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자치연구소장 - 무너진 예산 결정권
당진시의회의 2026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 심의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추경은 제5기 시의회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예산안 심의라는 점에서 시의원들의 정책 역량과 견제 의지를 평가하는 시험대였다. 대의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예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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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선심성 예산'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의 2026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이하 추경) 심의가 마무리되었다. 이번 추경은 제5기 시의회 출범 이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예산안 심의라는 점에서 시의원들의 정책 역량과 견제 의지를 평가하는 시험대였다. 대의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예산 편…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가 기정예산보다 660억7118만 원(4.33%) 늘어난 1조5914억3048만 원 규모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가 531억3924만 원(3.89%) 증가한 1조4187억508만 …

2026.05.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르신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이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사무실과 예산을 꼭 조례에 담아 지원해드리고 싶다. Q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의회 운영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는 점은 무엇인가? A 우선 의회는 의원들의 자질향상에 노력을해야되겠다. 정치 …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상생 경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예산을 나누는 차원을 넘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생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합니다. 첫째, 신도심이 주거와 상업의 중심지라면, 원도심은 당진의 역사와 문화…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결까지 책임지는 의회를 만들겠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문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은 무엇인가? A 예산은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의 문제다. 먼저, 선심성일회성 행사나 효율성이…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당진 역시 중앙정부에 정책에 따라 최근 사회복지 예산을 확대하고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에서는 “지원사업은 늘어나는데 정작 시민 체감은 아직 부족하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초고령 돌입 당진… “돌봄은 이제…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에 대한 견제 기능을 더욱 날카롭게 다듬는 길이 될 것이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문과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문은 무엇인가? 일회성·전시성 행사 및 축제나 선심성 예산에 대한 과감한 삭감 및 축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2026.04.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참여연대(회장 김희봉)가 지난 1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를 외면한 선심성 짬짬이 예산을 즉각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정보공개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약 84억 원 규모의 지역현안 건의사업비가 특정 …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된 바 있다. 이에 대한 입장과 향후 개선 방안은? A. 논란이 되었던 예산은 소외된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열악한 휴식 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민생 사업 예산 이었다. 경로당 리모델링이 포함된 경로당 지원은 현장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하신 숙원 사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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