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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구미 포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성구미 포구'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5.02.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마을의 안녕과 풍어 기원,‘한진풍어당제’

    …녕과 풍어를 기원하기 위한 ‘한진풍어당제’가 지난 3일과 4일 송악 한진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한진풍어당제는 음력 정월 첫진일(辰日)에 시작해 그다음 날까지 이어지며 올해 풍어당제는 첫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당기 올리기와 풍물놀이, 산신제 …

  2. 2024.08.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석문지역의 포구들(2) : 왜목항, 보덕포구, 마섬항

    …면서 채취선을 비롯하여 어선이 늘어나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② 보덕포구 보덕포구는 석문면 보덕포로 582-65 보덕사 앞 천변 부근에 자리해 있다. 1970년대까지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했던 포구. 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깊숙이 들어온 자리에 위치하…

    당진시대
  3. 202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지역의 어업활동

    석문면의 포구 중 수산업이 발달한 포구는 시대별로 다소 차이를 보인다. 「석문면지」를 포함한 향토사료의 경우, 서술 범위가 조선시대 이전까지 포함하고 있어 본 연구조사의 범위 내 결과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예컨대 「석문면지」에서는 왜목이 큰 어선들…

    당진시대
  4. 2024.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방조제의 건설과 석문지역의 포구

    … 불러왔다. 당진의 대표적인 내포(內浦)였던 보덕포는 바닷길의 차단으로 포구의 기능을 상실했다. 석문방조제 건설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포구가 쇠퇴한 반면 장고항리의 마섬포구는 점차 활성화되었다. 마섬포구는 1960년대 이전만 해도 어선의 출입이 거의 없…

  5.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 2022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당진 곳곳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 같았어요”

    …동하는 차수레 소금창고를 뒤로 하고 석문방조제를 따라 할미바위가 보이는 성구미 포구에 도착했다. 현대제철이 들어오며 성구미 포구에 살던 원주민들이 집단 이주로 떠난 이야기를 들으며 참가자들은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처러 참가자들은 당진의 이야기에…

  6. 2022.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길호 관광학박사 / 전 호원대학교 겸임교수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할 당진관광

    …시는 삽교호 관광지를 시작으로 도비도까지 아름다운 긴 해안선에 11개의 포구를 보유한 천혜의 지역으로 캠핑족들이 선호하는 더없이 좋은 요건을 지니고 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소규모 여행객들과 캠핑족들이 더 많이 산과 바다를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

    당진시대
  7.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당진은 서해안과 접해 있어 많은 포구가 형성된 지역이다. 그러나 산업화 시대를 맞으면서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다. 해안가에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고 간척사업이 이뤄지며 많던 염전과 포구는 흔적만 남아있다. 아미미술관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8.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들의 구술에 따르면 살을 매려면 우선 싸리나무가 필요했다. 1970년대 성구미어촌계장을 지낸 유금준 씨에 따르면 싸리나무는 서산 등 외지에서 사 왔다. 싸리나무를 여러 사람이 함께 엮어 그물 형태로 만든다. 그리고 갈대를 이용해 조금 더 촘촘한 발을 …

    당진시대
  9. 202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북창포(굼벙골) 1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송리북창’

    송산면 당산리에 있던 옛 면천군의 북창인 송리북창은 성구미포구, 오섬포구 등과 함께 송산면의 주요 포구였다. 가야산에서 발원하는 역천이 면 경계를 따라 북류해 남양만으로 흘러들어가는 물길의 안쪽, 깊은 내륙 쪽에 북창포구가 존재했다. 옛 송리북창은 현…

    당진시대
  10. 2021.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구(중선골) 1새우젓 장사꾼 오가던 서원천 외나무다리

    서원포구는 송산면 명산리에 1960년 중반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알려진 작은 포구다. 주민들의 구술에 의하면 현재 송산방조제에서 2km 가량 떨어진 상류에 일명 신흥개발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길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 인근 주민들은 명산리의 서원포구를 …

    당진시대
  11.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 말무당, 거먹동안, 목너머, 비들기구녕, 큰골재, 작은골재, 권말재, 성구미, 당부리, 그애, 동갈목, 샘아래, 마당녀, 올오리, 삼봉녀 등이다. 한편 동곡리에서는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에 샘이 둘이 있어 쌍천동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

    당진시대
  12.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2 “썰물 때면 바지 걷고 걸어 다녔지”

    …곡리 은골과 쌍천동 송산면 동곡리에 남은 옛 지명 중 ‘은포’라 불리는 포구를 기억하는 이는 만나지 못했다. 다만 현재 송산방조제를 막은 지점에 은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안평일 씨의 집은 앞마당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바다에 닿을 만큼…

    당진시대
  13.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1가동염전과 소금 실어 나르던 두멍개

    … 유곡리가 모두 바다와 접해 있다. 남양만을 향해 툭 불거져 나와 있는 성구미도 인상적이다. 이러한 연유로 송산면에는 지금도 바다와 관련된 옛 지명이 많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도 가곡리와 동곡리가 대표적이다. 바다가 막히기 전 두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당진시대
  14.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5통발로 만든 상에서 먹던 성구미 간재미무침

    성구미를 대표하는 먹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음식은 간재미무침이다. 갖은 야채를 넣고 매콤새콤하게 무쳐낸 간재미는 봄철 입맛을 돋우는 음식으로 유명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건설되면서 당진의 바닷가로 관광객들이 몰려들 무렵, 성구미포구도 외지에서 온…

    당진시대
  15.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41970년대까지 만선 빌던 성구미 풍어제

    성구미포구에 자리한 당산은 예부터 당집이 있는 산으로 마을 사람들이 신성하게 여겼다. 구술자들의 기억에 의하면 1970년대까지 당산에서 풍어제를 지냈다. 마을에서는 회의를 통해 부정 없는 사람을 당주로 정했다. 당주를 맡은 사람은 섣달 그믐날 목욕재계…

    당진시대
  16. 2021.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2낭장배·실치배·통발어업 성행했던 황금어장

    1950년대 전까지 성구미포구에서는 중선배·유자망 어업이 이뤄졌고,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낭장망·자망 어업이 번성했다. ‘돼지배’라고도 불리는 낭장망은 한때 10여 척의 성구미포구 어선이 사용했던 주된 어업방식이었으나 현재는 단 두 척의 배만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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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송산의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는 이제 사라지고 없다. 성구미 앞바다에 그물을 던져 고기를 건져 올리던 어민과,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포장마차의 정 많던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

    당진시대
  18. 2020.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4시계도 흔치 않던 시절 어부들의 지혜

    …를 저어 썰물 때 송산을 거쳐 국화도 앞까지 갔다가, 밀물 때 다시 맷돌포구로 돌아오며 고기를 잡았다. 준치·삼치 등이 주 어종이었단다. 어망은 그물을 고정시켜 잡는 낭장망을 사용했다. 박 씨는 낭장망이 6.25전쟁 때 피난 와서 정착한 황해도 사람들…

    당진시대
  19.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지역 구술사와 당진지역의 포구송산의 시루지, 신평의 마항포구를 아시나요?

    당진시가 당진의 포구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사를 집대성하는 당진 포구문화 구술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문헌에 기록되지 않은 당진지역 포구 주민들의 실제 생활상을 기록하는 것이다. 11월 말 완료예정인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주민들의 기…

  20.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신선한 해산물에 맛깔 나는 손맛을 더한 깜상&삼식이네 횟집이 석문면 마섬포구에서 채운동으로 이전했다. 성구미 포구에서 그늘 하나 없이 식당을 운영해 까맣게 그을린 이범숙 대표의 얼굴을 보고 손님들이 까맣다고 부르던 것이 별칭이 된 깜상이네와, 삼식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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