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 종말이나 낮은 곳으로의 움직임을 생각하기 보다는 반짝거리는 큰 트리, 선물을 주고받는 날들로 변하고 있다. 물론 김 신부는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세상의 종말과 예수의 희생 등 본질없는 외형적 화려함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는 “물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선물 주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 종말이나 낮은 곳으로의 움직임을 생각하기 보다는 반짝거리는 큰 트리, 선물을 주고받는 날들로 변하고 있다. 물론 김 신부는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세상의 종말과 예수의 희생 등 본질없는 외형적 화려함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는 “물질…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초청은 아이들에게 한국 방문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 방문을 위해 당진낙협과 송산농협에서 각각 500만 원씩 후원했으며 현대제철에서 버스 등을 지원했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난달 25일 한국에…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유난히 봉사활동이 많단다. 지난 4일 노인의 날에는 단순히 수건만 선물하기 부끄러워 적십자 당진봉사관에서 신평 라이온스와 함께 1500개의 빵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적십자회장 3년 차인 그는 처음 2년 동안은 정말 힘들었다고 전했다. 그…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 결혼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고 해서 금혼식이라고 불린다. 50여 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14쌍의 어르신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입장했다. 이어 한 자녀가 부모에게 올리는 편지를 낭독했고 …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너머로 익힌 솜씨지만, 출근 전에 잡초도 제거하고, 때맞춰 거름과 물도 주고, 알맞게 순도 집어줬더니 비교적 잘 자랐고 열매도 제법 열렸다. 문제는 수박의 수확 시기였다. 외형상 많이 자라기는 한 것 같은데 다 익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인터넷으로 찾…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처음 만들어 아직은 서툴지만 근사하게 만들어 원당중 특수반 선생님들한테 주고 싶단다. 또한 이강근(원당중3) 학생은 커피 종류와 상관없이 ‘무승부’처럼 모두 맛있다며 한껏 웃음을 지었다. 장애를 가졌지만 사회로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장애학생들이 진로프…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월부터 관할 면사무소 담당 주무관과 북부행복나눔센터가 손을 잡고 도움을 주고 있다. 인생의 끝자락에 놓여있던 박 씨는 민과 관의 노력으로 현재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알콜전문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번 박 씨의 …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자연을 보라! 세상 사람들이 서로간의 얽힌 이해관계 속에서 누군 상처를 주고 누구는 상처를 받고 아파하는 속에서도 계절은 또 다시 오고야 만다. 이제 싱그러운 6월을 맞이하자. 자연은 참으로 고맙다.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가슴으로 어떤 모습으로 서 있…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21일에도 설을 앞두고 마음이 들뜬 노인들에게 머리손질로 작은 설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랑을 전하는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질하고 깔끔해진 모습의 노인들을 볼 때면 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