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락초 김희숙 교사가 추천하는 바쁜 일상속에서 찾는 여유
시골사람, 시골 선생님 ·지은이 : 나태주 ·출판사 : 동학사 ·가 격 : 8,500원 김 희 숙 초락초등학교 교사 팔순의 ‘구상’ 시인이 병중에 있으면서 ‘오늘서부터 영원을 살자’라는 유언을 미리 썼다. 더불어 시인은 “오늘도 신비의 생인 하루를 맞…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선생님 마음'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골사람, 시골 선생님 ·지은이 : 나태주 ·출판사 : 동학사 ·가 격 : 8,500원 김 희 숙 초락초등학교 교사 팔순의 ‘구상’ 시인이 병중에 있으면서 ‘오늘서부터 영원을 살자’라는 유언을 미리 썼다. 더불어 시인은 “오늘도 신비의 생인 하루를 맞…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중인 학생들은 상록문화제 같은 큰 행사에서 봉사해 볼 기회가 흔치 않아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 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소 공부도 남에게 뒤지지 않을만큼 열심히 한다는 손권만 학생은 일은 고되지만 의미있는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즐…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련만 남기고 하는 수 없이 뒷전으로 물리게 되었지만 결혼 후에도 소리는 마음을 점점 잡아끌었다. 이런 속앓이를 풀어준 사람이 바로 대감놀이의 일인자 고 지연화 선생. 그러나 본격적으로 경기민요를 사사 받게 되자 지연화 선생의 건강이 악화되어 배움은 이…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그 꿈이 실현되기 어려운 것이기에 애써 자신의 마음 속에 깊숙히 숨겨두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나름대로 행…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재능 아까워한 선생님의 충고로 상경 고학으로 대학입학, 사업성공 후 사회환원활동 전쟁이 끝난지 5년이 지난 1958년, 까까머리 한 소년이 공부를 위해 일가친적 하나도 없는 낯선 서울로 향했다. 서울에서 부임한 선생님이 소년의 뛰어난 재능이 아까워 ‘…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힘들었어요…” 현배는 참 말이 없는 수줍은 13살 소년이었다. 어린 마음에 금메달을 딴 것을 자랑할 만도 한데 호들갑스럽지도 않고, 사진 한 장 찍는 것도 너무 쑥스럽다고 눈을 질끈 감으며 웃어 보인다. 그 나이 또래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설가의 삶이 온당하게 드러나지 못한 모지른 세월의 현실 앞에서 답답한 마음이 끝도 없이 펼쳐지는 건 사람이기에 마찬가지로 그러하다. ※다음 마지막회-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필자 이메일-dong5797@hanmail.net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줘요. 공부하라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웃기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어요. 마음 같아선 매일 이렇게 퀴즈에 출전하고 싶다니까요!” 남편 이한복씨는 현재 당진중학교에서 도덕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녹화를 위해 남편과 같이 방송국에 간 날, 남편의 응원 “도전…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성이 일 것이다. 영화에 관한 평을 공적인 매체에 쓸 때 사실 기자의 마음도 엄지손가락만 깨무는 부모의 마음과 비슷하다. 영화를 좋아함에 있어 영화의 국적을 가리지는 않는다고 말은 하지만 될 수 있으면 우리나라 영화에 대해선 장점을 부각시키려 하고 …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욕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호서고의 초창기부터 줄곧 함께하신 선생님이 두분 계신데, 나보다 연배가 높을 뿐만 아니라 경륜과 덕망도 겸비하신 분들이죠. 우리 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서라도 내가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순 없었어요. 그리고…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해주고 있다. “집안 사정상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지만 마음 한켠은 늘 그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결혼 후에 다시 붓을 잡게 된 거죠.” 그녀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아침식사 를 준비하고 남편…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평범함 어린이들. 영화 속에서 그들이 부모에게 혼날까 걱정하는 순간, 선생님에게 거짓말로 변명을 늘어놓는 장면들 모두 스스로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 장면마다 진실과 순수의 감동을 가득 채우는 서로 다른 문화권에 사는 그 아이들에게 우리 아이들은 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