시픽’

    …다고 한다. 많은 곳 중에서 당진을 선택한 이유는 지금이 각광받고 있는 서해안 시대이고 당진이 기회의 땅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발전하고 있는 다른 소도시에 비해 성장속도가 빠르고 방문판매 화장품을 이용하는 고객층이 두텁다고 전했다. “방…

  14.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소난지도 의병항쟁 제99주년 추모식을 앞두고

    서해안 작은섬 외딴 바닷가에 묻혀있던 한말의병들의 피맺힌 한일투쟁사가 뒤늦게 발굴되었다. 석문면 북쪽 교로리에서 물길로 약 5㎞, 배에서 내리면 벌판위에 50평 남짓한 묘역이 눈에 뜨이고 ‘의병총’이라고 새긴 비석 뒤에 초라한 봉분이 있다. ‘1907…

    당진시대
  15. 2007.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화력, 석문주민 자녀에 장학금 전달

    …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21세기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상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화력장학회는 발전소 …

  16. 2007.02.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항 발전을 위한 토론회 - “당진항 발전 위한 시민단체 결성 필요”

    …다. 토론자 의견 “항만은 주력산업, 걸맞는 투자해야” 최종길 주간 당진시대 편집국장 당진항이 지정될 당시 장밋빛 청사진이 우리 앞에 그려져 있었으나 2~3년이 지난 지금 우리 앞에는 답답한 난제들이 여전히 가로막고 있다. 넘치는 물동량에도 불구하고 …

  17.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덕구 국회의원 강연요지 - 한국경제의 전망과 당진의 발전전략

    …개발의 압박을 받고 있다. 개발이 싫어도 개발되어야 할 상황이다. 최근 서해안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대변되는 ‘서해안시대’가 도래한 것은 주요 도로망이 당진을 관통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할 뿐 아니라 그것이 항만을 기점으로 당진군이 무한하게 도약할 수 있는 …

    당진시대
  18.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부곡 공단에 자연이 준 천혜의 공원을「상록수 공원」으로 푸르게 가꾸어 가자!!

    … ‘상록수 공원’이라고 이름지어 항상 푸르게 가꿀 것을 제안한다. 이는 서해안 시대를 맞은 시대적 요구로서 당진시 승격과 더불어 또하나의 정신적 유산을 탄생시키는 것이요, 자연이 준 천혜의 조건에 순응하는 당연한 순리다. 상록수 공원의 미래상은 각 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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