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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2년

14건 · '소개 우리'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 열려

    …돋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회관 주차장 일원에는 우리-넷 복지마을(지역복지), 초록새싹 복지마을(영·유아), 아띠 복지마을(아동·청소년), 햇살가득 복지마을(여성·가족), 그루터기 복지마을(노인복지), 동행 복지마을(장애인복지)…

  2.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당진에서도 이런 에너지자립마을을 만들어 보고자 견학을 기획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농약병 등 철저한 분리수거 임실 중금마을의 에너지자립은 분리수거로 시작됐다. 불과 31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의 분리수거장에 무려 12가지의 수거함이 있다. 농약병, 농약…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우리는 인구 수만큼이나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가 나쁘다, 잘못이다 할 수는 없다. 겉모습만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 하는 일, 취미, 음식 먹는 습관까지,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바꾸어 …

    당진시대
  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5.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대한적십자사 당진시인명구조대“수상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대 홍윤선 대장] “격려의 말 한마디에 고생도 잊어” “8년 전 친구의 소개로 아무것도 모른채 인명구조대에 입회했었죠. 그저 회의에 참석하고 지역 내 사고가 발생했을 때 출동해 인명을 구조하는 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입회 이후 많은 훈련일정과 봉…

  7.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구가 거주하는 작은 마을이지만 주민들의 단합이 잘 되는 강한마을”이라고 소개했다. 김홍섭 노인회장은 “다른 마을에 초대받아 구경만 갔었는데 우리 마을에서 잔치를 베풀어줘 고맙다”며 “오늘 하루 주민들과 마을을 찾은 손님들이 잘 놀고, 잘 먹고 갔으면 …

  8.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역의 자세한 소식들이 들어 있어 좋았다고. 논술 학원 일을 하는 만큼 책소개 면을 재밌게 본다고 한다. 기획기사도 빼 놓지 않고 읽는 편이라고. 강 지사장은 “당진시대를 통해 당진의 변화 흐름을 읽을 수 있다”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지역의 현안, 개…

  9.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예부터 주민들의 소풍지였다. “어릴 적에 안국사지로 놀러 많이 다녔지. 우리들 놀이터였어. 옛날에는 느티나무며 온갖 나무들이 빽빽이 자라 여름이면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들었지. 사월초파일이면 동네 사람들이며 인근에서 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어.”…

  11. 2012.01.0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 김지영 복지사가 추천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요”

    … 받았을 때는 어떻게 풀 수 있는 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고 소개했다.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림 작가가 쓴 책인데 아이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이에요. 미국에서는 정서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책이라고 하네요. 저도 독서지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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