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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2년

11건 · '선생님 이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12학년도 신학기 이후 지금까지 교육현장에서 학생지도에 정성을 다해주신 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땀 흘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 그리고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지금의 시대를 ‘스마트 시대’라고 일컫는…

    당진시대
  2. 2012.11.30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문화예술학교로 변모하는 성당초등학교

    …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몇 년 전만해도 통폐합 대상학교였던 성당초는 이제 행복공감학교로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 이 교장은 “60명 이하는 통폐합 대상 학교라 몇 년 전만해도 성당초는 시설투자가 안 되는 문제점이 있었다”며 “총동창회에서도 학교를 위…

  3. 2012.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52년 만에 만난 선생님, 우리 선생님

    “아이고,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 혹시 저 기억나세요?” 친구의 얼굴에도, 선생님의 얼굴에도 옛날엔 없던 주름이 나란히 늘었다. 마음은 아직 운동장을 뛰어다니던 그 시절 그대로인데 얼굴마다 시간이 지나간 흔적이 묻어났다. 지난 17일 당진의 한 식당으…

  4.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 시민학교, 43명 졸업생 배출

    …데 십시일반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교실이 마련됐고, 과목마다 자원봉사 선생님들이 모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이숙경 교사는 “학생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 “가르치는 일이 좋아 시작한 이 일에 중독처럼 빠져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5.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 대회의 본산지인 미국에서 대회가 치러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분야가 이제 막 걸음마를 떼는 단계에요.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 많아지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한국에 보편화 되진 않았죠. 미국에서 하는 세계대회에서도 동양인의 몸은 크게 관심 받는 단계는 …

  6.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사상의학을 발견하신 이제마 선생님께서는 그의 저서 <동의수세보원> 말미에 “만 호가 사는 마을에 한 사람의 도공만 있다면 그 그릇이 부족하듯이 백 호의 마을에 한 사람의 의원만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게 부족하니 반드시 의학을 널리 밝혀 집집마다 의학을…

    당진시대
  7.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의 의미와 유익한 방학생활 안내

    …도 신학기 이후 지금까지 어려운 교육현장에서 학생지도에 정성을 다해주신 선생님들과 땀 흘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 그리고 자녀의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이제 우리 고장 당진시에서도 유치원을 비롯하여 초등학교와…

    당진시대
  8.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 단어의 원조는 사상의학이라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조선 말 1837년 이제마라는 천재유학자가 함경도 함흥에서 태어났습니다. 30대쯤 본인에게 다리에 힘이 빠지는 희귀한 질병(현대의학으로 근무력증)이 생기면서 자신의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의…

    당진시대
  9.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이 어려운 중학생들에게 가르쳤다. 고등학교 때 문학소녀였던 언니는 국어 선생님이었는데 한 남자의 시에 반해 결혼했고 유난히 한이 많은 가문의 종갓집 맏며느리가 되었다. 상록탑을 세운 지 40년,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지 20년만에 이제야 아버지를 이해하…

    당진시대
  10.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서 “훌륭한 분들이 교단을 떠나게 되어 아쉬운 마음을 금할 길 없으나, 이제는 마음 편하게 자신과 가정에 귀한 시간을 할애해 앞으로 펼쳐질 제2의 인생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우강초등학교 최도균 교장은 “지나온 세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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